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에 재능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Vim을 개발하신 Bram Moolenaar께서 건강상의 문제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훌륭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st in Peace. https://groups.google.com/g/vim_announce/c/tWahca9zkt4
세상 친구들 모두 펜타포트갔군
어제는 갑자기 생각나서 글렌체크 듣다가 60's cardin 듣고 작년 펜타 생각나서 기분이 좋았다
요새 제일 많이 듣는건 양인모 연주랑 wavetoearth인것 같다
시간 너무 빨리 가서 무섭다
갑갑해
흑흑흑 펜타 예습 플레이리스트가 나오고 있네 너모 아쉽다.......
어제부터 허니와클로버 만화책도 영화도 다시 보고 싶어서 영화 OST를 다시 듣고 있다 정말 잘 만든 영화음악...
트위터가 죽으면 먼저 블루스카이로 가있던 트친들이 마중나온다는 얘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1. 김뫄뫄씨는 187cm이다
2. 그 후 온갖 어쩌구 자리마다 김뫄뫄씨를 본 사람들은 '앗...혹시...그..여친구하는..?'을 들어서 괴로워했다
3. 팀명때문에 더 안 생긴것 같아서 왠지 미안했습니다 호호
일찍 일어난 김에 아침도 먹고 누워서 하늘도 한참 봤다
사는거 너무 노잼이다 그치만 재밌어서 사는 사람이 딱히 어딨겠어
차가운 리슬링 마시고 싶다
이 노래가 234년째 진짜 너무너무 좋은데 어떡함
https://www.youtube.com/watch?v=h6H7PmbS2Lc ㅋㅋㅋㅋㅋ오늘의 내 웃음벨
화는 나한테만 내기...화내기 전에 자기객관화부터 먼저 하기
image of a coffee mug on a discount shelf. It reads THE FUTURE IS and the bottom has been covered with a red discount sticker that reads REDUCED FOR QUICK SALE $2.
댕댕면
온주 보겠다고 도서관 담당자랑 이틀째 메일중...어느새 오기의 영역으로 넘어간것 같은데 아니 돼야되는게 안되니까 뭔가 이상하잖아요
잠이 오든지 말든지 기분이야 어떻든간에 내일의 기능에 충실한 삶을 살기 위해서라면 자야지 다른건 다 부차적인 문제일 뿐이지
갑자기 훅 죽어도 좋다는 기분이 덮치는걸 보면 영영 나는 이런 기분이랑 적당히 어르고 달래면서 같이 살아야겠지 싶어 진짜로 죽게되는날까지는
하지만 서른 넘은 어른이 되었으니 늪같은 기분에 허우적거려도 혼자서 알아서 할줄알아야해
잠들기 전까지 아무말이나 하고 깔깔거리고 웃다가 갑자기 픽 잠들고 싶다
울적해
나는 여초학교 여초과였는데도.... 말잇못
저번에 한번 뭐라고 했더니 너무 미안해해서 내가 심했나 생각했는데 또 화나려고하네 후
아니 18시 이후에는 온주 쓸수있다며 왜 안되는건데......서러워서 살겟나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