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마시는 티오마 철관음
어느날 엄마가 내 방 오더니 ‘난초향이 난다’하시는 거임. 그냥 흘러들었는데, 화장품 향도 아니고 진짜 집에서 해마다 기르는 난초 꽃올라올 때 나는 향이 남.
설마? 이거? 여기서 나는 거였어???
은은하게 쌓인 차향이 모여서 그 향이
나나봐. 어쩐지 자꾸 땡기더라
맨날 마시는 티오마 철관음
어느날 엄마가 내 방 오더니 ‘난초향이 난다’하시는 거임. 그냥 흘러들었는데, 화장품 향도 아니고 진짜 집에서 해마다 기르는 난초 꽃올라올 때 나는 향이 남.
설마? 이거? 여기서 나는 거였어???
은은하게 쌓인 차향이 모여서 그 향이
나나봐. 어쩐지 자꾸 땡기더라
나의 신상 유리 개완세트~
너무 귀여워
작은 듯 하면서도 알차게 다 잘 들어가네!
성심당 딸기 요거롤과 묘향원 전차 스틱
맛있는 녹차를 이렇게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니 혁명이야아아! 행복.. @TEAbear_k
롤케이크 사오면서 왤케 무거워, 했는데 밀도있게 구운 빵에 딸기가 미친듯이 있었다. 비쌀만하네..!
원래 요거트롤이 더 취향이긴하지만, 재료 팡팡 넣은 정직하고 맛있다.
06 포랑 소차두
음~ 안정적인 맛이군.. 저녁이라 연하게 우렸더니 아쉽다… 이디야 감자칩샌드? 얇은 감자비스킷 사이에 땅콩버터 바른 건데 은근 맛있다.
육계
맛은 있는데 약간 떫길래 내가 좋아하는
린트99% 한조각 곁들였더니 딱이다
행복🥰
나비 승진 기념 키키키
넘 좋았다
메추리 꼬치 신기해
@Nabi_903
이제 역경 같은 거 다 개나 줘버리고 걍 친구끼리 만나서 맛난 거나 먹고 웃고 떠들고가 최고인듯
회사의 결정권자들께 AI 리터러시를 어케 알려줄 수 있을까
AI를 맹신하지 마셔요……..
천안에서 당일 공수해 온
학화할머니 슈톨렌 호두과자!
오늘도 넘 재밌었다
행복🥰🥰🥰
대설산 아포차
소금 밀크틴가 뭔가 마시구 영 느끼해서 상큼한 걸루 입가심~
화이팅이 필요해서 트친님 선물을 쫘르륵 꺼내놨다. 사랑이 많이 필요해.. 용기를 내..
양배추 김 샐러드
양배추 제철인지 엄청 달고 싸고 맛있다!
맛소금 톡톡 올리브유 둘둘 김 한 장 뽀시락하기만하면 끝
야식으로 이런 게 땡길 줄이야
객관적으로 봤을 때 매우 고생하셔서 그렇고 에너지가 떨어졌기 때문이죠! 잘 끝냈으니 너무 다행이고 이제 푹 쉬면서 좋아하는 거 잔뜩하면서 싸샤님을 돌볼 차례! 넘 고생하셨어요 (hug hug big hug)
돌아왔겠다
맨날 차만 마시는군. 근데 내가 좋아하는 차나 맛있는 차 마시면 기분이 좋크든요😍
차지 용정녹차 맛있어서 화제🔥🔥🔥🔥 너무 맛있자나요 엉엉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트친님 사랑합니다.. @TiA_teatime
하루의 낙이 차 마시는 것뿐이로군..
꿀복숭아향 대홍포남은 거 탈탈 털었는데 자투리부분이 많아서 오히려 향이랑 맛이 진하게 난다 맛있당
하루의 낙이 차 마시는 것뿐이로군..
꿀복숭아향 대홍포남은 거 탈탈 털었는데 자투리부분이 많아서 오히려 향이랑 맛이 진하게 난다 맛있당
말랑 꼬소 쫀딕 마시멜로 쿠키
눈 내리니까~ 안계철관음 동차~
룰룰루~
백화담 이무고수차
오늘따라 부드러운 밀키한 느낌에 향긋한 이무 차 맛이 조화롭다. 역시 내가 좋아하는걸 계속해야한다. 스페 들어가서 차마시면서 수다떠니까 마음도 몸도 편안해졌어😍
선화 님이 주신 일월담 오후3시 밀크티 마셨어요~!
밀키하고 은은하게 달콤한 게 아주 맛있어요. 다들 이 맛에 밀크티 마시나봐요.. 맛있다~~~~ 😋👍
@Water__Drink
편의점 피스타치오 딥초코 케이크와
밀도향 대홍포
차는 끝에 연하게 복숭아향이 스친다
디저트는 피스타치오맛 브라보콘 맛이 난다.
🤔🤔
발다: *벅 말차코코를 해먹어봐야지
일단 있는 재료로 해볼까?
1. 있는 연잎 말차를 밀폐용기에 넣어서 쉐킷해보자
2. 뜨거운 물이어서 유리용기가 깨짐
3. 안 깨지는 개완에 해보자
결과: 되겠니?
교훈: 재료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은 모두 뜻이 있었다
향후 계획: 맛은 얼추 비슷함! 재료 모으자
ㅁㅇ당 천궁 황편
사이가 틀어져서 더 거래는 안 하지만 캐릭터 확실하고 차가 맛있긴 해..
내가 딱 좋아하는 맛이고만.
좀 더 세월이 흐르면 기대가 된다!
잘 샀군…
뭔가… 본가 집 이제 편하군.. 부모님이 잡도리를 덜 해서 그런가 아님 이제
작업이 잘 돼서 스트레스가 적어서 그런가.. 있고 싶은 데가 많아지면 좋지 뭐!
아니 그동안 힘들었던 게… 진짜 내 탓은 하나도 없고 다 집안일 챙기느라 한 것 때문이었잖아..? 이렇게까지..?
아니 어케한 거임… 와 진짜 나 고생했네.. 푹 쉬어야겠네 이제 나 먼저 챙겨도 될듯..
14 노수미 광복차창
향긋~하니 맛나다
누가봐도 낙엽비주얼이라 너무 웃겨
고양이간식 사는데 네이버 때는 이때다하고 쿠폰 쫙 뿌리네. 후기도 다 ㅋㅍ에서 쓰다가 넘어왔다는 사람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다 같은 마음이에요..
삼학육보차에 침향잎차
본가에 가져다준 차들 일 년되니까 이제 시큼했던 기운 싹 빠지고 원래 향 난다
다행이다
그래도 오늘 육보차 땡겨서 요거마심
좋쿠만~
차 좀 마셔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