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메밀묵 처음 먹어본 것 같다!
가려던 밥집이 닫아서 잠깐 시장 구경갔다가 마감하는 중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묵을 봤다
도토리묵 너무 좋아하는데 공산품말고 홈메이드가 찐이니깐 자꾸 눈에 밟혀서 가격 여쭤보나 5천원이래
근데 현금이 없어요 하니 이체 받으신다고ㅎ
두 개 남아서 둘 다 하면 천원 빼주신다길래 고민하다 기분좋게 마감하시라고 그냥 둘 다 샀다
근데 알고보니 하나는 도토리고 하나는 메밀이었음! 어두워서 안보였어ㅋㅋ
묵 전통시장 평균가를 몰라서 그냥 샀는데 그렇게 싸지는 않은 것 같지만 묵 만드는거 힘들고 맛있게 먹었으니😉
13.03.202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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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웹 안봐서 몰랐는데 혹시 그래서 본가로 돌아가신건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11.03.20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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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팔연사)가 노동자연대가 만든 단체였음을 알고 개충격먹는 오늘.. 몰랐어 하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팔레스타인 긴급행동)과 함께하기로
02.02.2025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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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설명: 민우회 바자회 홍보 포스터. 초록 언덕과 하늘을 배경으로 가운데 작은 집 그림 위에 구름 모양 말풍선이 있고 “정리의 원칙 – 이대로만 하면 우리집 정리 끝!!”이라고 적혀 있다. 주변에는 새 일러스트가 배치되어 있다. 왼쪽에는 “기업후원도 받아요”, 오른쪽에는 “쉽다 간단하다”라는 문구가 있다. 6가지 정리의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민우회에 보낸다. 2. 단숨에 보낸다. 3. 설레지 않으면 보낸다. 설레는 것도 보낸다. ^.^ 4. 혹시 모르니까 보낸다. 5. 성평등 세상 여는 마음 담아 보낸다. 6. 4월 20일까지 보낸다. 하단에는 보낼 곳 주소와 바자회 일시가 기입되어 있다.)
🧹 봄맞이 집 정리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 소상공인 또는 기업 담당자이시라면, 재고물품을 어디에 후원해야 할지 모르시겠다고요?
🖊 쉽고 간단한 여섯 가지 정리의 원칙, 지금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세히 보기: womenlink.or.kr/notice/?bmod...
11.03.2026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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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엔터사가 있구나 신기하네
11.03.2026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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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02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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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쉬쿠쉬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는 것 같아
06.03.20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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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진짜 방음 더럽게 안되는구나
내가 이 새벽에 남의 집 아저씨 카악 소리를 들어야겠냐 기분 *같네 진짜
06.03.202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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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자는데 자기 싫어서 버티는 사람이 있다?
놀고싶고 배고프고 양치귀찮.....
06.03.20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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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 너무 스텔스 모드라 오히려 인간이 깜짝깜짝 놀램 기척 좀 내고 다녀라 이놈들아
06.03.202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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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엥 하멜 한국예능 나오네????
05.03.2026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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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착륙 하는 비행기 되게 많네
내가 주로 버스기차 관점이라 "새벽부터"라고 생각하는거지 공항은 24시간 뜨고 내릴테니 ㅋㅋㅋ
28.02.202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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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진짜 한국인 빨리빨리의 끝판왕 같아 다들 출국장 열리기 전부터 줄서고....
나는 이걸 보면 왜 피곤하고 질리는 기분일까.. 그냥 그러러니 하고 느긋하면 될텐데 흠
28.02.202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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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이리 시의적절 해버린건지...
28.02.202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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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3시간 취침 실화야? 으어
28.02.20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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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감각 예민하고 피곤한가 했더니 오늘 3시간 반 자고 일어났었지😂😂😂😂 게다가 출혈디버프 중이야 와 살려줘
28.02.202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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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고양이 테라피가 시급한데 고양이를 한 시간 늦게 봐야 되잖아요 우리 고양이들 한 시간 덜 보게 만들었어 ㅠㅠ
28.02.202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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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ㄴㄷ 어디까지 갈 셈이지?? 둘이 손 잡고 전쟁을 한다고? 진짜 🤦
28.02.202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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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앞 영업소랑 정류장에 주르륵 서있으면서 호출을 왜 안받냐구 다른 어플도 아니고 이제 거의 시 지정인데 콜도 안받을거면서 옆구리에 왜 붙이고 다니냐
택시가 안잡혀서 내가 50분 뒤 다음 버스를 타야겠냐구 택시비 절약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8.02.202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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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해본 레시피라고 내 맘대로 변형해서 구우니 아주 자유분방한 바치케 탄생 중
2차는 어떻게 굽지🤣🤣🤣
점심에 일어나서 저녁 한 끼 먹었더니 배고프다... 잠은 또 언제 자😂
27.02.202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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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에 1주로 물타기 처음 해봤다 ㅋㅋ 재밌네
27.02.2026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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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차 왜이렇게 많이 보여 뭔 뉴스가 떳지...?
1월에 로봇 시연 보고 현차 들어가야겠다 생각만 하고 아직 못들어간 이유는 현차우가 3가지나 있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3개 차이 공부를 아직 못해서 관심에만 넣어두고 매수 못했는데 흠..
26.02.202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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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늬 하니까 거기 일하는 친구 말이 생각나서: 무인도에서 미키 그리면 디즈니가 잡으러 와서 구조 될 수 있다는 밈이 있는데 사실 스타워즈 IP에 훨씬 더 예민하니 다스베이더를 그려랴 라고..
20.02.2026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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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are the physical signs of stress:
headaches; neck and shoulder pain; back pain; tight muscles; not feeling hungry; lump in the throat; heavy chest; and upset stomach.
Stress can cause:
❤️🩹 headaches
❤️🩹 neck and shoulder pain
❤️🩹 lack of appetite
❤️🩹 back pain
❤️🩹 a heavy chest
❤️🩹 tight muscles
❤️🩹 an upset stomach
Pausing, breathing, and reflecting through slow breathing techniques can help to reduce stress
21.02.202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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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향인들이 "혼자" 마저 약탈해간다 으아아아
22.02.202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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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동안 죽 20봉을 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먹기 귀찮아서 죽을 주식으로 먹다니 취향의 변화란..
처음에는 컨디션 난조 비상용으로 사둬야지 했는데 다먹고 또 시킨 것도 다 먹은 거라..
이걸 또 살지 말지 고민이 된다 한 봉에 2300원인데 흠..
20.02.20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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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코르티손 품절 현상이라고? 무슨 일이지?
20.02.202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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