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계정이 정지됐습니다...😂 허위계정이라네요 내 트윗 전부 수제인데도
트위터 계정이 정지됐습니다...😂 허위계정이라네요 내 트윗 전부 수제인데도
전에 인생이 하수구에 가끔 꽃병이 흘러드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했었는데요. 요즘은 쓰레기장을 헤메다 올려다 보면 손 뻗어도 닿지 않을 하늘에 별이 반짝이는 게 보이는 기분이에요.
간간히 오겠습니다...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들어온지 몇 개월 됐지요.
근황보고를 좀 할까 합니다.
코로나를 핑계삼아 노조를 파괴하기 위해 시행된 사측의 정리해고로 일자리를 잃은 해고노동자와 연대하는 과정에서 경찰에게 연행됐고요.
매스컴에 경찰이 끌고 가는 제 모습이 노출됐습니다.
유치장에 다녀왔고요.
나온 지금도 여전히 연대합니다.
이전에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끼는 단짝친구와 좀 더 구체적으로 가까운 관계로 서로를 재정의 했고요.
어떤 면에선 춤 추고 싶을 만큼 행복한데, 그렇지 않은 면으로는 주저앉고 싶을 만큼 힘들고 불행하게 삽니다.
끝.
"아 이 기만자들 트위터 터질 때만 블스 들어오네" 에서 기만자를 맡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요즘 그런 생각을 종종 합니다. 삶은 아름답지 않고 시궁창 같은 것인데 그냥 이따금 거기 꽃 심긴 유리병 같은 게 하수구 물 따라 떠밀려 올 뿐이라고.
요즘 저 자신의 삶에 대한 감상이 그래요. 별로 유쾌하진 않습니다.
이불을 펴드리면
이불지박령이 되어주는 고양이
돌돌돌 말아놔드리면
베고 자 주는 카우치포테토 고양이
저는 제 주변사람이 모종의 피해를 입었는데 거기에 대고 함부로 말을 얹으며 상처를 후벼파는 사람하고는 친구가 될 수 없겠구나,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근래에 몇몇 사람과 맺고 있던 관계를 임의로 재정의했고, 거기에 대해서 딱히 아쉬움은 없습니다.
여러분 이거 트위터 기준으로 100만 알티 정도 된거에요. 진짜 굉장한거임.
트위터가 멈춘게 아니고
섀도타임이라는게있는데 그게잠깐 전세계적으로 일반인한테도 일어났고 페르소나구사자 라는 능력자들이 힘내서 다시 현실로 돌려보내준겁니다
트위터가 열렸다! 모두 진격?하라!
쟈 다들 모여쓰니 출석을 부르겠써요
'-')-\
고언니? 음 와꾼
한겨례~ 음 와꾼
유주얼~ 음 와꾼..
'-')-\ 요옆박스에서 쪼꼬파이 하나씩 집어묵고 투위타로 돌아갈 준비하세오.
추우니꺠 저기서 담요도 꺼내서 덮어요
읍내라는 말 왤케 웃기지
한겨레 블루스카이 비상구는 이쪽입니다.
라고 읍내에 올려야 하는데 올라가지 않네요.
bsky.app/profile/hani...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영국사는 친구: 터졌다고 함
유럽사는 친구: 터졌다고 함
미국사는 분: 터졌다고 함
라고 전달받았네요
그냥 전세계적으로 다터진게맞아보입니다.... (이럴수가......)
나 우울해서 블스했어ㅠ
F : 헉 진짜? 왜 우울했는데?
T : 또 트위터 터졌냐?
내 블스계의 꽃말은
트위터가 멈췄어요 이다
오랫동안 방문이 뜸했지요. 요즘은 부당한 사용자와 자본가의 착취에 저항하는 노동자, 기본권을 보장하지 않는 정부와 체계에 저항하는 사회적 약자의 집회와 시위에 참여하며 살고 있습니다.
드문드문 생존신고하겠습니다. 또 봅시다.
솔직히 이제 7월~8월 말은 전국민 방학해야 한다고 생각함. 사람 사는 날씨가 아니다.
애초에 시위탓 방송이 매일 자동으로 나오게 설정했다고??? 법적으로 어떻게 안되나
오빠가 이번 할로윈 예상도라고 그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가, 스퀘어에닉스에 이어 이번에 캡콤도 게임 이용자(소비자)가 회사와 사원을 괴롭하는 커스터머 하라스먼트에 대응하는 공지를 올림.
(트위터 히힝님 참고)
업무방해 예고, 과도한 추궁, 회사 시설로의 일방적 방문, 합리적 이유 없는 회사의 사과 요구, 회사 직원에 대한 프라이버시 침해 및 처벌 강요 등등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것. 한국 회사와 정!말!로 비교된다!
이거 좀 웃겻다
아까는 빠른 이동 중 한밤중에 무장강도 3명한테 습격받았는데 죽기 직전에 겨우 이겼다.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거의 소리만 들린 채로 싸웠는데 악몽같은 전투더라.
요즘 킹덤 컴 1을 하고 있는데, 중세의 밤은 정말 끔찍하게 어둡더라. 횃불 없이는 밤에 돌아다닐 엄두가 안난다. 그리고 길가에는 산적들이 숨어 있어서 마을과 마을 사이를 오가려면 많은 용기가 필요하고...
포항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