슈퍼카 수집이 취미인 총리가 뭔 소린가 했네 드라마 설정이구나
이건 그냥 일이고 나는 시킨대로만 한다
이건 그냥 일이고 나는 시킨대로만 한다
이건 그냥 일이고 나는 시킨대로만 한다
이건 그냥 일이고 나는 시킨대로만 한다
이건 그냥 일이고 나는 시킨대로만 한다
이건 그냥 일이고 나는 시킨대로만 한다
이건 그냥 일이고 나는 시킨대로만 한다
이건 그냥 일이고 나는 시킨대로만 한다
마음이 너무 많이 깎인다…
나름 열심히 산 거 같은데 그래도 쉽지 않구만…
이거 그건가 이제 니 인생의 고점은 지났고 앞으로 추락만이 남았다?
아니 근데 고점도 그렇게 안 높았잖아…
아니… 그 롤러코스터 됐으니까… 이제 좀 내려줘… 인생이 진짜 왜 이렇게 추락을 자꾸 하지 올라가기는 찔끔 올라가고
설마 했는데 와 뼈아프네
아 ㅅㅂ 마이크로매니징 당하고 있는거 같은데 왜 나한테만 지랄이지 이해가 안 가네
아… 월급 파밍 시뮬레이터 해야지…
좀 지치네
충남…
아 이거 걍 똥 싸면서 돈 벌기의 변주에 불과하구나
번역이 이게 맞나
흘러가는 계절의 한 가운데에서…
문득 하루가 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이크로매니지먼트에 대항하는 마이크로프로크래스티네이션
요양기간 끝났으니 또
수욜쯤 일하러가야지 ..
주말 너무 허무하게 보내는 거 같은데
.......???
2083. 홍보 멘트가 너무하다.
교활한 악마놈들 모험가들을 속여서 노조파괴공작을 했구나
워락노조
그리고 걍 생물학 자체가 예외와 반례의 천국인데
우리는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단다. 그리고 이건… 토마토야
세상엔 조류와 포유류가 있지. 그리고 얘는… 오리너구리야
ㅇㅈㄹ이라 거기에 어떤 fundamental한 무언가를 찾으면 안됨… 될거 같으면 고개를 들어 센트럴도그마를 봐라
난 휴그랜트에 대해서는 한가지 강렬한 기억이 있음
교환학생으로 처음 외국생활을 했던 시절 외국인 친구들과 영어로 영화 얘기를 하다가 내가 휴 그랜트 얘기를 하니깐
어떤애가 정색하면서 나한테
"노. 휴 그란트."
" "
"히 이즈 브리티쉬."
생물학적으로 성은 두 개라고 배웠다는 말 들으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진짜 그렇게 가르쳤나? 일단 내 기억엔 성별은 둘 밖에 없다고 배운 기억이 없는데. 물론 두 성별을 암묵적으로 전제한 문장이야 꽤 많겠지만 그렇다고 그게 성별은 둘 밖에 없다고 가르친 건 아니지 않나
명방 재건계획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영어) 당신의 상관이 '우리는 같은 배에 탔다'고 말할 때. (그림) 갑판에서는 귀족들이 하얀 식탁보가 덮인 테이블에서 만찬을 즐기고 있고, 갑판 아래(단면도)에서는 선원(그래도 노예는 아닌듯)들 수십 명이 노를 젓고 있다.
엌ㅋㅋㅋ
'우리는 같은 배를 탔다.'
비둘기 집의 원리를 보고 든 생각: 수학자나 과학자들은 왜 동물을 어딘가에 못넣어서들 안달일까
다음 포지션을 정하고 나오는게 아무래도 커리어적으로 좋아서 일단 버티면서 알아보는 중인데 속은 계속 타들어가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