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보도라는데,
이란이 해협 지나가게 해주는 화물선에 실린 화물 거래는 달러가 아닌 위안화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조건을 걸었다는군요.
CNN 보도라는데,
이란이 해협 지나가게 해주는 화물선에 실린 화물 거래는 달러가 아닌 위안화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조건을 걸었다는군요.
오늘 들은 무서운 이야기
회사 사람의 지인인 교수가 올해 신입생을 대상으로 C언어 강의를 하는데, IDE에서 작성한 코드를 실행하려면 F5를 눌러야 한다고 했더니 학생들이 F키와 5키를 동시에 누르고 있었다고......
성군 조지고 부시고 폐하
그저 그리울 따름입니다 ㅠㅠㅠ
아바즈에서 온 메일의 제목이 '티셔츠 때문에 감옥에 갇히다'다. 10년 전 넥슨이 벌인 '성우가 페미니즘 티셔츠 한 장 입었다고 목소리를 날린 사건'에서 남자들은 입을 모아 '퇴출이 당연하다'고 외쳤다. 그들이 원하는 세상이 이런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모호한 심사 기준으로 지적받아온 ‘예술활동증명’ 제도 개편에 나선다. 예산을 투입해 노후 시스템을 개선하고 담당 인력 충원도 논의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 발달에 따른 기준도 새롭게 검토한다.
등록 2026-03-13 17:03
아침엔 수영장 저녁엔 헬스장
크림 슈
슈크림
그러니까 사진1의 "슈 아라크렘(chou à la crème)"은 영어에서 "크림 퍼프(cream puff)"고 한국어에서 "크림 슈"고 일본어에서 "슈쿠리무(シュークリーム)"고, 사진2의 "크렘 파티시에르(crème pâtissière)"는 영어에서 "페이스트리 크림(pastry cream)"이거나 그냥 "커스터드(custard)"고 (사실 "커스터드"는 더 넓은 개념이다.) 한국어에서 "슈크림"인데, 일본어를 자주 쓰는 오타쿠들은 한국어로 말할 때도 전자를 "슈크림"으로 부르더라고. 그래서 헷갈렸어. 😮
Q. 독재란 무엇인가?
A. 사람 목숨보다 어떤 전단지가 떼어졌는지가 더 중요해지는 것.
응웬 반 뚜안님의 가족들이 본국에서 영정과 함께 찍은 사진
유족들 사진 본국에서 전달받아 공유 허락 받고 게시합니다.
여력 되시는 분들은 걸음하여 마음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여덟 식구를 부양하려 타국까지 와서 홀로 노동하던 23세 청년이 이렇게 죽임을 당하네요.
관련한 기사도 첨부하니 읽어주세요.
m.pressian.com/m/pages/arti...
왜 할 일이 해도해도 안 끝나냐
오전에 수영 다녀와서 낮에 따뜻할 때 자전거 조금만 타고 싶은데 끄응
아오 600-700까지 장거리하고 싶은데 50m 수영장이 일요일에 죄다 휴관이네 🤯
인터넷으로 고기를 좀 사봤다. 가격이나 상품의 질은 좋은데 스티로폴 박스가 개당으로 와서 경악… 쓰레기가 넘 많아져서 역시 식재료는 오프라인에서 계속 사게 될 것 같다.
드디어 이 이야기가 국회에!!!!!!!!!!
ㅠㅠㅠㅠㅠㅠㅜㅜ 사람 살려줍셔 제발 빠른 정책 도입 영역별 업계별 세심한 신경 좀ㅠㅠㅠㅠㅠㅠ 써줍셔ㅠㅠㅠㅠㅠㅠㅠㅜ
우리는 다문화를 겪어 본 적 없다.
👨👨👧👦 slownews.kr/156028
시크교도 군인의 터번 제복을 생각해 본 적 없다.
무슬림을 위해 기도 시간을 근무 시간에 포함해야 하는지 따져 본 적 없다.
채식주의자를 위해 학교 급식에서 고기를 빼야 하는지 대화한 적 없다.
다국적 음식점이 늘고,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 노동자,
넘치는 외국인 관광객의 물결만으로 다문화 사회라고 말할 수 있나.
왜 미국과 유럽은 극우 포퓰리즘에 휩싸이는가.
'향수적 박탈감'은 중요한 키워드다.
다문화 시대의 준비물을 생각해 보자.
비흡연자지만 소셜 미디어 보는 습관을 흡연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음
1) 수시로 함
2) 손에 익은 습관
3) 끊기 어려움 (금단증상은 담배 쪽이 더 쎈 듯)
RT) 이번 일로 중동에서 미국이 선사하는 안정이라는 게 이스라엘이 존재하는 한 그냥 신기루 같은 거라는 게 현실에서 까발려졌죠. 그리고 미국은 그런 거에 딱히 관심도 책임질 의지도 없다는 것도...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변화는 없어도 이건 두고두고 미국 발목을 잡을 거리임.
한참 동안 분실되어서 스틸 영상으로만 볼 수 있었던 닥터 후 에피소드들이 발견됨!
근데 요즘 그렇게 프랑스가 식민지배 하면서 만들어놓은 프랑코포니 서아프리카 나라들 조차 중국어 쓰는 비율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음
그 나라들에서 프랑스 군대 쫓겨나듯 철수한 자리에 중국이 대대적으로 투자하면서 빠른 속도로 입지 넓히는중
그래서 요즘은 중국 본토에도 아프리카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 많다고 한다
이 모든건 브루키나 페소에서 온 칭구와 광저우에서 온 중국인 칭구에게 직접 들은 것이며..
미국의 염병으로 빨라진 Lingua franca 교체의 다음 언어가 중국어가 될 거라는 건 북미 사람들도 공공연히 인정하는 바임..
‘중대재해처벌법도 유예’ 4대 지역 특별법 독소조항 ‘우후죽순’
행정통합특별시의 ‘파격적 규제완화’를 다른 지역에도 적용하는 법안이 급물살을 탈 기류가 읽힌다. ‘강원·전북·제주·부산 4대 특별법’이라 불리는데, 의원 발의안에 노동기본권을 약화할 조항이 다수 포함됐다.
등록 2026-03-13 07:30
"[외국인력정책 개편, 이것만은 ②] 이주노동 제도, 법무부는 손떼야 < 주장 < 오피니언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물롱 지상운동도 하고… 웨이트 무게도 더 올려야지…
코어가 잡히니까 발차기를 적게 해도 앞으로 쭉쭉 나가더라. 신기할 정도로 빨라짐. 수영선수들이 왜 코어 운동하는지 알 것 같아.
킥 연습을 더 해야지… 킥을 해야 코어가 잡힌다.
오늘 연차 내고 아침 자유수영 다녀왔는데 아침을 적게 먹었더니 힘이 안 난다. 500m 장거리도 못 하고 그렇다고 발차기 연습을 한 것도 아니고. 힘이 없으니 당연히 인터벌도 못 하고. 코어가 잡혀서 앞으로 쭉쭉 나가는 느낌을 받은 건 좋았다. #아페리수영일기
생일 축하드립니다!!🎉🎉🙌🙌
혼자서 밥 먹을 때 스마트폰 보면 확실히 더 먹게 되는 것 같다. 스크린에 집중하느라 배부르다는 느낌을 놓쳐버리고 끝까지 우겨 넣게 돼. 요즘은 혼밥할 때 스맛폰 내려놓는 연습 중. 식사량이 조금 줄었다. 부작용은 수영할 때 힘이 안 난다는 거.
목요일 강습 #아페리수영일기 빡쎈 날…
자유형 500m으로 시작(난 지각해서 300만) 평영 킥 드릴 세 개 했더니 코어+킥이 강화되어서 확실히 앞으로 잘 나간다. 마무리는 자배평접 사이에 접영 25씩 끼워넣기. 넘 지치고 힘 빠져서 한팔 접영으로 했다. 끝나고 강사가 나한테 할만하냐고 물어봤는데 그렇다고 해버렸다. 그 시점엔 아드레날린이 넘쳐서 괜찮았는데 탈의실서부터 기운이 쪽 빠졌다. 이게 수영인지 웨이트인지 모르겠다.
이게 그거군요. 머스크 부하들이 미국 대학의 인문사회 연구를 모조리 AI에 집어넣고 "흑인" "성소수자" "여성" 이런 표현 나오면 지원을 다 취소시켰다는...
AI한테 이 연구는 다양성포용성형펑성과 관계있음? YES NO로 답해.라고 프롬프트 넣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