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얘긴데 무성애 수행이란 말이 너무 웃겨요
어딘가에 수행을 마친 무성애자들만 가는 극락정토가 있을 것만 같고
딴 얘긴데 무성애 수행이란 말이 너무 웃겨요
어딘가에 수행을 마친 무성애자들만 가는 극락정토가 있을 것만 같고
발낀뇌: 영웅의 정수리에서..
거대한 부
정직한 제목과 정직한 캡쳐사진
#발더게캡쳐
엑셀메타몽
얘들아 레이젤이랑 섀하랑 야차 뜬대
스위치 2인것도 자체 스플래툰 에디션 만든것도 부러워
헐 부럽다.................
아쥴 로셰일스....... 커무캐 외관 ㅈㄴ 고민하다가 결국 이걸로 허ㅏ기로함
타브가 어려진 사건이 발생
1막에서는 레이젤이 칼랔보고 너도 언젠가 나한테 인정받을 수 있을지 모르니 노력하라고 하는데 2막 밴터 보면 "뜨거운 심장을 가진 티플링이 곁에서 싸워주면 더 설렐 것 같군." 하는 것이 이미 거의 폴인럽 상태라 너무 좋음 ㅋㅋㅋㅋ 위대한 전사! 멋진 전사!
콘텐츠 필터 4분할 짤로 쪄오다.
암튼 저처럼 이게 소름돋는 분들은 미리 이걸 끄세요
설정들어가서 확장기능에 들어가면 됩니다...
그러니까......그림을 그리기 위해선.....게임을 하면 안된다고?
BL은 BL인데
Bad 나쁜
Labor 노동
인듯 합니다...
게일과 함께 선물 고르기
떨떠름한데 일단 선물이라니까 어떠케든 장점 찾아말해줌 그리고 나중에 선물책자 이런거 은근하게(사실 대놓고) 추천할것같애
송충이네... 내가 왜 송충이를 받으면 기뻐할거라고 느꼈는지는 모르겠지만.... 고마워.
솔잎을 잘 먹고 자란 송충이네. 네 안목이 느껴져.
그럼 송충이는 잠시 이곳에 냅두고, 아! 오해하지마, 내가 손에 쥐고있다가 네가 애써 찾은 송충이가 터지기라도 라면 큰일이잖아. 그래, 다른 이야기를 해볼까. 내가 워터딥에서 한참 명성을 날리기 시작하던 때의 일이었어. 나에게 잘보이고자 하는 사람이 줄을섰었지...-이하 지 자랑 174839마디-
이 유명한 "밈"에 나오는 "I hate all American presidents."가 사드 배치로 고통 받은 성주 할머니의 말이라는 것을 좀 알 필요가 있다.
인간 합사 실패 전문가
난생 처음 보는 단어의 조합이다
개구리 게일
아니 김전일 이 자식 이젠 애까지 데리고 살인현장에 간단 말이냐.
The image centers on a home modeled after the Parthenon, complete with white pillars wrapping around the building. On the right-hand side, there is a large tree with green and red leaves.
Et tu, Silvermoon architects? 🔍
Build a reply and send your home in for #FrontDoorFriday!
마틴...의 Tav화 영수증
뭐 이것도 원본 마틴과 연계성 있는 부분이니 AU는 아닙니다
아무도 책임져달라고 안했는데 가족이 없어서 유사가족들에게 셀프로 집착하고 있는.... 그뭔씹이 있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쪽은 팔라딘이긴 한데 빛 섬기는 이유 자체가 이웃이랑 고아원 형 누나 동생들 지켜주려고 사제부터 시작한 케이스라 안돼 나 죽으면 누가 내 동생지켜?! 누가 형 도와줘?! 절대 부활해 이런 마인드다보니 그런것 같아요ㅋㅋㅋ
그래서 빛에 현타오고 종교 없이 방황하던 시기에는 남아있는 형이랑 동생들 때문에 국군 비슷한걸 했습니다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은 게일 진짜 사랑하나봐요 저희집은 부활 대기 중 부활 응답 버튼 무한 연타 할 텐데 그 이유가 반드시 게일 때문이지는 않거든요...
(이제부터 그먼씹이니 무시 ok)
저희집 타브는 서사상 부활 경험 자주 있는데 그게 다 성기사 일 하면서 조국과 섬기는 빛을 위해 돌아온거라 게일이 없었어도 부활은 가능했습니다. 근데 게일이랑 썸씽이 생기면서 사유에 게일도 추가된 느낌?
여튼 저희집 타브는 당신이 걱정할건 알지만 아무리 그래도 스톰윈드랑 빛 그리고 아제로스는 지켜야지 하면서 부활 받는것에 거리낌 없는편이에요
마틴은 고아원 '동생들' 돌보던 경험으로 애들은 잘 돌보는데 아기를 갖자거나 입양하자고 하면 거부할듯
이나이가 되도록 자신이 스톰윈드와 빛의 부름에 거부하지 못한 것을 보면, 아이가 생겨도 자신은 그럴것이고 그것은 그 아이에게 너무 가혹할거라는걸 아니까.
그리고 대전쟁들로 사랑하는 사람과 이웃이 대거 학살당한 것과 전 연인들이 달려갈 새도 없이 모두 죽은 경험탓에 사랑하는 존재를 모험에서 멀리 떨어뜨리고 싶지도 않으니 양자를 들이더라도 어느정도 큰(청소년기)를 들일듯
진짜 너무하다
팔라딘의 무서움은 적이 "...해치웠나?" 할때 부활로 '히얼스 팔라딘!!' 하며 전력보충하는데에 있지않나요
어떻게 애도 있고 남편아내도 있는데 부활 거부를
하지만 감사합니다
같은 50대... 아니 이제 60대인가... 여튼 중년대 팔라딘 남캐 타브 이야기 들으니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