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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fikapica

이것은 SNS인가 메모장인가 아니 근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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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피카피카 @fikapica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MSG가 부족해서 기대한 맛이 안난게 아닌가 싶어요. 투덜거려 놓고 잘먹었어요ㅋㅋ

02.03.2026 12:05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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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익스프레스 String Bean Chicken Breast 레시피라는 걸 따라해봤는데 좀 별로다😞 마늘과 생강을 마지막에 섞는게 이상하긴 했어=_= 블랙빈소스가 뭔지 몰라서 일단 굴소스로 대체했는데 그것도 문젠가

02.03.2026 09:41 👍 0 🔁 0 💬 1 📌 0
둥근 접시에 블루베리,바나나,구운란

둥근 접시에 블루베리,바나나,구운란

아침. 커피 끓이는 중

02.03.2026 00:10 👍 2 🔁 0 💬 0 📌 0

맛있어요ㅠㅠb

24.02.2026 23:20 👍 1 🔁 0 💬 0 📌 0

Green goddess 시즈닝도 레몬파우더 들었길래 골랐는데 레몬향은 안난다. 그래도 구운 계란에 뿌려서 잘먹었다.

24.02.2026 23:16 👍 1 🔁 0 💬 1 📌 0

레몬향이 너무 좋다. 트레이더조에 레몬 룸스프레이랑 레몬커드 사러 다시 미국 가고 싶을 정도ㅋㅋ 땅콩버터랑 같이 발라먹고 있는 레몬커드는 두드립에도 판다! 레몬사탕향이 나는 스프레이도 찾아보면 어디 있을거야

24.02.2026 22:53 👍 2 🔁 0 💬 1 📌 0

칙필레 오리지널 소스를 사야 하는데 허니머스터드를 샀다 흑흑

19.02.2026 15:41 👍 1 🔁 0 💬 0 📌 0

여행 오면서 혹시나 하고 일기장이랑 만년필 한웅큼을 가져왔지만 역시 차분하게 앉아서 쓸 정신이 없다.

15.02.2026 16:18 👍 0 🔁 0 💬 0 📌 0

점심은 유통기한 지난 어묵을 가득 넣은 떡볶이를 했다. 저녁에 볶을 돼지고기는 양념해서 냉장고에 넣어놨다. 신라면 굿즈로 나온 실리콘백에 넣고 주물주물하면 마리네이드에 딱 좋더라.

06.02.2026 03:59 👍 2 🔁 0 💬 0 📌 0

감자 다섯개, 달걀 5개, (피자 배달에 딸려온) 피클 5개, 마요네즈 한컵(ㅠㅠ) 넣고 매시드포테이토했다. 결과물은 1.2kg가 넘지만 어제 김치 600g, 밥 700g, 돼지다짐육 300g 넣은 볶음밥이 하루만에 사라졌으므로 얼마나 갈지 모르겠다.

06.02.2026 03:56 👍 2 🔁 0 💬 1 📌 0

롱패딩 입고 나가서 칠곡식빵, 고베식빵, 떡국떡, 딸기를 사고 행복해졌다. 이제 밥해서 얼려놓으면 한동안 탄수화물 걱정 없다.

01.02.2026 01:45 👍 2 🔁 0 💬 0 📌 0

양심에 찔려서 고백합니다. 여기 현재 기온은 섭씨 4도…바람 불어서 체감 온도는 -3도라지만 엄살이 심했다🤣

01.02.2026 01:42 👍 0 🔁 0 💬 0 📌 0

ㅎㅎㅎ 슬퍼하지 마세요 겨울잠과 대형 냉동고와 빵빵빵 상상하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01.02.2026 01:39 👍 0 🔁 0 💬 0 📌 0

냉동실에 비축한 빵이 다 떨어졌어요. 겨울잠 준비하는 곰처럼 봄이 올 때까지 먹을 빵을 쌓아놓고 싶습니다🥖🍞🥐🥨🥯

01.02.2026 00:42 👍 1 🔁 0 💬 1 📌 0

추워서 빵 사러 나가기가 싫다. 빵을 향한 내 마음 고작 이 정도였냐

01.02.2026 00:23 👍 3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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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후라이팬 3개를 동원해서 부추전을 부쳐 보았다. 팬이 쬐끄마면 반죽이 두꺼워져서 별로더라

31.01.2026 00:46 👍 2 🔁 0 💬 0 📌 0

그게 트렌디한 음식을 먹어볼 정도로 부지런하지 못한 사람은 리포스트 누르는데도 게을러서 그래요. 실상은 훨씬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0.01.2026 09:07 👍 0 🔁 0 💬 0 📌 0

이 포스트는 두바이 어쩌고 간식을 한 번도 먹어보지 않은 사람만 리포스트할 수 있습니다.

30.01.2026 06:00 👍 21 🔁 85 💬 1 📌 4

6주 동안 이 일 끝나면 해야지 하고 미룬 집안일이 산더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01.2026 02:20 👍 0 🔁 0 💬 0 📌 0

딸기..딸기…퇴근길에 딸기 사다 먹어야지

26.01.2026 06:44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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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감이었던 일을 굳이 월요일까지 미룬 게 과연 잘한 일이었을까. 도비는 아직 자유가 아니에요👀

24.01.2026 00:50 👍 3 🔁 0 💬 0 📌 0
토들러가 큰 고래인형의 지퍼 달린 입을 손으로 쫙 벌리고 있다. 입 안은 회색이고 나무블럭 3개가 놓여있다. 고래인형의 등은 파랗고 배 부분은 흰색이다. 장난스러운 눈이 달려 있다.

토들러가 큰 고래인형의 지퍼 달린 입을 손으로 쫙 벌리고 있다. 입 안은 회색이고 나무블럭 3개가 놓여있다. 고래인형의 등은 파랗고 배 부분은 흰색이다. 장난스러운 눈이 달려 있다.

침대에 이케아 고래인형 놓고 입안에 안경통 넣으면 딱인데

23.01.2026 02:05 👍 3 🔁 0 💬 0 📌 0

아침에 딸기랑 먹으려고 사온 찹쌀떡이 굳어서 맛이 없었가🥲

22.01.2026 01:22 👍 0 🔁 0 💬 0 📌 0

에휴 논픽션의 세계로 돌아가자. 부업으로 웹소설이 아니라 아주 좁은 분야의 번역과 문서 작성을 합니다.

18.01.2026 22:33 👍 1 🔁 0 💬 0 📌 0

언제나 뚝 끝나버리는 결말 탓에 독자의 원성이 자자했는데 해피엔딩 이후의 세계를 상상하는건 정신건강에 좋겠지? 아닌가? 뭐든 과유불급이긴 해

18.01.2026 22:26 👍 0 🔁 0 💬 0 📌 0

사회부적응형 주인공이 안정형 파트너를 만나고 열심히 세계를 구하는 주제를 회귀물이랑 게임빙의물에서 반복했지만 더 해도 좋겠다. 판타지에서 소망충족

18.01.2026 22:20 👍 0 🔁 0 💬 1 📌 0

아무튼 민온 작은 매끈한 상업 작가가 되었구나 했는데 첫 작품을 비틀어서 다시 쓴 것 같은 소설을 쓰면서 ‘무관심한 아버지와 산후우울증 어머니’ 이슈를 판타지에서 엄청나게 재현했다. 그리고 부모님은 그냥 돌아가시고 인물이 왜 이렇게 되었나 하는 배경정보지 계속 영향력을 발휘하지는 않는다.

18.01.2026 22:10 👍 0 🔁 0 💬 1 📌 0

자기 치유로서의 픽션 창작에 대해서 생각한다.
최근에 민온 작가가 예외적으로 외전을 내서 살풀이가 잘 안풀렸나 생각했단 말이야. 하긴 ‘자기자신’이란 병은 완치는 없고 이렇게 저렇게 해보면서 계속 같이 사는 거지 당뇨처럼?
유시진 작가는 ‘그린빌에서 만나요’ 보니까 마더콤이 성불했구나 싶긴 했지만 재발할 수도 있고?

18.01.2026 22:00 👍 0 🔁 0 💬 1 📌 0

요즘 읽기 기능이 떨어져서 책은 못 읽고 웹소설도 안 읽는다. 생각할 공간에 계속 새 컨텐츠 밀어넣는걸 멈추니까 전에 읽었던 걸 곱씹어 보게 되는데 가성비 좋네? 아무튼 현실을 생각하는건 회피해줍니다

18.01.2026 21:49 👍 2 🔁 0 💬 1 📌 0

한주를 마감하며 꾸덕하게 라구를 한솥 끓였다. 맛없어서 아무도 안먹는 방토도 넣고 남은 브로콜리도 넣고(청소년이 싫어합니다)
약불이라고 방치하다 맨날 바닥에 눌어붙고 태워서 오늘은 성실하게 붙어서 저어줬다.

18.01.2026 10:23 👍 3 🔁 1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