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구로 마사카즈 붐은 계속 온다!
이시구로 마사카즈 붐은 계속 온다!
투실이 스팍이... 사랑....
포코피아는 당분간 구매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왜 이런 세상에 살아야 하나 싶지만 생각해 보면 항상 이런 세상이었다.
예방타격이라니. 말도 참 잘 지어낸다.
Nikolai re enacts
I painted ur dog
고양이 쪼끔만 보여드림
고양이 보여줄게 (없음)
아무 말도 안 하셨지만 저도 동의합니다.
저는 한국 게임계에서 아무도 말하지 않으려는 부분을 짚어주는 이준호 씨가 한국 게임 계의 마지막 희망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youtube.com/watch?v=flXZ...
망가원 편집부가 작가 성폭력 과거를 숨겨왔다는 게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에 관련해서 망가원에서 연재해오던 여러 만화가들이 연재 중단 공지를 올리고 있다. https://www.itmedia.co.jp/news/articles/2602/27/news139.html
쇼가쿠칸 만화앱 '망가원'에서 만화 연재 중 성폭력 문제로 형사처벌을 받았던 만화가가 몇년 후 똑같은 연재처에서 필명을 바꿔 새 만화를 연재해 왔었다고. 논란이 된 지금은 문제작품 판매는 중지된 상태. https://digital.asahi.com/articles/ASV2W43LSV2WUCVL03JM.html
망가원 편집부 사과문. https://manga-one.com/news-article/543
They bounce! 🧡💚💙
ㅠㅠㅠㅜㅠ 맞말. 광주 이러한 유머 글귀들 넘 좋아
<싫어하는 네가 좋아>
허영심을 충족시키기 위한 시작한 관계가 폭력적으로 진행되며 모두가 미쳐가는 내용이 다소 섬뜩하게 느껴집니다. 19금 만화에 굳이 트리거워닝을 쓸 필요가 있을까 싶었는데 이런 현실적으로 일어날 법한 폭력에 더더욱 거부감을 느낄 수 있어서 이해가 됩니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 <나와 미모사의 75일>에서도 느꼈지만 작가분이 '사랑'이란 단어의 뜻을 잘못 알고 계신 게 아닐까 싶습니다.
좀 비싼 빵집에서 케이크 도넛을 기대하고 하나 집었는데, 기름에 흠뻑 젖은 튀김 도넛에 가까워서 대실망.
특히 닌텐도 스토어가 제일 짜증납니다. 스팀은 워낙 게임 수가 많다보니 '자, 너희 똥게임은 저 맨 뒤에 줄서라'해서 잘 보이지도 않게 하는데
닌텐도는 상대적으로 게임 수가 적고 플랫폼에서 '심사'해서 올린다는 놈들이 그런 똥게임까지 순서대로 나열만 해주니까 스팀보다 훨씬 노출이 많이 됩니다.
모니카는 일을 망쳐버리고 지오바나는 아무것도 안 하고 얼굴 자랑만 하고 있을 때, 아바는 세상 죽을 것 같은 표정을 지으면서도 일은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게 정말 좋아요.
#GGST #ABA
ABA's here to take your order! 🗝️
나도 팬텀이 갖고싶었어...
나도 이런 것만 걱정하고싶다...
bsky.app/profile/muld...
bsky.app/profile/m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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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와일>
어릴 적 읽었던 게임북을 생각했다가 차원이 다른 연출에 감탄했습니다. 기존 게임북들은 페이지 넘어가다가 자연스럽게 스포일링을 당하곤 했는데, 이건 선을 따라가지 않으면 아무리 봐도 이해를 할 수 없도록 한 페이지와 컷 연출을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그 연출덕에 단물이 다 빠질 대로 빠져 뻔해질 수 있는 타임머신 소재가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He wants you to have a nice day :)
이걸 가장 극대화한 마리오 게임이 <슈퍼 마리오 메이커 2>
슈퍼마리오를 악의적으로 해석한 게 굉장해서 기억중이다.
아무튼 최대한
빠르게
돈을 모으고
남을 밟고서라도 올라가라
아키하바라에 '여기는 꼭 가봐야 한다'는 곳 알려주실 분을 찾습니다. (메이드 카페는 정중히 사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