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선거가 코앞인걸 깨달았나. 하지만 내일이면 또 헛소리 할테니.
갑자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선거가 코앞인걸 깨달았나. 하지만 내일이면 또 헛소리 할테니.
정말 트럼프가 이란 전쟁 때문에 징병한다면 진심으로 아마게돈을 벌이려는 거라고 봐도 될 듯.
그게 아니라도 이런 건 여론을 생각하면 극구 부인해야 할 마당인데 전혀 반박하지 않다니…
평소 거짓말 밥먹듯이 해서라도 회피하던 거 생각하면 간담이 서늘함.
국민의힘이나 한동훈이나 서로 못 잡아먹어 난리면서 열심히 윤을 빠는게 도대체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스티븐 킹이 남긴 자기 소설보다 더 무서운 한 마디.
"트럼프 임기 1054일 남음 ㅋ"
미국 장관이 ’우리는 뇌가 없다‘고 했다는 거죠?
얘들은 때리는게 일상이라 자기네가 때린 것도 모름
이번에는 진짜일까요? ^^ (약간 늑대가 나타났다 모드)
대법 판결 때까지 내란 아님 웅앵. 하긴 그 전에 대표에서 내려오겠네
말씀하신 ‘완결난 대형작품’들 정도 본 순정만화 독자입니다만, 여러 측면에서 당시 여러 작품들의 성취가 정리, 기록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말씀하신 작업 응원합니다.
냄비밥 매력에 빠지려면 일단 누룽지파여야함 ^^ 구석에 있던 스타우브를 꺼내본다거나..
그냥 구멍가게인걸로…
엄청난 맨스플레인이네요. 여성 프로콜퍼에게 묻지도 않은 스윙 훈수둔 아저씨를 능가하는.
뉴턴이 두번 매입/매도한 것이 다 한 해에 있었던 일이로군요. 옛날이라 몇년은 걸린줄 알았더니…
이 사안에 대해서, 혹시 보유세와 상속/증여세를 연동해서 (취득세 포함도 가능) 누적한 보유세를 상속/증여세에서 공제하는 방식의 논의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런 틀에서 각 세금을 정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서 말이지요.
“신하가 자기 군주를 시해해도 됩니까?”
“인을 해치는 자를 ‘도적[賊]’이라 이르고, 의義를 해치는 자를 ‘잔악[殘]하다’고 합니다. 잔악하고 도적 같은 사람을 ‘일개 필부’라 하는데, ‘일개 필부 주의 목을 베었다’는 말은 들었어도 ‘군주를 시해했다’는 말은 듣지 못했습니다.”
양혜왕 문답 하편 | 맹자
2번의 자매품(?)으로 실버 체인 메일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과거에 수치제어기계(CNC)가 도입되었을 때도, 장인을 대체한 것이 아니지만 전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인 것이 사실.
여기서 누가 자본주의자이고 누가 반자본주의자이지?
현실은 소설이나 영화보다 잔인하다. ㅠ
그런데 21세기에도 새로운 한자가 계속 생겨나는군요
n.news.naver.com/article/028/... 정말 잘 읽었다. 추천한다.
“다만, 계엄이 선포되었을 당시 대법원이 ‘계엄 선포는 실체적, 절차적 요건을 갖추지 못해 헌법과 법률에 위반된다. 법원은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재판을 진행하고, 적법절차에 따라 시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겠다’고 선언하였더라면, 내란 사건 접수 시부터 연일 개정하며 신속하고 엄정하게 형사적 책임을 묻는 모습을 보였다면, 국민은 오히려 계엄을 계기로 사법부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 각인하였을 것이라는 진한 아쉬움을 금하기 어렵습니다."
이 기사는 정말 이상한게 윤과 이 대통령 영상을 안 보고 기사만 보고 판단하는 재래식 언론 추종자들을 호도하는 기사라고 생각됨. 원래 출신이 그래서 그렇다는 식. 예전에는 많이 먹혔겠지만.
뜻밖의 흥행… "월 600만원 추가 지급" 계약형 지역의사제, 정원 84% 채워
수정
2025.11.30 18:20
5년 이하 전문의 지역 근무 조건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결과
전체 정원 96명의 84% 채워
내년 지자체 2곳 추가 선정 계획 m.hankookilbo.com/News/Read/A2...
배고파서 빵 훔치는 ‘장발장’ 없게···어려운 사람들에게 먹거리 ‘그냥드림’ 합니다
수정 2025.11.30 15:18
복지부, 먹거리 기본보장 시범사업 전국 70곳 운영
내달 1일부터···이름·연락처 확인 후 물품 수령 가능
반복 방문자 등 ‘복지 사각지대 찾아내기’ 중점 www.khan.co.kr/article/2025...
여러 게임들에서 대표적인 던전이 100층짜리 탑인 경우가 많다보니, 게임에서 탑 -> 던전이 성립하고, 현실에서도 그렇게 부르게 된 것은 아닐까요?
이런 것도,
법관들은 대체로 엄정하게 법을 해석해서 어쩌고 하겠지만...
내란정국 이후 지금까지의 사법부를 보며 학습한 결과에 따르면,
법의 빈틈을 찾아 해킹하는 연습을... 평소 부단히 해왔던 게 아닌가 의심될 뿐.
이 사안으로 두고 보면,
음주운전이 본인과 타인의 안전에 위협을 가하는 행위라서 단속하는 거지, 도로가 무슨 신성한 공간이라 술을 금하는 게 아니잖아.
법의 취지와 목적과 존재의의를 도외시 하고 문구해석에만 매달려서 공공의 안전을 위협하는 판결.
아무래도 얘들은 내로남불 하는 유사 왕족임.
하 방금 모리미 토미히코의 <셜록 홈스의 개선>을 다 읽었는데 찔끔 눈물 날 뻔했다. 이 이야기는 작가에게 바치는 헌사인 동시에 독자에게 바치는 헌사. 셜록 홈스에게, 그를 만들었다가 죽인 코넌 도일에게, 죽은 홈스를 살려낸 그 시대 독자에게, 지금 내게 바치는 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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