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
문대가 피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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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가 피료해
사헌이는 역대급으로 인간적인 캐릭터라서 사랑스러운 것 같아..
<한 치 앞의 어둠> 사와무라 이치
하차할만큼 재미없진 않았지민 이 종이책을 품고 갈 정도로 재밌지도 않았음.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인 <보기왕이 온다>에서는 "공포적인 면모가 나타날 때는 재밌는데 그 외에서는 속 뒤집힐 정도로 짜증나." 라는 감상평을 남겼는데 딱 그 정도인듯.
이 작가 건 앞으로 안 봐도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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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
머리자르기
주말이 끗날때까지 남은시간... ... .....
냥...냥. ..애웅 .
잠이 안 와.
회사아이패드꾸꾸
우씨
몹사는 1화 싱에오 부모님부터 넘 좋느임....
디카페인먹고 잠 못자는 인간 여기....
몸살..오는중... 왜지....
담주 제육먹어야겟다
마테라는 게 제법 예쁘더라
그리구 비싸더라
종점까지 오고서야 지하철을 잘못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오직 현무1팀 포카엽서 꾸미기를 위해 산 스티커 후후
<죽은 집에 관한 기록> 전건우
전건우님 호감.... 이분 거 다 찾아서 볼거야....
남작가치고 괜한 섹스 요소 없고 불편한 부분 없고 오직 괴담.에 힘을 준 공포소설이엇다.
수탉님 덕에 무서운게몬지모르는인간이 되엇기 때문에 당ㅇ연 무섭진 않앗지만 괴담 요소도 좋았다....
맛잇는거?도 안찾고 잇음
걍입맛뚝떨
배...아파!!
반차도 썻는데 너무 힘들고 버겁고 눈물난다 싶엇더니 약을 안 먹엇네....
죽다
힘들러
그제 12시간 자고 어제도 12시간 자고 오늘은 15시간을 잤는데... 이게 맞는걸까
아ㅠ 꿈에서
어떤 폐?오두막에 고냐니 네마리가 있어서 내가 여기 다시 안올 예정이라 근처에 밥사러갓는데 잘 잇던 슈퍼 두개가 폐업햇고 작게 연 마트에는 고양이밥 안 팔것같은 데 한 번 가봣다가 진짜당황스러울정도로 1인분씩을 제법 마니 팔고잇어서 우유랑 밥을 각 5인분 삿는데 갑자기 눈떠보니 4인분씩 사라짐? 내가? 줬나?? 그새?? 난 냐니들 또 못 봣는데 ,,? 결국 4인분이 사라졋으니 줫다는 결론에 이르고... 냐니들을 다시 보는 일이 없엇다.... 이잉,,,,, 그러고 오리랑 버섯구경함,,, 왜 낡은 빌라 앞에 버섯이,,,
회지 엄청 마니 읽엇더니 종이책이 조와쟛어
근데 종이책 사기엔 역시 쫌 부동산이.... 근데 사고십다
일단..할일을 해야겟슨....
아니 이건 회지에게 미안한가....
으음.... 어카지.....
어디 산속에 묻고 모른척하고 싶군.....
19금회지는 팔수없는거겠지.. ... 근데 그럼 어케 버리는 것임.... 난감하군...
회지 후기 포스트잇에 적어서 회지에 붙여서 간직하는 거 좋은데...진짜 좋은데.... 내가 모아서 다시 보기 힘들다 ㅜㅜㅋㅋㅋㅋ 아날로그여.......
집에서 지갑 잃어버렷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