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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ice-ame

일상계 여자 94년생 12.16 무물 https://asked.kr/Icy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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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이은수 @ice-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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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상하이 버터떡이란 건데요. 저도 몰랐는데 아는동생이 먹어본적 있냐해서 휴무때 쟁여왔어요

보기에는 마들렌인데 오일리쫀득하고 저번의 두쫀쿠랑 비교해서 덜 달기때문에 나이 좀 있는 세댄 두쫀쿠보단 취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13.03.2026 02:58 👍 9 🔁 1 💬 0 📌 0

저 4월 말쯤에 450만원 적금이 만기된다는 사실을 인제 알았네요

근데 이자가 3.3퍼에요

뭐 우대금리 1퍼 정도는 기대했는데 아쉽지마는 그냥 모았다는 것에 의의를..

13.03.2026 02:56 👍 7 🔁 0 💬 0 📌 0

내 노트북이 켜지기만 켜지고 멈췄어요

뭐 인터넷이 좀 느리네.. 싶긴 했는데 폴더도 너무 천천히 열리는지도 몰겠고 그래서 프로그램을 좀 삭제할려 해도

일단 컴이 돌아가야 말이죠..

언제 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모델명이 lg그램 19년도 만든거니깐 크게 잡아서 7년은 되죠

그래서.. 이정도면 보내줄지 굴릴지 고민중이에요

13.03.2026 02:52 👍 3 🔁 1 💬 0 📌 0

그 세피아인가 하는 작가가 쓴 거 이닌가요? 그림체는 간단한데 좀 많이 우울한 편이죠...

12.03.2026 09:08 👍 1 🔁 0 💬 1 📌 0

와 아름다워요. 비타민님 건가요? 착용하면 더 예쁘겠네요

10.03.2026 08:50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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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 스프없이 2분 끓는물에 데치고 흑백요리사 마라샹궈덮밥 소스에 비빈다음

전자렌지에 1분간 돌리면

맛있습니다

밥 보다 면이 좋으면 추천

08.03.2026 13:05 👍 7 🔁 1 💬 0 📌 0

블로그 오카 1대1 방이긴 한데 되게 어이없네요

나 4년제 편입글 몇년전 쓰고 거기에 누가 댓달아서 오카에서 대화하고

어제아님 오늘 만나자고 내가 요청했거든요? 뭐 카톡할 양 많고 손가락도 아프고 뭐얘기할지 그 사람도 모르는거 같고

근데 어제랑 오늘 재촉좀 했다고 톡방을 나가? 그사람이 먼저 물어봤으니 내 제의를 듣던가 싫음 싫다해야하는거 아닌가?

쌩까다니

05.03.2026 07:20 👍 5 🔁 0 💬 0 📌 0

어.. 한국어가 수요가 있는곳을 찾는건 어때요?

동남아에서 산업연수생을 지망하는 사람들 타겟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거나. 아니면 kpop 쪽 타겟을 잡거나

근데 수요도 글치만 페이가 한국 비교해 적겠죠?

02.03.2026 11:19 👍 1 🔁 0 💬 0 📌 0

방금 약국에서 사야할거 사고

패션 나시를 사려고 보세한번. 백화점 매장 한번 봤는데 보세는 그냥 나올 일이 없어보이고. 백화점 쪽은 아직 시즌이 아니네요.

그냥 에이블리 배송을 기다려 봐야겠어요

02.03.2026 11:16 👍 2 🔁 0 💬 0 📌 0

일단 두번째 소매 좀 걷은 니트는 무난템이라서 어제 좀 입긴 했는데..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건 멀고도 험하군요

02.03.2026 11:14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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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변신을 하고 싶었는데 팔 걷어붙일 수 있는 남방 블라우스가 없어가지고 당근을 봤는데 눈이 돌아서 두분에게 두분씩 샀거든요

근데 이미지만 볼때는 진짜 괜찮아보였는데 청남방은 가둘레 여유가 없는 느낌이고 네번째 사진은 소재도 별로고 아예 안이쁜 느낌..

02.03.2026 11:13 👍 3 🔁 0 💬 1 📌 0

그리고 레이저제모 쪽은 아직 여름도 아닌데 굳이? 싶어서

아마도 두세달 뒤에 하지 않을까요..

02.03.2026 11:07 👍 0 🔁 0 💬 0 📌 0

가다실 내가 가봤던 병원 기준으로 60이라는거고 물론 발품을 팔면 최대 10만원 깎아주는 병원이 있긴 한데

아무리 안전하다고 해도 부작용이라는게 있으니깐.

가봤던 병원에서 하는게 맞는것 같아서요

02.03.2026 11:06 👍 0 🔁 0 💬 1 📌 0

일단 가다실이나 레이저제모는 현금 박치기 하면 각각 60여만원씩 되는데.

가다실은 1ㅡ2달마다 총 3번

레이저제모는 한달마다 열번씩 세번임

이걸 하나씩 해도 한번에 60 내기는 부담스러운데 병행까진 무리수 같고

02.03.2026 10:46 👍 1 🔁 0 💬 1 📌 0

최근 수입이 늘어서 가다실같은 건강관리라던가 왁싱ㆍ레이저제모같은 꾸밈을 좀 하고 싶어서 조금 알아봤는데

당장 하겠어! 까지는 아닌듯

02.03.2026 10:43 👍 2 🔁 0 💬 1 📌 0

야간근무 반 왔지만 나도 내 산책 시간을 갖고 싶기도 하고 뭐 알아볼게 있어서 퇴근 뒤 오전에 집안일 종 하고 11시쯤 뽈뽈 돌아다닐라 하니깐

비바람에 우산살이 휘어질 정도로 엄청나서 일단 카페로 피신했다 집가서 낮잠 자고 출근 전 조금 어디 들렀다 가려구요

02.03.2026 10:42 👍 3 🔁 0 💬 0 📌 0

가디건 단독으로 입는다는 걸 이해 못했는데.. 나시를 입고 가디건 단추만 잠그면 훌륭한 단독 상의가 된다는것을 깨달았다..

혹시 싶어서 탑텐 패션 나시로 테스트해봤는데 착붙이잖아?

그래서 에이블리에서 몇개 샀는데

이게 에이블리라든가 인쇼는 볼때는 이뻤는데 막상 까보니 아니었다.. 가 많아서 스파오나 리리앤코를 함 가서 볼려고 오늘 일찍 나옴

02.03.2026 10:40 👍 1 🔁 0 💬 0 📌 0

원래는 오후 8시 30분에 카톡으로만 연락하던 대학 동기에게 전화가 와서. 뭔가 큰일났나 라던가. 혹시 실제로 몇년만에 얼굴 볼라나 싶어서 차려입고 갔는데 약속이 빵구나서 그냥 조금 돌아다니다 왔어요. 집 근처라서 금방 돌아오니깐 화는 안 났어요

27.02.2026 12:35 👍 2 🔁 0 💬 0 📌 0

그런 이유로 혹시 여성 옷 인터넷 쇼핑몰을 알고 있으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오프라인은 다 돌아봤는데 없으면 진짜 없는데... 소매가 밴딩 쳐서 늘어나는 블라우스는 일일히 클릭해서 볼라니깐 쉽지 않네요. 아니면 소매 부분 밴딩 블라우스 검색어라든지..

27.02.2026 12:32 👍 0 🔁 1 💬 0 📌 0

뭐 오설록 초콜릿인가 특별한 초콜릿도 중에 끼어 있었는데 서울 가는 아는 언니 선물로 갖고 갔구요? 지금 카무트 먹어봤는데 그냥 곡물맛이긴 하더라고요...

아빠도 먹는 게 이런식으로 좋게좋게 넘어갈 수도 있구나 하는 하루였어요

27.02.2026 12:23 👍 2 🔁 0 💬 0 📌 0

니도 돈 벌고 직장인인데 니가 사줘야지 왜 달라고 하냐

효소는 보통 설탕 덩어리인데 그런 걸 먹어서 살이 빠지겠냐

근데 또 카무트 효소는 특별해서 다르다.

옥신각신

근데.. 한달 전 같았으면 왜 나를 못살게 구노 살 찐게 그리 죄졌냐고 싸울 일인데.

그냥 올리브영에 카무트 효소가 있길래. 그냥 나중에 올리브영에서 살게. 쿠폰도 있으니깐 하고 넘겼어요.

그리고 오늘 올리브영에 갔는데 진짜 카무트효소가 있길래. 올리브영 3만원 3천원 쿠폰 쓸라고 친구 줄 초콜릿 좀 사서 그랬죠

27.02.2026 12:22 👍 1 🔁 0 💬 1 📌 0

나이를 먹으니깐.. 좋은점이 경험이 쌓여서 같은 스트레스를 받아도 대처 능력이 생겨서 덜 아프다고 해야 하나?

어제도 여느 때와 같이 부모님과 저하고 셋이서 있었는데.

은수 살을 빼야 한다 (하는소리) 요새 카무트 효소가 살 빠지는 데 그리 좋다더라... 하고 눈치를 주는데.

저는 살이 빠지면 빠진거지 별로 그렇게까지 노력하긴 싫었거든요?

엄마가 어디서 나비약을 구해와서 2일 정도 먹었는데 저세상 갈 뻔 한 거 생각하면...

그래서 아 그러면 사주고 그러든가!

27.02.2026 12:20 👍 1 🔁 0 💬 1 📌 0

그리고 직장 옷차림 문제를 지적했으니깐 하는 말인데

회사 직원이 꼰대인지 안꼰대인지 간에. 왠만하면 맞춰 주면 서로서로 좋잖아요?

맨투맨도 별로다. 붙는 폴라티도 별로다 하면... 블라우스밖에 안 남았는데.

블라우스는 또 소매를 걷어붙이고 일해야 할 상황이 매일 한번 이상 터지는데 맞지 않단 말이죠. 근데 내가 블라우스를 싫어하냐 그건 또 아니거든.

그래서 타협점이 소매에 고무줄 밴딩 처리를 하면 되겠다! 인데... 그런 옷을 찾긴 쉽지 않군요

27.02.2026 12:16 👍 0 🔁 1 💬 1 📌 0

그래가지고 제가 정말로 최악이라고 생각하는 상황은

고난이 있는데. 내가 노력을 했지만 쉽지 않았고. 다른 사람은 그렇게 고생한것도 모르면서 더 노력하라고 하고. 그때 항변할 수도 없는 위치라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서.

우는 것밖에 하는 게 없어서 우는데... 그렇더라고요. 근데 그런 상황이 나를 미치게 하는 것도 이제 알았고. 시간이 지나니깐 요래조래 하면 또 되지 않을까? 하니깐 또 괜찮아졌어요

27.02.2026 12:13 👍 1 🔁 0 💬 0 📌 0

그래서 그랬군. 하고 마음정리를 한 뒤에. 그 다음날 또 나랑 그 사람이랑 제 3자랑 회사에서 점심을 먹을 일이 있어서. 며칠전에 제가 왜 우는지 그 당시엔 몰랐다만. 지금은 왜 그런지 알 것 같더라고요.

그래? 왜 그런데?

윗 글 얘기를 그래서 그랬다. 라고 하니깐

그 말을 한 선임이 아 그게 글케 불가능하냐 나 이제 한마디도 안 할거다.

삐져버렸었음.

아 근데 저 얘기 안했음 계속 참다가 우는 걸 해야겠냐고요

27.02.2026 10:51 👍 5 🔁 0 💬 1 📌 0

그 운다는 게 엉엉 소리내서 운 건 아니고. 그냥 눈물이 주룩 흘렀는데... 상대방이 왜 우냐고 또 그러는데 이유를 못 찾겠는 거임. 그 다음날 또 휴무라서 걸으면서 왜 울었는지 생각을 좀 해 보았는데.

일단 회사에 치이는 상황에서 살은 찌고. (3교대 움직임이 적은 환경도 한몫 한다고 생각함)
그 상황에서 살 빼라 꾸며라.
꾸며서 남친이라도 사귀어라
라고 남 좋은 짓 한답시고 나를 괴롭게 하는데

또 나랑 팀으로 일하는 회사사람이라서 내가 아 하지말라고 일갈할 수도 없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27.02.2026 10:48 👍 2 🔁 0 💬 1 📌 0

직장 사람 1명이 에둘러서 꾸미고. tpo 운운 하면서 젊은 시절에 꾸미고 살도 좀 뺐으면.. 이라는 말을 두번 정도 했는데 다른 직장사람들의 분란이슈와 겹쳐지고 저 발언과 상황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일주일 전에 그 사람 면전에서 운 적이 있었음

27.02.2026 10:42 👍 2 🔁 0 💬 1 📌 0

그 차 천장 천 부분에 못 보던 갈색 얼룩이 있는데 이 얼룩을 pb세척제 희석해서 지우긴 했거든요? 좀 독하다고 희석하라는 조언을 하기도 했고 진짜 전용 클리너를 사고 싶긴 했었는데... 선택권이 없어가지고. 혹시 자차를 가지고 내/외부세차를 하시는 블친이 있으실까요?

27.02.2026 10:40 👍 1 🔁 0 💬 0 📌 0

나 오늘 찐 휴무라서 병원에도 갔다오고 옷 반품도 하고 아는 언니도 만나고 마지막으로 차 얼룩을 닦아낸다고 뭔가 했다...

27.02.2026 10:38 👍 2 🔁 0 💬 0 📌 0

오 찾아보니깐 빅데이터 관련이군요! 축하드려요~!

27.02.2026 09:55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