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랑 마스토돈이 교류 가능한 프로토콜인 줄 알았는데 너무나 잘못 알고 있었군
블루스카이랑 마스토돈이 교류 가능한 프로토콜인 줄 알았는데 너무나 잘못 알고 있었군
계엄해제 늦어진 이유가 '국회법 찾아보느라' '국회법령 가져오라 했는데 잘못 가져와서, 아무튼 우왕좌왕 하느라 늦어졌다'
www.law.go.kr/LSW/lsInfoP....
음 국가법령정보센터라고, 정부에서 운영하는게 있고... Ctrl-F로 검색도 되고... ㅈㄴ 좋거든...? 심지어 개정 이전 법률도 조회가 되고
뭔 시벌 구라를 쳐도 존나 '나는 존나시발 개빡통빡대가리입니다'라는 구라를 치냐
아니 그래 시발 본인은 디지털 접근이 어려워서 그렇다 치고, 시발 거기 참모에 비서관에 시발 몇명이 쳐앉아있는데 진짜
다같이 한꺼번에 블루스카이로 넘어오면 좋겠어
트위터 yfrog랑 그 뭐냐.. 아무튼 외부 이미지 제공자 쓰던 거 떠오름다
3년 지나서 오늘의 상황을 엮어 저 짓거리를 다시 보자. 절대 웃어넘길 수 없는 장면 아닌가? 반국가세력 운운하며 공수부대를 동원한 쿠데타를 일으킨 자가 3년 전에 '멸공'에 동의하는 것으로 읽힐만한 비유적 제스춰를 취했다니. 우리가 그런 버르장머리를 고이 내버려뒀다니...
아무리 희미한 조짐이라도 감지하는 그 순간 예민하게 정색하는 것이 오늘이 내일에게 책임지는 자세다. 오늘도 우리가 내일의 우리에게 무시와 안일로 돌이킬 수 없는 부담을 지우고 있진 않은지 경계 또 경계할 일이다.
오늘 똥은 오늘 치우자.
조짐은 차고 넘쳤다.
그 중 한 장면.
정용진이 '반중'과 '멸공'을 SNS에 올리며 논란을 일으키자, 그를 옹호한답시고 윤석열과 나경원이 이마트 카트에 '멸'치와 '콩'을 담는 사진을 경쟁적으로 올리며 그들의 머릿속 한 켠에 무엇이 도사리고 있는지를 슬쩍 꺼내 보였다. 그 짓거리에서 파시스트의 싹을 보고 진저리를 친 사람들이 있었고, 그 꼬라질 보고도 필사적으로 '눈 가리고-귀 닫고-입 다물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 외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비웃고 넘겼다.
'곤혹' 같은 소리 하네. 그게 문자라서 다행이지 돌 안맞고 있는데에 국민에게 감사를 표하셔야 할겁니다?
아오 개발 얘기하려고 만든 계정인데
계엄의 목적이 지들이 좌파라고 상정한놈들 조지고 정적들 제거하는 친위쿠데타 성격이라면 반드시 내각 전체와 군부를 처벌해야 합니다. 여기서 그냥 넘어가면 '누구든 앞으로 이래도 된다' 는 예를 남기게 될 테니까요.
계엄선포 이유라고 받음
12월 3일 10시 30분 계엄 선포
十ニ월(王)/ 三일 十시(王) / 三十분(王)
BREAKING: South Korea's president declares martial law, accusing opposition party of sympathizing with North Korea and anti-state activities.
Read more: cnn.it/4ilcQ8C
윤석열이 미친 짓들을 해도 탄핵은 어려우니 임기는 마치겠지 했는데 계엄령 선포로 이 정권이 끝까지 간다는 것은 말이 안되게 되었다. 끌어내릴 수 밖에 없을 것.
[속보] 현역 군인, 전역 연기돼
입력 2024.12.03. 23:45 www.chosun.com/national/nat...
This is really, really bad.
The current South Korean president rode a wave of misogynistic discontent to office. He was a fellow traveler of Trump's politics and now he may be dictator of South Korea. apnews.com/article/sout...
지금 일어나고 있는 표현하는 용어가 있습니다.
'친위'쿠데타죠. 정권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법질서를 정지시키고 계엄을 선포하는걸 말하죠. 전에도 말한 적 있는 것 같지만, 우리나라에 처음 있는 일이 아닙니다. 박정희의 유신이 바로 친위 쿠데타죠.
지금 윤이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엔화 오르던 게
내부자 정보가 새서였나 싶을 정도네 ㅋㅋㅋㅋ
부산 미피카페 자갈치시장 에디션 탐나 ㅋㅋㅋㅋㅋㅋ
알라딘에서 비로그인, 시크릿모드로 들어가서
"소프트웨어" 까지만 쳐도 제일 위에 뜨는 책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가이드북』
진짜 핫하긴 한가보다
일론이 블루스카이 보고 페도스카이라고 부르는게 너무나 전형적인 극우 음모론자 같다.
일론 논리:
사용자가 급증한 블루스카이가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위반하는 콘텐츠(CSAM및 기타 콘텐츠)를 억제하기 위해 모더레이터 인력을 늘린다 > 이 사이트는 CSAM이나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않는 콘텐츠만 올라오니 모더레이터 인력을 늘리는 것이다 > 그러므로 페도스카이다
악! 아무 생각 없이 닫기 눌렀는데 "진짜 닫을 거냐"는 컨펌 없이 바로 닫아져버림 ..
사진 하나를 넣어서 HIGH+Faster 로 돌리는데 거의 39분이 걸림
화제의 "AI에게 독을 먹이는" Nightshade 프로그램을 깔아보았고 추가로 필요한 데이터를 받는 중
오늘 특정 페이지 CSS가 다른 페이지에도 옮아버리는 거 수정 커밋하면서 "CSS 포이즈닝 해결"이라고 적으려다가, 혹시 해서 검색해보니까 그딴 말은 없다는 걸 알게 됨.. ㅎ
블루스카이 초창기에 AI 이슈에 관해 블루스카이 주요 개발자들과 이 이슈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블루스카이에서 AI를 활용하는 분야는 불법 컨텐츠를 거르기 위한 모더레이션이며(특히 아동 성착취물) AI 학습을 막기 위한 수단을 강구 중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x.com/reminoaa/sta...
아 요즘 테라리아 너무 재밌어서 큰일임
화해도 기술 블로그가 있구나 https://blog.hwahae.co.kr/all/tech/7867
필사적으로 쓰레드만큼은 가기 싫어하는 사람들 모임
블루스카이는 미디어 미리보기를 끄는 기능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