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야구 이야기 안해서 졌구나 생각했지먼 점심 뉴스에서 콜드 언급하니 말 안 나올만 하네 싶은
아무도 야구 이야기 안해서 졌구나 생각했지먼 점심 뉴스에서 콜드 언급하니 말 안 나올만 하네 싶은
근데 종이값이 싸진다고 현시점에서 이미 굳어버린 도서 판매부수가 늘어나거나 할 게 아니라서, 차라리 종이값 핑계로 비싸게 받아먹는 게 이득일 확률도 제로는 아니라는 게 함정이다.
진실이나 사실은 믿는게 아니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지만
거짓말은 대상이나 하는 쪽이나 믿음의 유무를 전제하지 않으면 성립하지 못하는 것이라서 논리 없이는 존재하지 못한다.
해서, 종교적 신앙은 사실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비이성적이고 논리가 없는 거짓말이다.
논리 없이 존재할 수 있는 거짓말이란 특이성에 가치를 부여하느냐 마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섬나라 애니 성우 연기가 정형화 되었다고 말하기는 쉬운데, 사실 외국인 음성 연기에 대해서는 그 언어로 생활하지 않는 타국인 시점에서 느끼는 동양권이건 서양권이건 패턴화와 양식화처럼 느끼는 환청이 공통적으로 존재하게 된다. 소위 몬데그린 말이다.
옛날에 54년 원조 고지라 영화를 한국에서 본 적이 있는데 관객들이 '옥시전 디스트로이어' 나올 떄마다 웃어재껴서 참 신기하게 느낀 적이 있다. 딱히 옛날 연기라 웃긴 것도 아닌데 대체 왜 웃는 것인지 모르겠었고, 한국인이 일본인의 영어 억양을 비웃어도 되는 것인가 생각하게 되었다.
머 그냥 시대와 환경적 차이에 따른 일부 차이가 크게 드러나 보이는 것일 수도 있고, 제가 말한 건 그냥 이유를 끼워 맞추어 비교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리고 픽사나 디즈니 애니메이션 더빙도 사실 상당히 오버액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동양인인 우리가, 영어 성우의 리얼한 연기와 뮤지컬 연기의 차이를 느끼기 보다 일본 쪽 성우의 연기 차이를 느끼기 쉬울 뿐이기도 하고요.
무한성편 스크린X 개봉 광고를 국내에서도 하는 구나.
근데 다시 또 보러 갈 생각은 솔직히 안들고 뒷 이야기가 궁금할 뿐이다.
예전에 성우잡지 관련 일을 좀 할 때 이야긴데 한국 성우 몇분과 직접 만나서 이야길한 적이 있다. ㄱㄱㅎ 씨하고 ㄴㅁ 씨 ㅇㅈㄱ 씨등을 만났는데 같은 직업을 가진 분들인데 성우일에 대한 생각과 기준 점이 전부 꽤 차이가 나는게 재미있었고 동시에 그게 그 분들이 살아온 시대의 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성우 일 하면 떠올리는 중심되는 영역과 배우는 과정의 차이에서 시작되지 않나 합니다. 일단 배우 커리큘럼의 한부분에서 목소리 더빙을 배우다가 성우로 빠지는 미주 쪽과, 나레이션과 라디오 쪽에서 성우를 시작하는 섬나라 쪽 차이가 아닐까 같은 거죠. 동시에 한편으론 우주전쟁 같은 SF 설이나 수퍼맨 같은 만화의 라디오 드라마 같은 것이 성우 연기 주류였던 미국과, 인형극과 낭독극이나 외국 드라마 더빙 등이 성우 연기의 중심 쪽으로 떠오르는 동양권인 섬나라의 차이이기도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도 이천에서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사망한 베트남 노동자의 분향소 정보
읍내서 많이 퍼져나가고 잇는 트윗... 분향소 정보
x.com/i/status/203...
스트레스를 먹어서 풀려고 하면 안되는데
빠른 트럼프식 꼬리잘라묻기로 대충 뭉개고 넘어간 듯합니다. 납치해온 국가 원수는 아직 감옥에서 재판 대기 중인 것 같은데…
진지하게 말하는 건데,
사막 종교가 없었으면 인류의 발전은 대충 500년 쯤 빨라졌을거라 생각함.
트위터에서 본 농담.
"그러게, 한국에 대통령도 보수꼴통도 욕할 자유는 있지만 그럼에도 개신교 욕할 자유는 없더라고 ㅎㅎㅎ"
갓겜이란,
누구나 평등하고 편안하게 잠재울 수 있는 게임을 말한다.
디스가이아 시리즈라던가.
사실 여러분들이 트위터 들어가실 필요 없게 '오늘의 트위터' 계정을 만들까 생각했었어요
올릴 것들 예시 :
'이성애 전시하지마라'
'나는 기독교지만 BL을 보기 때문에 퀴어프랜들리다'
솔직히 개껌의 몬스터 헌터보다 은혼의 몽키 헌터가 더 재미있어 보이는것이 현실이라고!
(전설의 헌터M의 정체에 대해서는 당시 백수였기 때문에 매우 괴로워하고 공감했는데, 사실 프리랜서 편집자에 가까운 지금도 백수에 가깝다는 현실이 변함 없는게 더 괴로운 것이다. 하지만 괴로움은 스테이터스)
초전자포 원작만화 전자책 서비스가 한국에서 이제야 시작된 것은 좋은데,
그냥 내가 구입 안한 단행본이 밀려있다는 사실에 좀…
이 주제로 수업을 하고 학생들 토론도 시켜봤는데 재밌는 점.
웹툰이나 일본만화, 애니메이션 등을 많이 보는 학생들일수록 이렇게 일본어 표현이나 일본인의 제스처 등이 등장하는 걸 그냥 일종의 장르적 특징으로 이해하고 이질감을 느끼거나 어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함.
넓게 보아 만화와 연관된 장르의 표현법이라고 생각하는 듯.
반면, 이런 분야에 관심이 없고 안 봐서 이런 걸 몰랐던 학생들은 상당히 놀라고 적절한 한국식 표현으로 바꾸는 게 낫다고 주장해서 일본 서브컬처와의 거리만큼 인식의 차이가 보이는 느낌이었음.
에 이건 유인원도 원생이도 아닌데요 ㅎㅎㅎ
몬스터 헌터는 질렸어.
금발 원숭이 때려잡는 "몽키 헌터"나 빨리 만들라고 개껌.
거대 파충류 공격패턴보다 거대 원숭이 공격 패턴이 훨씬 다양하고 환경에 따른 피드백도 많을 테니 못만들겠지, 개껌!
아파트 관리실이 돈 받고 지역 케이블을 연결해서 트는 게 보통인데 가끔 자기네들 방송을 하고 그랬죠. TV잘 보다가 아파트 주민인 무슨무슨동 동장과 통장이 나와서 반상회 몇일 한다 공지도 때리고, 관리실 아저씨 맘대로 이상한 비디오 틀기도 하고.
집에 가서 은하철도999 극장판이라도 틀어야 하나.
TV판 DVD도 다 갖고 있긴 한데 그거 다 볼려면 시간이 너무 걸리고.
음 소규모지만 특정 지역에선 지역 유선의 연장선에서 아파트 단지 한정으로 한 아파트만 공유하는 아파트 케이블이란 것도 있었죠.
声優・池田昌子さんが逝去。アニメ『銀河鉄道999』のメーテル役や、オードリー・ヘプバーンの吹き替えなどで知られる
https://news.denfaminicogamer.jp/news/2603132i
저는 비교적 타임라인만 신경쓰는 편이지만 인기 검색어 같은 거 다 눌러보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ㅎㅎㅎ
1. 타임 라인 관리를 잘한다
2. 특정 범주의 계정은 리스트로 다 따로 몰아놨다
3. 인기순이 아니라 최신순이다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라이브 서비스 게임은 꾸준히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있음. 개인적으로 원신에 꽤 돈을 쓰기는 했지만 플레이타임을 보면 웬만한 풀프라이스 게임 30~40개쯤은 될 정도인데 그렇게 비교하면 엄청나게 돈을 많이 썼다고 할 정도는 아니고. 물론 플레이의 밀도 같은건 분명히 달라서 라이브 서비스 게임도 업데이트 없이 일과만 반복해야 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떨어져 나가는 사람도 많고...
한국 게임의 진정한 시작은 리니지 라이크 및 구태의연 그 자체인 3N이 없어진 뒤부터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그 자체가 제로베이스 뉴스타트라는 것이라 소위 업계인이란 사람들이 그걸 바라지 않는다는 것.
Firearm factory
올해 출시 예정인 이 게임은 1939년의 독일 무기공장 관리자가 되어 처음엔 소총 등 소화기 등을 제조하는 일로 시작해서 업그레이드하는 무기생산과 노동자 관리를 즐기며 핵무기 생산 시설을 지켜야 하는 게임이라고... 뭘 지켜?
타이틀 아트는 미국 느낌이라 좀 응?하다만 노동자 관리나 연합군의 폭격 등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