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우리 눈에 속이 빤히 보이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그렇다고 우리가 그들을 마음을 꿰뚫고 지나갈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뭐 궤뚫을 필요 있나? 그냥 피해가면 되는거지
"그래서 우리 눈에 속이 빤히 보이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그렇다고 우리가 그들을 마음을 꿰뚫고 지나갈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뭐 궤뚫을 필요 있나? 그냥 피해가면 되는거지
오세요 부산
횡령 목적의 오션뷰 베이커리 카페가 가득한 이곳
부끄럽지만 얼굴 나이 성별(응?) 다 공개하고
책을 홍보합니다.
기사 한번 읽어 보시고 책도 사세요!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A brown bunny hides its head behind a blue package with a tiger image on it.
일본에 여행 오지 말라고 별 짓을 다 하는구나
v.daum.net/v/2026031108...
근데 옛날책이라 그런가 확실히 미소지니는 못 피해감 ㅋㅋ,, 어 많이 하세요 ^^ 님은 이미 죽었으니까 내가 봐준다
사실 초반부는 그냥 다 맞말추 해야할 정도로 맞는 말 뿐이라... 블친이 왜 그렇게 화 났는지 이해 못하겠는데 음... 원래 프로파간다책이 다 그렇지... 초반부는 멀쩡하고 후반부가 이상한 서...
다시 읽기 시작했어요. 근데 그 뭐냐 자꾸 사람 계몽시키고 초인이 되라고 그러는데 이 시기의 책 중에는 초인이 되는 법 뭐 이런 책도 있었을까...
아 7화까지가 내용완결이고 8화는 해설편이구나
미쳤고 남 가스라이팅하고 암사마귀 여자 좋아하면 보세요 이거 요즘 트위터 트랜드 드라마같단 생각
까지 적었다가 응? 됨
뭐야? 중간반전 진짜 짜식는다...
"언어에도 지문이 있어."
아무래도요.
아 레이디 두아가 살아온 인격이 회차 제목이로군?
브라운을 믿기 vs 날씨 앱을 믿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하께요 ><><
🤔🤔🤔 아직 무쨩한테서는 안 옮은 것 같아요.... 이게 어느순간 정신차려보면 옮아있어가지구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트친 블친한테 자꾸 말투 옮아 ㅠ.ㅠ
말투 영향 진짜 많이 받아서
그때그때 지내는 지인들 말투 종합본 됨
제가 뭐 쓰는데 당신 말투가 보인다: 그거맞아요 제가 마음에들어서 훔쳐갓어요
자만추
자연스럽게 만두집 추천
야상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3길 6
naver.me/F1IMI4Lk
여기 두번 가봤는데 평일 오픈런 해도 웨이팅이 있어요 그만큼 맛집이에요
근데 흥미롭다 정말로
천의 얼굴 ㅁㅊ,,
부두아라는 거... 약간 부도 느낌도 나고 아 뭐 관련 단어 있었던 것 같은데...
뭐지? 시작부터 가스라이팅 조지네
어 이거 좀 좋은 것 같아 그릭요거트는 접착제구나
그릭요거트는 딸기를 뭉쳐주는 무언가일뿐
레이디두아 보고 있는데 담뱃불 켜주면서 우리 2차 갈래요? 이러는거 진짜 고자극이다 ㅁㅊ
<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 뮤지컬 후기>(스포X)
애인이 자꾸 먹물이 터지기 일보직전 김밥이라고 함 ㅠㅠ 다 털입니다 털
AI쓴 사람에게 AI썼다고 말한게... 명예훼손...........?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