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상하이 버터떡이란 건데요. 저도 몰랐는데 아는동생이 먹어본적 있냐해서 휴무때 쟁여왔어요
보기에는 마들렌인데 오일리쫀득하고 저번의 두쫀쿠랑 비교해서 덜 달기때문에 나이 좀 있는 세댄 두쫀쿠보단 취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상하이 버터떡이란 건데요. 저도 몰랐는데 아는동생이 먹어본적 있냐해서 휴무때 쟁여왔어요
보기에는 마들렌인데 오일리쫀득하고 저번의 두쫀쿠랑 비교해서 덜 달기때문에 나이 좀 있는 세댄 두쫀쿠보단 취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4월 말쯤에 450만원 적금이 만기된다는 사실을 인제 알았네요
근데 이자가 3.3퍼에요
뭐 우대금리 1퍼 정도는 기대했는데 아쉽지마는 그냥 모았다는 것에 의의를..
내 노트북이 켜지기만 켜지고 멈췄어요
뭐 인터넷이 좀 느리네.. 싶긴 했는데 폴더도 너무 천천히 열리는지도 몰겠고 그래서 프로그램을 좀 삭제할려 해도
일단 컴이 돌아가야 말이죠..
언제 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모델명이 lg그램 19년도 만든거니깐 크게 잡아서 7년은 되죠
그래서.. 이정도면 보내줄지 굴릴지 고민중이에요
그 세피아인가 하는 작가가 쓴 거 이닌가요? 그림체는 간단한데 좀 많이 우울한 편이죠...
와 아름다워요. 비타민님 건가요? 착용하면 더 예쁘겠네요
육개장 스프없이 2분 끓는물에 데치고 흑백요리사 마라샹궈덮밥 소스에 비빈다음
전자렌지에 1분간 돌리면
맛있습니다
밥 보다 면이 좋으면 추천
블로그 오카 1대1 방이긴 한데 되게 어이없네요
나 4년제 편입글 몇년전 쓰고 거기에 누가 댓달아서 오카에서 대화하고
어제아님 오늘 만나자고 내가 요청했거든요? 뭐 카톡할 양 많고 손가락도 아프고 뭐얘기할지 그 사람도 모르는거 같고
근데 어제랑 오늘 재촉좀 했다고 톡방을 나가? 그사람이 먼저 물어봤으니 내 제의를 듣던가 싫음 싫다해야하는거 아닌가?
쌩까다니
어.. 한국어가 수요가 있는곳을 찾는건 어때요?
동남아에서 산업연수생을 지망하는 사람들 타겟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거나. 아니면 kpop 쪽 타겟을 잡거나
근데 수요도 글치만 페이가 한국 비교해 적겠죠?
방금 약국에서 사야할거 사고
패션 나시를 사려고 보세한번. 백화점 매장 한번 봤는데 보세는 그냥 나올 일이 없어보이고. 백화점 쪽은 아직 시즌이 아니네요.
그냥 에이블리 배송을 기다려 봐야겠어요
일단 두번째 소매 좀 걷은 니트는 무난템이라서 어제 좀 입긴 했는데..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건 멀고도 험하군요
스타일 변신을 하고 싶었는데 팔 걷어붙일 수 있는 남방 블라우스가 없어가지고 당근을 봤는데 눈이 돌아서 두분에게 두분씩 샀거든요
근데 이미지만 볼때는 진짜 괜찮아보였는데 청남방은 가둘레 여유가 없는 느낌이고 네번째 사진은 소재도 별로고 아예 안이쁜 느낌..
그리고 레이저제모 쪽은 아직 여름도 아닌데 굳이? 싶어서
아마도 두세달 뒤에 하지 않을까요..
가다실 내가 가봤던 병원 기준으로 60이라는거고 물론 발품을 팔면 최대 10만원 깎아주는 병원이 있긴 한데
아무리 안전하다고 해도 부작용이라는게 있으니깐.
가봤던 병원에서 하는게 맞는것 같아서요
일단 가다실이나 레이저제모는 현금 박치기 하면 각각 60여만원씩 되는데.
가다실은 1ㅡ2달마다 총 3번
레이저제모는 한달마다 열번씩 세번임
이걸 하나씩 해도 한번에 60 내기는 부담스러운데 병행까진 무리수 같고
최근 수입이 늘어서 가다실같은 건강관리라던가 왁싱ㆍ레이저제모같은 꾸밈을 좀 하고 싶어서 조금 알아봤는데
당장 하겠어! 까지는 아닌듯
야간근무 반 왔지만 나도 내 산책 시간을 갖고 싶기도 하고 뭐 알아볼게 있어서 퇴근 뒤 오전에 집안일 종 하고 11시쯤 뽈뽈 돌아다닐라 하니깐
비바람에 우산살이 휘어질 정도로 엄청나서 일단 카페로 피신했다 집가서 낮잠 자고 출근 전 조금 어디 들렀다 가려구요
가디건 단독으로 입는다는 걸 이해 못했는데.. 나시를 입고 가디건 단추만 잠그면 훌륭한 단독 상의가 된다는것을 깨달았다..
혹시 싶어서 탑텐 패션 나시로 테스트해봤는데 착붙이잖아?
그래서 에이블리에서 몇개 샀는데
이게 에이블리라든가 인쇼는 볼때는 이뻤는데 막상 까보니 아니었다.. 가 많아서 스파오나 리리앤코를 함 가서 볼려고 오늘 일찍 나옴
원래는 오후 8시 30분에 카톡으로만 연락하던 대학 동기에게 전화가 와서. 뭔가 큰일났나 라던가. 혹시 실제로 몇년만에 얼굴 볼라나 싶어서 차려입고 갔는데 약속이 빵구나서 그냥 조금 돌아다니다 왔어요. 집 근처라서 금방 돌아오니깐 화는 안 났어요
그런 이유로 혹시 여성 옷 인터넷 쇼핑몰을 알고 있으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오프라인은 다 돌아봤는데 없으면 진짜 없는데... 소매가 밴딩 쳐서 늘어나는 블라우스는 일일히 클릭해서 볼라니깐 쉽지 않네요. 아니면 소매 부분 밴딩 블라우스 검색어라든지..
뭐 오설록 초콜릿인가 특별한 초콜릿도 중에 끼어 있었는데 서울 가는 아는 언니 선물로 갖고 갔구요? 지금 카무트 먹어봤는데 그냥 곡물맛이긴 하더라고요...
아빠도 먹는 게 이런식으로 좋게좋게 넘어갈 수도 있구나 하는 하루였어요
니도 돈 벌고 직장인인데 니가 사줘야지 왜 달라고 하냐
효소는 보통 설탕 덩어리인데 그런 걸 먹어서 살이 빠지겠냐
근데 또 카무트 효소는 특별해서 다르다.
옥신각신
근데.. 한달 전 같았으면 왜 나를 못살게 구노 살 찐게 그리 죄졌냐고 싸울 일인데.
그냥 올리브영에 카무트 효소가 있길래. 그냥 나중에 올리브영에서 살게. 쿠폰도 있으니깐 하고 넘겼어요.
그리고 오늘 올리브영에 갔는데 진짜 카무트효소가 있길래. 올리브영 3만원 3천원 쿠폰 쓸라고 친구 줄 초콜릿 좀 사서 그랬죠
나이를 먹으니깐.. 좋은점이 경험이 쌓여서 같은 스트레스를 받아도 대처 능력이 생겨서 덜 아프다고 해야 하나?
어제도 여느 때와 같이 부모님과 저하고 셋이서 있었는데.
은수 살을 빼야 한다 (하는소리) 요새 카무트 효소가 살 빠지는 데 그리 좋다더라... 하고 눈치를 주는데.
저는 살이 빠지면 빠진거지 별로 그렇게까지 노력하긴 싫었거든요?
엄마가 어디서 나비약을 구해와서 2일 정도 먹었는데 저세상 갈 뻔 한 거 생각하면...
그래서 아 그러면 사주고 그러든가!
그리고 직장 옷차림 문제를 지적했으니깐 하는 말인데
회사 직원이 꼰대인지 안꼰대인지 간에. 왠만하면 맞춰 주면 서로서로 좋잖아요?
맨투맨도 별로다. 붙는 폴라티도 별로다 하면... 블라우스밖에 안 남았는데.
블라우스는 또 소매를 걷어붙이고 일해야 할 상황이 매일 한번 이상 터지는데 맞지 않단 말이죠. 근데 내가 블라우스를 싫어하냐 그건 또 아니거든.
그래서 타협점이 소매에 고무줄 밴딩 처리를 하면 되겠다! 인데... 그런 옷을 찾긴 쉽지 않군요
그래가지고 제가 정말로 최악이라고 생각하는 상황은
고난이 있는데. 내가 노력을 했지만 쉽지 않았고. 다른 사람은 그렇게 고생한것도 모르면서 더 노력하라고 하고. 그때 항변할 수도 없는 위치라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서.
우는 것밖에 하는 게 없어서 우는데... 그렇더라고요. 근데 그런 상황이 나를 미치게 하는 것도 이제 알았고. 시간이 지나니깐 요래조래 하면 또 되지 않을까? 하니깐 또 괜찮아졌어요
그래서 그랬군. 하고 마음정리를 한 뒤에. 그 다음날 또 나랑 그 사람이랑 제 3자랑 회사에서 점심을 먹을 일이 있어서. 며칠전에 제가 왜 우는지 그 당시엔 몰랐다만. 지금은 왜 그런지 알 것 같더라고요.
그래? 왜 그런데?
윗 글 얘기를 그래서 그랬다. 라고 하니깐
그 말을 한 선임이 아 그게 글케 불가능하냐 나 이제 한마디도 안 할거다.
삐져버렸었음.
아 근데 저 얘기 안했음 계속 참다가 우는 걸 해야겠냐고요
그 운다는 게 엉엉 소리내서 운 건 아니고. 그냥 눈물이 주룩 흘렀는데... 상대방이 왜 우냐고 또 그러는데 이유를 못 찾겠는 거임. 그 다음날 또 휴무라서 걸으면서 왜 울었는지 생각을 좀 해 보았는데.
일단 회사에 치이는 상황에서 살은 찌고. (3교대 움직임이 적은 환경도 한몫 한다고 생각함)
그 상황에서 살 빼라 꾸며라.
꾸며서 남친이라도 사귀어라
라고 남 좋은 짓 한답시고 나를 괴롭게 하는데
또 나랑 팀으로 일하는 회사사람이라서 내가 아 하지말라고 일갈할 수도 없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직장 사람 1명이 에둘러서 꾸미고. tpo 운운 하면서 젊은 시절에 꾸미고 살도 좀 뺐으면.. 이라는 말을 두번 정도 했는데 다른 직장사람들의 분란이슈와 겹쳐지고 저 발언과 상황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일주일 전에 그 사람 면전에서 운 적이 있었음
그 차 천장 천 부분에 못 보던 갈색 얼룩이 있는데 이 얼룩을 pb세척제 희석해서 지우긴 했거든요? 좀 독하다고 희석하라는 조언을 하기도 했고 진짜 전용 클리너를 사고 싶긴 했었는데... 선택권이 없어가지고. 혹시 자차를 가지고 내/외부세차를 하시는 블친이 있으실까요?
나 오늘 찐 휴무라서 병원에도 갔다오고 옷 반품도 하고 아는 언니도 만나고 마지막으로 차 얼룩을 닦아낸다고 뭔가 했다...
오 찾아보니깐 빅데이터 관련이군요!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