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탐알티 돌던 한국풍 키보드 보는데 99,000원이래 기계식 치고 가격 괜찮다
m.smartstore.naver.com/atwofarm/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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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잘 나왔다
안대도 참좋음
손풀기 낛
제 푸밤 캐릭터 스탠딩을 준비했어요!
#김혜수
구미호 역할 잘 어울리실 것 같아서 그려봤던 그림
재업
내향인이지만 트위터만으로 연결의 충족감을 얻기가 힘들다. 내가 원하는 건 매일 트위터에 게시물을 올릴 때 트친들이 좋아요를 찍어주는 것, 가끔 멘션을 주고 받는 것, 두 달에 한두번씩 리트윗이 터지는 정도인데, 요즘은 뭘 올려도 이런 리액션이 거의 없다.
그렸다 히히
대신에 그 차이는 있는거 같은데 서양요리를 배워 돌아온 '한국인'의 식당 메뉴판이 싸가지 없는 것과 한국에 고향 요리집을 차린 이주 노동자의 식당 메뉴판이 서툰것은 구분해야 한다는 생각. 애초에 지금 싸가지 없다와 서툰으로 굳이 가치판단을 언급해 놓는거 보면 어떤 입장인지 잘 알거라 생각해.
연두색 배경에 서 있는 기생. 풍성한 가체 위에 전모를 쓰고 있으며, 흰 저고리와 하늘색 치마 위로 파란 쓰개치마를 두르고 있다.
1785년 새로 부임하는 안릉 목민관의 행차를 그린 반차도로, 박물관에는 안릉신영도 또는 '신임 관리의 행차'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김홍도를 포함한 여러 화원이 함께 그린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이 여성의 선명한 파란색 쓰개치마와 우아한 포즈가 마음에 들어요!
중국, '공습 피해' 이란 초등학교에 20만 달러 지원
n.news.naver.com/mnews/articl...
중국 외교부는 13일 중국 적십자사가 이란 적신월사에 긴급으로 인도적 지원을 위해 20만 달러를 기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궈자쿤 외교부 대변인은 학교와 아동에 대한 공격을 국제 인도법 위반이자 양심과 도덕성의 선을 넘는 행위라고 규탄했다. 인도주의적 정신으로 이란 국민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계속할 준비가 돼 있다는 입장도 강조했다.
뮤뱅 그 포토존ㅋㅋ
#OC
💙💫
30대 후반 이상 덕들(특히 남덕)들은 YWCA가 만화책 불태우고 란마나 드래곤볼(이건 문제가 분명 있었음)이 사악한 일본 야한 만화라고 까이던 기억 때문에
이런 이야기 나오면 탄압 검열 규제 유교 기독교 이런 반응이 거의 매크로처럼 튀어나오는데,
이제 그 뒤를 좀 이야기를 해..봐야할 것 같음....................
클튜 이 빡대가리 프로그램은 뭐가 문제지? 레이어 한두개 추가했는데 갑자기 용량이 500,000kb가 늘어났는데 암만 봐도 그정도로 용량이 불어날 이미지 파일이 아니라서 이상하다 하고 하나 둘씩 제거해봐도 여전히 돼지파일이길래 하는 수 없이 수정 전 원본 다시 불러와서, 수정 후 파일들의 레이어만 고대로 복붙 했더니 용량이 1/3로 줄어드네 진짜 뭐가 문제냐고 이러고 5.0 업뎃해서 또 돈받아먹고 오늘도 악플공격
한복 명칭 기억 안날 때마다 이런거 만들어두면 편하긴 함
한복입기 딱 쥬은 날씨인디
기력도 돈도 놀러갈데도 읎다.......
마지막으로 한 한복컨셉 촬영이 이거였는데 너무 맘에 들었어~~~
하얀 꽃모양 비즈 키링이 달린 납작복숭아 미니5공 바인더 다이어리를 손에 들고 있다
하얀 꽃모양 비즈 키링이 달린 납작복숭아 미니5공 바인더 다이어리
기여운 납작복숭아 바인더...
참고로 여기에도 6번 인천 대표 빵집으로 올라있네요
주방에 로봇 들이는 식당들도 왕왕 있는 것 같은데, 여긴 고장나는 건 둘째치고(로봇 팔 모터나 구동부에 유증기 끼면 답도 없을걸..?) 딱 정해진 대로만 요리하니까 '오늘은 배추가 좀 무르니까 더 오래 볶아야지'나 '오늘은 당근이 비싸니까 당근은 반만 넣고 색깔은 파프리카로 내야지' 같은 게 안 됨. 심지어 사람은 오늘 되겠다, 안되겠다를 예측하고 미리 말해주는데 로봇은 어느 날 말도 없이 뻗어버림. 평일 점심 직장가에서 테이블 10개 주문 받아서 조리하는 도중에 로봇이 뻗어버렸다고 상상해보라고. 어휴.
AI 만능론 주장하는 사람들 보면 로봇 쓰는 식당 생각남. 개인적으로 종종 가던 식당이 서빙하는 로봇을 들였길래 그런가보다 했음. 몇 달 뒤에 다시 가보니 전원 꺼진 로봇은 구석에 장식품처럼 서있고 서빙하는 분은 혼자 홀 전체 담당하느라 혼이 빠져나가겠더라. 로봇 쓰면 알바 월급 안 줘도 된다 생각하고 큰 맘 먹고 들였겠지만 얼마 안 가서 고장났을 거고 수리비가 왠만한 이모님 몇 달 월급 나왔겠지 뭐.
rp) ai 이미지인줄..
멀리서 보고 두쫀짭 캐이크라고? 하고 눈을 의심했음...
한국 언론, 심지어 진보성향 매체가 챗GPT나 나노바나나로 AI 일러스트 쓰는 것도 미디어오늘 같은데서 좀 심각하게 다뤄야 하는데.
AI 산출물이라서 기사 판매할 때 지적 재산권 불인정 받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보인다.
화이트데이 기념 낙서 #어바등
커미션 햇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