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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파란 부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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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발이 파란 부비새 @pbnpg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13.03.2026 14:23 👍 1 🔁 0 💬 0 📌 0

갠적으로 진짜 아카데미아에서 백인들은 끝까지 잘 안싸우는거 같아 한국인이 뭔가 클릭 되면 끝까지 가는거랑 다르게

13.03.2026 13:59 👍 3 🔁 0 💬 0 📌 0

히익 46달러네요 와 맙소사

13.03.2026 12:49 👍 1 🔁 0 💬 1 📌 0

하이퍼링크 수정은 초간단이니까

모두 고생 좀 하시오 ^^

13.03.2026 12:48 👍 0 🔁 0 💬 0 📌 0

근데 UC는 난리났는대 여긴 왜 조용해

13.03.2026 12:38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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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rtoon of spongebob squarepants with his mouth open and his arms outstretched on a purple background . ALT: a cartoon of spongebob squarepants with his mouth open and his arms outstretched on a purple background .

와 아무도 안가르쳐줘서 디지털 억세서빌리티 연방법 생긴거 몰랐어

근데 검색해보니 거의 다 따르고 있군 자잘하게 링크랑 (새창 열기 모드였음), alt text, pdf 열어서 태그 헤딩 있나만 보면 될듯 (구글닥스 가이드라인은 늘 헤딩 넣어 만듦)

실라버스도 링크 글자정도 빼면 통과군

하하하 늘 나만 엑스트라로 일하는거 빡쳤는데 모두 일하는거야 하하하하

13.03.2026 12:32 👍 2 🔁 0 💬 0 📌 1

근데 아카데미아에서 “인간미”만을 유일한 자산 삼아도 되는 집단은 백남 뿐이야 나머진 직무유기 못함 하고 싶어도 못해 백인이라도 여자 관리자가 몇 개월 잠수타고 일 1도 안해도 인간미로 못 넘어감

13.03.2026 02:33 👍 4 🔁 2 💬 0 📌 0

캐런 캘스키가 예를 들면 복도를 다니면서 시니어 팩컬티를 만나면 인사하고 이런 식으로 비져빌리티를 쌓으라는데

사실 나는 복도 다니고 시니어 팩컬티가 보이면 늘 가서 반갑게 인사하고 안부 물어봄... 아니 딱히 이유가 있는게 아니고 반가워서... 글고 같은 과인데 내외할 필요도 없잖아? ㅋㅋㅋㅋㅋ 암튼 그렇다고 한다...

13.03.2026 02:30 👍 2 🔁 0 💬 0 📌 0

근데 캐런 켈스키가 쓴 체어나 딘이 나에게 적대적으로 굴 때...를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그냥 본능적으로 하고 있었던 거지만... 그냥 나도 클래식한 대응이긴 하네... 대충 요약해보자면

1. 과 사람들에게 가시적으로 보이되 언제나 써먹을 수 있는 사람으로는 보이지 말기

2. 분쟁이 생겼을 때 가능한 모든 것을 기록하고 회의록 같은 것도 이메일로 남기기

3. 학교 내에서 알아볼 수 있는 기관에 알아보고 도움 구하기

4. 최대한 리서치 프로덕티비티 유지하기

1-3은 다 하고 있었고 4는... 최근 언프로덕티브했으나 그래도 뭐

13.03.2026 02:27 👍 2 🔁 0 💬 0 📌 1

아 너무 레드플래그에요!!!!!! 저는 백인 남자는 그냥 거리 두는 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견으로 가득한 저의 카테고리... 친구가 안되는 건 아닌데 그냥 언제든 도망갈 수 있게 한 발 걸치고 있는 그런 느낌이에요

13.03.2026 02:24 👍 1 🔁 0 💬 0 📌 0

근데 이건 쎄이다는 아닐지도... 그냥 쎄이다는 이런 언행 전이 쎄이다-이고, 사실 언행이 나오면 그때부터는 그냥 확정?인 사람들도 많지 않을까?

나는 보통 그냥 언행같은거 나오면 위험도 분류하고 판단은 데이터가 좀 쌓여야 해

13.03.2026 02:23 👍 3 🔁 0 💬 0 📌 0

저는 보완 되는 편이긴 해요... ASD 있어서 ADHD인데도 좀 질서가 있는 편이고, ADHD있어서 ASD인데도 소셜 큐 같은거나 남의 감정 이런거는 잡히기는 하더라고요

13.03.2026 02:21 👍 1 🔁 0 💬 0 📌 0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나는 그냥 인간을 만나면 정체성 별로 위험도를 분류해서 저장해놓고

'어... 쎄해...' 라고 느끼는 순간은 거의 누군가의 언행...이 기본이라서

관상같은건 잘 모르곘음 나는 사람의 인상에 그 정도로 뭔가 집중이 잘 안됨. 아마 자폐인이라서 인간 눈 마주치지 않는게 더 편한 것 같기도 하고 (실제로 정신적으로 좀 상태가 안좋으면 눈 잘 못마주침... 눈맞춤으로 지적받은 적은 없지만 의식적으로 하는거긴 함)

솔직하게 말하자면 얼굴/인상 = 중요한 기본값으로 저장 안하는 편임

13.03.2026 02:20 👍 2 🔁 0 💬 0 📌 1

하긴 근데 나도 쎄이다는 없는걸지도 몰라. 왜냐면 내가 "쎄해..." 라고 느끼는 상황은 사실 실제 그냥 감이라기보다는... 그냥 '지금 일어나는 상황이 내가 과거에 수집해서 정리해둔 경보태그와 겹쳤다' 이런건데

이런게 쎄하다가 아닌가... 갑자기 쎄하다 탈트가...

난 예를 들면 '관상을 보면 쎄하다' 이런건 잘 모르겠음. 보통 인간의 얼굴은 디폴트로 저장해놓고 그냥 카테고리에 따라서 위험도를 분류함 예를 들면 백인 남자-라면 그냥 그것만으로도 위험도 카테고리를 넣어놓는 것임

"어떻게 생긴 백인남자"인지는 상관없어

13.03.2026 02:17 👍 2 🔁 0 💬 0 📌 1

헉 발동 안하시나요? 저는 둔감하지만 있는데 ADHD가 같이 있어서일지도요...

13.03.2026 02:13 👍 0 🔁 0 💬 0 📌 0

나는 나쁜 일은 잘 잊어버려서 보통 나쁜 일이 연달아 있거나, 우울하거나 그러면 그냥 그 시기가 통째로 까맣게 기억이 안나는데... 그냥 암것도 기억이 안남 뭘 했는지. 가을에 그냥 정말 많은 일이 있어서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이 정도만 기억나고 친구 놀러와서 논 10일 정도 말고는 아무것도 기억이 안남

내 생각보다 더 힘들었나봄... 진짜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사실 1월이랑 2월도 좀 흐릿함... 나 1월이랑 2월에 대체 뭘 했지...

13.03.2026 02:04 👍 2 🔁 0 💬 0 📌 0

그래도 나 나쁜 일 잘 잊어서 지난 가을에 있었던 정말 무수하게... 자잘하게 나쁜 일들 대충 디테일은 잊어버림... 인종차별통 온 거랑 차사고 당한거... 총기난사 있었던 거... 체어가 장애차별발언한거 그 정도만 기억남. 진짜 많은 일이 있었구나 싶었는데... 많은 일이 있었다는 것까지만 기억나고 자잘한 것들은 기억이 안나

근데 나 보통 나쁜 일이 있으면 그냥 통째로 잊어버리는 편이거든? 그냥 진짜 통째로 잊어버리는 편임

지난 가을에 친구 와서 놀았던 거랑 11월에 일 몇개 한거 말고 지난 가을이 하나도 기억이 안남

13.03.2026 01:54 👍 2 🔁 1 💬 0 📌 1

정신차려야.... 정신차려야 해

13.03.2026 01:42 👍 2 🔁 0 💬 0 📌 0

그냥 평범하게 토끼 이야기하고, 그냥 평범한 정도로 일하고, 그냥... 좀 그렇게 살고 싶어. 나 진짜 그래도 나름 노력해서 3년차에는 내면이 그 정도로 지옥은 아니었다고 생각했는데 하...

근데 작년 11월에 약간 인종차별통 올 정도의 인종차별 대리 경험 -> 12월에 이 난리 터지고 장애 커밍아웃/차별발언 들음 -> 3월에... 이게 진짜 인생에 끼치는 영향이 너무 큰듯

13.03.2026 01:11 👍 3 🔁 0 💬 0 📌 0

왜냐면 난 지금 날벼락으로 떨어진 이 TP 가이드라인 힘들어 죽겠는데 X는 여기에서 뭘 더해서 하고 있어...

13.03.2026 01:02 👍 1 🔁 0 💬 0 📌 0

X는 거절을 잘 못하는데 ㅠㅠ 체어새끼는 그래서 그녀를 가마니로 보는듯

왜냐면 지금 내 경우 = 3년차에 서비스 이게 사실상 전부임 (뭐 학회 DEI 커미티 빼고)

X는 서비스 n개 하고 있는데 거기에 더해서 이걸 하고 있음 (…)

심지어 난 지명당한거고 X는 자발적으로 도와주러 옴 넘 좋은 사람이고 체어새끼야 gamani로 보지 말라고

13.03.2026 00:45 👍 0 🔁 0 💬 0 📌 1

나도 나인데 X 진짜 짠하긴 하다

13.03.2026 00:42 👍 0 🔁 0 💬 0 📌 0

그니까요 ㅠㅠ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좀 나대지 말지

13.03.2026 00:23 👍 1 🔁 0 💬 0 📌 0

맞아요 이젠 웃기 싫을 땐 안웃으려고요

13.03.2026 00:23 👍 1 🔁 0 💬 0 📌 0

너무 맘에 드는 말이에요!!!!

12.03.2026 23:22 👍 2 🔁 0 💬 0 📌 0

네... 그리고 서비스 파트에 대한 답변도 하지 않는다면 그냥 의견 없는 것으로 취급할 것입니다

12.03.2026 23:22 👍 1 🔁 0 💬 0 📌 0

허얼.... 허얼이네요.... 와 저 야구 안봐서 몰랐는데 맙소사

12.03.2026 23:20 👍 1 🔁 0 💬 0 📌 0

그리고 솔직히 나는 할매의 말 어느정도 이해가 됨. 그러니까 나는 적어도 service 가 majority of the portfolio로 보이는 랭귀지는 쓰고 싶지가 않다. 그게 중요하지 않는다는게 아니라 나에게 그것은 admin track으로 느껴진다

그리고 할매의 말 중에서 "이것이 어떤 프로모션 가능한 트랙 (=부교수 상태에서 체어 하고 그걸 바탕으로 승진)"이란 식의 언사가 정말 건강한가 모르겠다. 우리가 체어나 다른 걸 하는 동안 리서치를 할 수 없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과 이건 랭귀지가 다르긴 하다

12.03.2026 23:19 👍 4 🔁 0 💬 0 📌 0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퍼블릭 히스토리가 정확히 어떤 rigor가 있는지, 퍼블릭 히스토리의 각 영역이 어느정도의 중요성이 있는지... 우리가 투표 보냈잖아

답 안했어 체어. 그러니까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 체어는 우리가 계속 요구한 "퍼블릭 히스토리에서는 각 리서치의 중요도가 어떻게 가산되나요?"라는 질문에 단 한번도 답을 안함

그가 계속 한 말은 "아 몰라 일단 내가 하는건 유의미하니까 책이랑 똑같다고"였다고.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주겠니

12.03.2026 23:17 👍 1 🔁 0 💬 0 📌 0

저 진짜 처음봐요 이런거... 살면서...

12.03.2026 23:14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