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온 정부가 AI에 미쳐있는 거 같다.
그냥 온 정부가 AI에 미쳐있는 거 같다.
rt> x.com/wnewskr/stat...
"경기 이천의 한 자갈 가공업체에서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진 베트남 출신 이주노동자 뚜안(23)씨"
"현장 노동자들에 따르면 설비가 멈춘 상태에서 점검해야 하는 작업이지만 실제로는 기계가 돌아가는 상태에서 흙이나 이물질을 제거하는 방식이 관행처럼 이어져 왔다고 한다. 일부 노동자들은 이러한 작업 방식이 선배 노동자들로부터 자연스럽게 전해졌다고 설명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Rest in Peace
가난의 씨와 부의 뿌리가 깊이 박힌 사회
페스트 갘은 적응력을 타고난 인간과
그들의 욕심 속에 퍼진 병균
옛날 옛적 마스터플랜의 다크루 멤버 Saatan (aka Artisan Beats)가 지난 달 영면했던 소식을 지금 알았다. 그 시절 가장 좋아하던 국힙 비트메이커를 꼽으라면 JU, Saatan, J-Win이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헉... 너무 충격적인 소식이네요... ㅠ_ㅠ 1999년 마스터플랜 다니던 시절부터 진짜 좋아했고 아직도 아이팟에 다크루 앨범은 다 넣고 다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3.13
죽순 절임, 정어리 조림, 오이
현미밥
5월말에 한국 가는데 기름값 솟구치는 거 보고 지난 주에 얼른 예매부터 해놨다.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 세상이야.
개혁신당 비호감은 정말 어마어마하다(...
2022년 허리 수술을 받았으니 벌써 4년이 지났네. 컨디션이 안 좋으면 허리가 제일 먼저 신호를 보내긴 하지만 요새 수영도 꾸준히 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담배도 끊었으니까.
너를 위해서 담배 끊었어
내겐 너무 힘든 일이었던 거 같아
넌 왜 내게 그리 힘든 걸 바라?
너를 위해서 난 할 수 있었어
너의 앞에서만 피우지 않는게 아니야
이제 너도 내 말 좀 믿어줘 제발
...
겨우 알았어 문뜩 느꼈어
네가 나에게 원하는 건 담배따위는 아니야
그저 내가 싫었던 거야
youtu.be/FDvpVi_Qjsk?...
나도 허리디스크 수술 받고 담배 끊었다. 의사가 술보다 담배를 먼저 끊으라고, 담배는 직접적으로 허리신경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허리에 정말 안 좋다고 한다. 반면 술은 (물론 이거 저거 다 안 좋지만) 술 취하면 바른 자세가 흐트러져서 안 좋으니 - 정신 똑바로 차리면서 술 마시면 된다는 베트남식 농담을...
2026.03.12
죽순 절임, 닭고기 볶음, 오이
현미밥
항상 지킬 수는 없겠지만 나름의 루틴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월
화 : 아침 수영
수 :
목 : 저녁 수영
금 :
토 : 오후 수영
일 : 아침 수영
이러했을 때, 다음 날 아침 수영이 없는 날에 술을 마시기 좋고... 그러했을 때 내가 술을 마실 수 있는 날은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 쯤 되겠다.
주3일 음주, 주4일 수영 정도면 나름 괜찮잖아.
지금 와서 보니까 다시 또 플레이하고 싶네요 ㅎㅎㅎ
즐거웠어, 오늘 하루도
(어휴.. 다행이다..)
아니 나이 40 넘어서 서울과고 조기졸업이 프로필에 들어가야해?
퇴근길에 돼지고기 오돌뼈를 샀다. 마늘, 양배추, 당근에 함께 볶아서 고추가루 팍팍 뿌려서 매콤하게 먹는다.
F🐼I
2026.03.11
정말로 미국이 성주 사드를 "남한을 북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배치시켰다고 착각하며 "이제 남한은 큰일났다." 같은 이상한 소리 하는 서양인들 왜 이렇게 많아? 🙄
사드는 남북한이랑 별 상관도 없고,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미국 미사일방어 체계를 위해 남한에 배치시킨 것이며, 배치로 인한 어마어마한 사회·정치·외교·경제적 손해는 남한이 떠안았다. 그거 뺀다고 남한이 큰일 나지 않고, 이렇게 지네 멋대로 빼 갈 거면서 그때 굳이 남한에 배치 강요하고 피해 끼친 게 화가 나는 거지.
<월간남친> 2화까지 보고 재밌어서 마저 보고 있는데 - 3화는 좀 지루했지만, 지수가 정말로 매력적으로 나오는구나. 지수 팬들은 이 드라마 보는 맛이 있겠다.
오늘 진짜 빡세게 수영하고 왔다. 30분만에 1400m 완영하고 왔다. 140m를 뺑뺑이로 도니까 30분만에 이게 되네. 집에 오는 길에 돼지고기 좀 사다가 내일 도시락 반찬으로 Thịt heo kho (돼지고기 조림) 했다. 메론 좀 깎아먹고 오늘은 일찍 자야지.... 라고 해도 벌써 10시 반이군.
앗 오늘 저녁 약속이 갑자기 취소되었다! 사무실에 수영 가방을 두고 간 덕에 퇴근하자마자 바로 수영하러 갈 수 있게 되었장!
세계 29개국이 참여한 국제 설문조사에서 한국은 ‘성평등이 이미 충분히 이뤄졌다’는 질문에 대한 남녀 인식 차이가 두번째로 큰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정의한 남녀 비율은 29개국 가운데 우리나라가 가장 낮았습니다.
어제 저녁은 비빔국수를 해먹었지
오늘부터 다시 도시락 싸들고 출근한다. 아직 장을 안 봐서 집에 있는 걸로 대충 쌌다 feat. 치킨 무
어제 퇴근할 때 비가 온다고 수영 못 가니까 수영가방을 사무실에 두고 올 게 아니라, 오늘 아침 수영을 갔었어야 했다. 왜 그 생각을 못 했지. 수영 가방을 상시 들고 다니는 수영인이 되어야겠다.
소 금지
퇴근할 때 되니까 비가 온다 -_-
야외 수영장이라서 오늘 수영은 못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