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데스크탑 백업하고 재설치하느라 하루를 다 보냈다
우분투 데스크탑 백업하고 재설치하느라 하루를 다 보냈다
그동안 내가 바보같이 생각하고 행동해왔다는걸 인지하는 주기가 점점 길어진다
감각하는 경험은 고통을 남긴다
지하철 칸에 피자냄새가 퍼진다...
왠지 따뜻한 연말 분위기가 느껴진다.
그리고 피자가 땡긴다.
다 성가신걸 보니 피로감이랑 스트레스가 좀 높은것 같다...는 걸 인지함
내 경험으로는 명상,걷기,운동이 이때 도움되었다
액정필름 붙이다 실패해서 똑같은걸로 하나 더 주문함.
오늘의 학습비용.
나의 오프라인 지인 클러스터는 망한걸까... 그 누구도 어제와 오늘의 얘기를 하지 않는다.
!!!
여혐 종자들이 "여자들은 긴급 상황 되면 오또케 오또케만 하니, 중요한 일을 맡길 수 없다"고 주장하는데
막상 위기가 닥치자 여성은 총 든 특전사 앞에서도 부끄러운 줄 알라며 일갈하는 반면 무려 쓰리스타 사령관은 방구석에서 오또케 오또케만 하고 있었음.
북토크 전에 책 읽고 가야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커리어 관리 비법”
아 볼레로 마지막 부분 하이라이트 전에 인터럽트 생겨서 흐름 끊김
마지막 부분 들으려고 볼레로 듣는건데 아쉽..
과연 남성이 페미니스트가 되는 게 가능할까? 혹은 남성이 페미니스트로서 발언하는 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
이런 물음에 관해 답을 하나 보여준 책, 교사 최승범씨가 쓴 <저는 남자고, 페미니스트입니다>가 좋았다. omn.kr/rrl6
Solved★
도움받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를 이해해야 한다.
이 상태에서 가장 필요한 도움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 아닐까
자우림이 오늘로
데뷔 10,000일을 맞았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고 싶어요!
자랑스러운 우리 팀 자우림의 미래가
여전히 기대됩니다!
이런것도 있네 재밌어보인다
solvesql.com/collections/...
이제 가방을 고를때 새로운 기준이 생겼다.
이 가방에 적어도 위스키 한 병이 들어가는가?
출퇴근할때 백팩이 불필요하다고 느껴서 적당히 작은 크로스백 찾는 중
디깅하다가 tomtoc t21 11인치(미디움 사이즈)로 구매함. 책 딱 한 권 넣거나 위스키 딱 한 병 넣을 수 있는 사이즈라 잘쓸듯.
사이즈는 넉넉한데 맥북14인치는 약간 모자라게 안들어감.
t21 이후에 메신저백 편해져서 맥북 들어가는 더 큰 가방 구매함.
얼티메이크 6025
적당한 크기+튼튼함 때문에 고름. 앞으로도 잘 쓸듯!
전시,맛집,디저트,위스키는 그러려니 했는데..
이제는 옷까지도 오픈런을 해야만 살 수 있는거야? 좀 피로하다...
#단편소설 SF? 퍼리?
"선배는 어째서 여기 지원한 거예요?"
김순경은 신입이 싫었다.
연한 황토색의 털, 갈기 없는 얼굴, 길게 늘어진 꼬리, 깊고 어두우면서 반짝이는, 마치 페리도트 같은 눈동자. 그 눈동자가 김순경을 응시하고 있었다.
다시 말하지만, 김순경은 신입이 싫었다. 그래서 이름은커녕 성씨도 외우지 않았다.
왜 싫었냐고 묻는다면 그냥 싫었다. 넉살좋게 여기저기 어울리는 것도 싫었고, 넉살 좋은 만큼 일을 잘하는 것도 싫었다. 서글서글한 미소가 싫었고, 지금처럼 웃으며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도 싫었다.
아 선예매인데 매진된거 실화..?
부산에서 좋아하는 식당-카페-온천 코스로 즐기고 오는 길이에요!
하 너무 행복하다
이미 두번이나 왔지만 다음번에도 반드시 방문할 정도로 즐겁다
여유로운 분위기 경험하기 너무 좋군~~
야간할증과 시외요금이 추가된 택시비를 낼 수 있는 어른이 되었어...
CGV 재개봉영화 연속 두편 보고왔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괴물
첫번째 영화에서 클리셰적인 메인스토리도 볼만했지만 도망치거나 맞서는 인물들의 다른 모습이 좋았다.
두번째 영화는 사전정보 없이 보러갔는데 인물들의 괴물을 생각하면서 보다보니 벌써 엔딩크레딧이었음..
류이치사카모토 음악 들을 수 있어서 반가웠다
그렇게 국내여행을 가게됨ㅋ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