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재명이 자기 퇴임후 안전 걸고 검찰하고 뒷거래 하려는 거 같아요… 검찰이 뒤통수 안칠거라 생각하는게 어이가…
그냥 이재명이 자기 퇴임후 안전 걸고 검찰하고 뒷거래 하려는 거 같아요… 검찰이 뒤통수 안칠거라 생각하는게 어이가…
축하드려요!! 🎉🥳 너무 고생 많으셨고 뿌듯하시겠어요.
헐 어이없네요 지들 물건 사주러 가는데
메타가 저러고 있죠 요즘 (..) 근데 돈을 워낙 많이 주니까 신나서 다니긴 하더라고요... 에고도 굉장히 높고...
서머리도 서머리지만 코드는 더 많지않나요 서머리는 그래도 일반글 읽는 속도로 읽어지는데 코드는 아니고요.. 전 코드 읽는 속도가 병목이더라고요
거긴 아직 사람이 한줄한줄 보나요? 저희도 그러는데 온라인에서 도는 글들 보면 다들 신나게 생성한다는 말만 있지 읽는다 / 리뷰한다는 말은 없어서...
아… 어째서…
미국을 너무 고평가하고 계십… 지금 엡스타인 파일 아무도 수사 안 받아요 진영과 분야를 안가리고 다 들어가있기도 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왔는데 (그리고 저희는 여전히 사람이 하고 있는데) 요즘은 안 보고 코드리뷰도 AI 시키는게 (회사들에서도) 대세인거 같아서 좀 놀라습니다. 뭐 올리는 사람도 AI 생성한거 안 읽고 리뷰하는 사람도 AI로 하고 그러나보더라고요. 일단 사람이 병목인건 맞긴 하니까. 결국은 다들 이렇게 갈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저는 아직은 저렇게 못하겠더라고요.
x.com/tiny_wings_/...
아 진짜요 미국 대학원때 조교하는데 영어 자필 채점 정말 못하겠더라고요 특히 인생에 갈겨쓴 필기체를 읽을 일이 없었어서…
엔비댜 놀러갈때 그 육교 타봤어요 ㅋㅋ 셔틀도 있더라고요 길건너주는….
역시 갓M사… 😮
전 실제로 들어본/본적은 없는거같아요. 보통 themselves가 더 흔한듯요. 사용례가 없지는 않을지 몰라도 singular they일 땐 이렇게 써야한다 까진 아닐거 같아요.
그러게요… 근데 하필 왜 그걸…? 개미만 죽어라 나올 텐데 무슨 캐릭터성을 살리기도 힘들거같고 캐릭터가 인기있기도 힘들거 같고;; 뭔가 왜 굳이 하고많은것중에 그걸 이란 느낌이네요 가서 한두화 보고왔는데 볼수록 “대체 왜 하필 이걸” 이란 생각만…
차라리 타나토노트 같은걸 하지 싶네요 재밌고 사람도 나오고 천사(??)도 나오고
🤯
애니는 저도 비슷한 의문을 가지고 있고… 만화는 리디에 많아요. 애니 저 vpn키고 라프텔에서 본적 있는데 화질이 우울하긴 해요. ㅠㅠ
몇년쯤 연재중단했다가 최근 (두달전?)에 다시 재개했어요. 전 사실 이전내용 기억도 안나서 그냥 완결되면 보려고요...
ㅋㅋㅋ 맞아요 **a*e 같은거 나오면 솔직히 망하는 판이죠... 너무 후보가 많아서..
근데 여전히 adieu를 고수하는 사람으로서 (..) 실제 수학적으로 확률이 좋은 거랑 저같은 인간이 그 확률을 잘 이용할수 있는지는 좀 다른거 같기도 하더라고요.. 다른사람은 모르겠는데 저는 일단 모음이 대충 다 나오면 좁히기가 쉬워져서 ;;
솔직히 22년 대선 직전엔 민주당 싫다고 이대남들까지 옹호하는데 참 봐주기 힘들었던… 페북에서 정보글 몇개 보고 팔로했었다가 그쯤 끊었습니다
그와 별개로 책 내용은 나쁘지 않은거 같긴 한데.. 오터레터라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거기 올린글 모아서 낸거같은데 제가 본 미국 기사들을 그대로 베낀듯한 글들을 종종 봐서 저래도 저작권 괜찮나 싶긴 합니다만. 오터레터도 유료거든요. 남의글 번역해서 돈받아도 되는것인가.. 하지만 뭐 그 언론사들이 알 것도 아니긴 하죠..
로긴 안하고 보면 처음거만 나오는데 타래입니다 ㅋㅋ
제가 그분의 정치성향 얘길 한건 이거였습니디 (..) 내란까진 옹호 못 하는데 미국에선 민주당 한국에선 극 반민주당 성향인 전형적인… x.com/tiny_wings_/...
희망일까요.. 지금 원내진출 못한 자칭 “진보”정당이래야 이재명 잡혀가라고 고사지내던 정의당뿐인데
아 저 지난번에 독일 출장가서 회사카드로 우버타려는데 계속 등록이 안돼서.. 헬프센터에 메시지 보내봐도 개소리만 오고.. 그러다 회사카드 리프트에 등록해봤더니 집코드 틀리다고 에러메시지 바로 떠서 알았습니다. 회사 집코드여야 했더라고요...
(조예는 없고요) 어릴적 달려라 부메랑과 미니카 대유행이 떠오르네요... 저도 한두개 샀던거같은데...
설명 감사드려요! 전 swe긴 한데 swe들도 대부분 저보다는 많이 도움을 받는거 같아서 제가 잘 못 쓰는거 같네요 ㅠㅠ
어떻게 쓰시는지 좀 여쭤봐도 되나요? 전 잘해봐야 1.3x 정도의 도움밖에 못 받고 있는거 같아서... AI가 짠 코드를 줄단위로 다 이해하고 서로 코드 리뷰를 하나요? 아니면 그런건 그냥 로우레벨 태스크로 AI한테 맡겨버리고 인간은 지시와 동작 검증만 하는 건가요?
제가 그런걸 알면 ㅠㅠ
버블은 맞는거 같은데 내년에 터질지 5년뒤에 터질지를 모른다는게 문제인듯요…
그냥 이재명 입장이라고 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정말 몇십년만에 한번 올 기회를 이렇게 날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