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왔으면
뮤지컬을 봐야지~
서울에 왔으면
뮤지컬을 봐야지~
미드나잇 동지들 보여줬는데
자꾸 동지 여은 지터 보러가요. 해야할걸.
자꾸 여은동지 보러가요. 이러게 됨.
근데 동지맞나?
이몸 김배달부(5번 더 반복해야함)
momumomu
🍟
뚜안 투쟁 해단식 안가놓고 뒷풀이만 간 사람이 있다? 그게 나야.
#억수추억
반님(@lee5241.bsky.social)께 커미션으로 맡긴 무언가가 왔습니다!!!
너무 귀여워서 벽뿌셔뿌셔 하는중
트위터가 안 되면 블스를 하면 되잖아요?
- 마리 앙투안해트윗 -
틔터터졌는갑네.
다른놈들은 줘도 안보는데 일만하다가 피폐해진 오타쿠라 그런지 아주 흡수력이 좋아서 보람차다ww
약점을 가지고는 있지만 쓸 생각은 전혀 없고 처음엔 탭 자르지 말고(솔직히 잘릴만한 하인이었을것 같다.) 징계 정도로 설득했는데 생각보다 주인이라는게 개또라이고 하인들 눈치 볼 생각 없는 거 보고 제대로 담그고 나서 탭이랑 키스함갈기는 이벤트 필수라고 생각한다ㅋㅋ
진짜 혁명 하려고 한 건 탭 혼자뿐이고(ㅋㅋ) 샤커는 그냥 나를 짜증나게 하는 사람이 싫다. 이 정도의 감상이라 또 서로 마음 안통했다는 걸 알아버리지만 그럭저럭 잘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끗. 그런 외전.
아ㅋ 막상 높은 자리 올라가니까 생각보다 겸손하지 못하게 아랫사람(오로지 탭) 슬쩍슬쩍 괴롭히면서 권위놀이하면서 그간의 앙갚음하는 샤커 보고싶다.
최근 본 말중에 젤 심한말
아 알아챈 사람 그렇게 많지 않을거예요. 너무 신경쓰지 마십쇼!? 네!?ㅋㅋㅋㅋㅋㅋ
선생님 참으십쇼. 제발요. 앞으론 봐도 모른척 TAP이라 읽겠습니다. 잘못했습니다.
ㄹㅇ 주인의 목숨도 재산도 명예도 다 빼앗을 완벽한 시뮬레이션 돌리고ㅋㅋㅋ 하지만 외노자 잡일하녀 안 만나서 괜한 즐거움을 배우지 않았다면 그냥 남의 가문 개로 잘 살았을텐데 여자 잘못만나서 인생이 바뀐 느낌이 좋음ㅋㅋㅋ 물론 탭은 혁명? 아주 신났다.
아 다시 보는데 이것도? TAB이네요ㅋㅋㅋㅋ 이분 습관이셨잖아!ㅋㅋㅋㅋ
메이드 샤커 귀엽다에서 시작했지만 결국 집안을 뒤집어 엎고 커다란 성의 주인이 된 샤커. 그리고 전속 하인 탭이라는 엔딩이면 좋겠다.
당연히 둘이 친구라 편하게 부르라고는 하지만 친구가 대외적으로는 "주인님"이라 부르면 싫진 않은 얼굴로 웃는 성격 이상한 아가씨일것같고ㅋㅋ
아 ㅁㅊ네. 서로 상처봐주고 그러는게 너무좋음. 샤커는 임계점을 넘지 않은 이상 어지간해선 참다가 폭발하면 그냥 집안 뒤엎을 타입이고 탭은 자잘하게 귀족놈들! 할것같아서 토크가 귀여울것샅음ㅋㅋㅋ
아니 그런데 정말로 이번 신의상 너무 너무나도 메이드복이라고. 사람을 폭주시켜놓고. 이건 합법이야.
남의 시선 피하려고 창고 같은곳에서 쉬다가 잡일하녀인 탭이랑 친해져서 서로서로 챙겨주다가 나중엔 서로 옷 바꿔입고 놀다가 주인님한테 걸려서 처맞고 창고행 금지당해도 좋을것같다.
이게 삶이다.
탭은 진짜 메이드카페 알바 뛰어봤을거같음
수상하게 여자팬들이 많다고 소문남
메이드...너무 좋아 웨이트리스도요...
아 샤커는 튀는 거 싫어해서 그냥 메이드복식으로 입고 생활하라면 하는데 주인님의 고상한 취향 때문에 집사복 입고 근무하는것도 보고싶기도. 괜히 시선집중되어서 싫은데 집안 하녀들이 괜히 샤커보고 얼굴붉힘.
샤커 집사든 하녀든 안 가리고 아가씨의 전속 키링이었을것같아ㅋㅋㅋ 남편도 있는 여자의 불륜상대 하고싶어 하지않는데 강제로 명당하는데 탭은 그거 부러워함ㅋㅋㅋ
근데 파인이 이런거 시킬 것 같지 않으니까 그냥 개저 모브가 적당하겠지. 혁명 말리게 해주고 싶다.
솔직히 탭은 집사도 아니고 풋맨일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