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 뭔가 가서 인사하면
군고구마 줄 것 같아서 좋아요
우루... 뭔가 가서 인사하면
군고구마 줄 것 같아서 좋아요
분명 료씨를 그리려고 했던 건데 우루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말도안돼
라리우님 입에 냅다 수상한 것 먹여놓고 다른 얘기하기
인간이 안그려져서 수상하게 바꿔봤어요
파랑새 터졌니
우따우도 하고 싶은데.... 게임이 너무 재밌어
11~12
8~11
7~8
4~6
1~3
백업용... 포세이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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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켜기만 했는데 갑자기 키시무가 자기어필 함
잠이안온다X
잠을못자겠다O
생각보다 많이 그렸네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클리오네 들어
그"그"그"그"
수상한사람아닙니다
저티슈말이입니다
티.말.
정말입니다믿어주세요
접니다 저 그 뭐냐 여튼 그거요
낙서
졸려.... 눈이감겨.... 옆에 파트라슈 둬야 할 것 같은 기분....
무슨일이일어나고있나요?
잘잤다...
저는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