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유아와 청년, 중년, 노년을 나이로 나눠서 구분하는데 수명이 규정되지 않은 존재는 미성숙과 성숙 이외에 나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사람을 유아와 청년, 중년, 노년을 나이로 나눠서 구분하는데 수명이 규정되지 않은 존재는 미성숙과 성숙 이외에 나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사실 목표라는 거창한 단어까지도 아닌 눈 앞에 놓인 쉽사리 해결하기 어려워보이는 실은 사소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 밥먹으면서 생각하고 운동하는 도중에도 떠올리고 그렇게 한동안 궁리라는 것을 통해 풀어냄으로써 한 걸음 나아가게 되는 것의 가치란
ㅋㅋㅋㅋㅋ
질베르타랑 이본은 서브 스토리가 개별로 느껴졌는데 탕탕은 되게 매끄럽게 이어지네
오늘 쿼드러플 위칭 데이는 베이시스 -1.95의 약한 백워데이션으로 끝났습니다. 시간 가치를 반영한 정상가격보다도 더 싸게 최근월물을 팔았다는겁니다. 외인은 계속 손해를 감수하고도 선물 숏을 치면서 비차익 대규모 매도를 쏘고 있었다는거죠.
코스피200 기준 프로그램 비차익거래만 거의 3조가 쏟아졌는데요. 이걸 어거지로 틀어막은게 개인 현물 매수세였습니다. 오늘 기관은 최소한의 유동성 공급 이외엔 그냥 숨만 쉬고 있었어요. 외인들은 여전히 호르무즈에 직격타를 받는 한국 증시를 위험 요인으로 보고, 포지션을 빼고 있는걸로 보여요.
물레라는거 각 칸이 버퍼인건가..?
뭐라고 갤스 엔필 페이백 이벤트가 벌써 끝났다고?
26/3/12 날씨 이것저것
강원 영동 지역에는 해안가에는 비, 산간 일부 지역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강원 산간 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발령되었는데요. 3월 중순으로 넘어가는 달력과는 달리 아침기온은 꽤나 쌀쌀합니다.
보통 꽃샘추위가 이 시기에 찾아오니까 별로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더 깊게 북극 한기가 내려왔고, 제트기류가 더 많이 사행하고 있어요. 통상 이 시기에는 성층권에서 Final Warming이 나타나며 극소용돌이가 붕괴해야 하는데, 올해는 아직 완전히 정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내용 중에 경찰이 검사같이 할 가능성에 대해 얘기하는 것에 공감하는 지점이 경험상 경찰 준비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곳의 단톡방도 이미 극우화 되어있었다는 것이였음
윤석열에서 이재명으로 넘어가서 너무 많이 바뀐 것도 트럼프 하나로 전세계가 큰 영향을 받는 것도 민주주의에 너무 큰 약점이지 않을까 싶은데 김규현 변호사님도 비슷한 말씀 하시는게 검찰 개혁의 가장 좋은 방법은 정권이 바뀌지 않는 것이라는..
저는 더위보다 추위가 더 좋고 추위가 더 좋은 점은 김장 조끼 입은 강아지들을 볼 수 있다는 점이죠
노점상이 자리하는 위치는 어느정도 인구유동과 상업적 이점이 있다는 의미일텐데 왜 그 지역을 지자체가 이점으로 활용하지 못하는걸까
무언가를 할 때 정신적 에너지와 육체적 에너지가 나누어져서 독립적으로 소비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천국의 계단을 탔습니다. 육제적 에너지 소모와 도파민 터지는 영상을 병행하니 2분을 더 탈 수 있었습니다.
요즘 새콤한게 엄청 땡겨서 찾은게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식초 소금 올리고당 2:1:1 비율로 섞어서 먹는데 되게 맘에 든다. 보통 새콤한게 땡기는 시즌이 식욕이 터지는 시기라 살찌겠군 했는데 이걸로 이번 시즌을 넘길 수 있을듯 근데 양배추도 폭식해서 살찌는건 우려스럽군;
기름값도 싼 놈들이 왜 징징이야 하고 봤더니 미국은 자동차가 필수품인데다가 출퇴근 거리가 길어서 더 타격이 크다고. 차들도 대체로 연비가 안좋고
참고로 미국 평균 출퇴근 거리는 편도 35km쯤 된다 대충 강남에서 수원정도 까지의 거리
보통 미국은 기름값 싸다고 하지만 당연히 주마다 다름. 캘리포니아가 주요 주 중에선 제일 비싸고…
캘리 사는 테슬라 전문 유튜버(광신도는 아님)이 유지비 비교하면서 하는 말이 “나도 안다 기름값이 그렇게 비싼데가 어딨냐 하겠지. 근데 여긴 그렇다” 라고 하더라.
암튼 그런 캘리에서 간신히 이득인 수준으로 계산 나와서, 기름 싼 다른 지역에선 진짜 메리트가 줄겠구나 싶었음. 실제로 하이프랑 정부 보조금 빠지니까 폭망하고 있고.
전쟁발 고유가도 미국 전기차 보급을 가속화시키기진 못할 듯. 어차피 전기도 민영화라 시장가거든.
요즘 취업 안되고 권고사직 받고 그런 슬픈 개인담이 자주 보이는데 그래서 그런가 파딱들이 관련된 얘기로 너무 도배를 해댐 이게 나한테는 스트레스로 오는게 다 자기계발서적같은 얘기들 뿐임
이번 기회로 안 건 난 아직 명방의 본 디펜스 게임을 즐거워한다는 건데 그걸 즐길 컨텐츠가 없다는게 문젠데 무한으로 도는 로그라이크도 보상이 없으니 동기가 안생긴다
이번에 재건 계획 2번째 컨텐츠 열렸는데 이미 주력 오퍼 다 성장 시켜버려서 20분 컷 해버려서 김 셈 확실히 팔다리 다 짤리고 새로 시작했던 첫 컨텐츠가 재밌었다
그 무엇도
그 곳에는 자존심도 망설임도 없었습니다.
사람들 포코피아 엔딩 보고 할 거 찾는거 보니까 조만간 관동 지방이 구현되겠군
포코피아의 일은 즐겁지만 현실은 왜 즐겁지 않나 왜 우리는 일을 필요로 하나
맛있게 드시면야 좋지만 내 손으로 들어오기까지는 더 길어지겠군..
엄마 지인분께서 양봉을 하셔서 내가 꿀 한 통 요청드렸더니 엄마가 무거워서 미루고 당신 집에 모셔놓은지 어언 두달째.. 어제 들은 소식으로는 꿀이 줄어들고 있다고..흑
너무 파란색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탁 까놓고 말해서 이재명 픽 지금 적중률이 얼마나 됨? 그런 인간이 자 이제 얘가 차기임 하몀 당원들이 오오 하며 밀어주겠나 아니면 저거 이언주 이혜훈 이병태과 아녀? 하면서 흰눈뜨고 보겠냐
슬더스 영상을 보다가 생각난건데 7의 데미지로 공격한다 라는 것은 1의 공격을 7개로 묶어서 카드의 형태로 변환해서 행위가 하나의 함수로 처리하게 했다라는 것
내가 원한 건 중첩된 다양성의 혼란이였어
정수를 먹고 신체에 정수가 깃들어 신체 일부가 정수의 색에 물든다. 생존해 남은 개체들의 행동 우선순위를 조정해 생존 확률을 높이는 개체를 늘려나가는 생태계를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