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공시
카뮈엘을 쉽게 그리는 방법 공유합니다. 굉장하다고 생각해요!
#데스공시
카뮈엘을 쉽게 그리는 방법 공유합니다. 굉장하다고 생각해요!
새벽의 무수한 잡생각과 엄청난 심심함과 잠이 오지 않음과
제 생각에 사나플로는 관계에서 사나토니오가 좀더 이기적으로 굴었어야했다 생각해요.
레전드 기울어진 교류관계.
아니 사나토니오도 사실 좀더 느긋히 맞춰갈 거였고 관계 개선 30년 계획 이렇게 고민했을건데... 근데 세계가 세계라서.
근데 사나토니오도 하도 먼치킨이라 자기가 지키지 못할 거란 생각을 1도 못한 듯
자캐 청혼썰.
CAASI remade 4막 보면 나옵니다.
네케가~ 말아주는~ 인외인간 도식의 시꺼먼 남정네와 꽃집 하는 아가씨의 사랑이야기. 근데 세상이 사랑하기 좋은 상황인건 아닌.
어떤 위계질서 속에서의 권위자인가?
→ yes
아랫사람이 많은가?
→ yes
누군가로부터 동경받는가?
→ yes
교수는 왕자구나.
어떻게 보면 왕자 남캐는 꽤 있네요.
정말 동화속 왕자 컨셉 잡는 캐의 분류가 있으니까...
왕자 여캐는 좀더 생각을...
...생각해보니 뉴어 아닌가.
왕자 여캐는 없는데 왕자 남캐도 없아서 어? 하고있는 네케.
저는 집밥을 해먹으면서도 거의 매일 이를 느낍니다.
이탈리아산 스파게티와 올리브 기름, 오스트레일리아산 쇠고기 등은 거의 기본이고, 최근에는 중국산 배추, 튀르키예와 베트남에서 건너온 오이 피클까지…
채소와 과일, 쌀 등 일부 곡물 정도를 빼면 한국산 식재료나 가공 식품 찾기 참 어렵습니다.
제가 kp였는데 슈브 니구라스에게 맞아서 80d6정도의 폭력을 당하며 "이건 영광이지" 하던 pl이요.
1. 무료로 하면서 이미 시간이라는 매몰 비용 발생.
2. 매일 반복해야 하는 지루한 파밍, 남들보다 뒤처지는 불안감을 지갑으로 즉시 해결.
3. 게임 속의 내 최애를 위한 선물(?)은 아깝지 않다.
4. 현질을 하면 PVP/토벌 등에서의 높은 등수가 나오고, 이는 남들의 부러움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도파민 촉진제가 된다.
5. 패키지게임은 사면 언젠간 깨야 하는 숙제지만, 폰겜에서의 현질은 앞서 봤듯이 편리한 치트키이자 최애를 위한 선물.
왜 납득이 가는 거지. 씁쓸하다.
[포코피아] 빨리 배우는 메타몽
캐시는 사실 고향이 바다 근처 어촌이긴 하군요.... 본인은 짠냄새 난다고 바다 별로 안 좋아하지만 연관성 높다는 건 알고있음.
바다 그린거 맞음
CP 페어.
뭐...있는 듯.
끝.
그리고 컴공은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블친들 이거진짜개웄낀데 한번만 봐주면안돼요???ㅜㅜㅜㅜㅠㅜㅜㅜㅠ
+999와 999+는 다른건데! (컴공갑자기등장함)
발더스 게이트는 안 해봤지만 거기에는 악행의 자유도도 높은 걸로 알고 있는데 포코피아도 비슷함
살해 대신에 도난죄지
꿈섬 건물 문은 물론 바닥까지 탈탈 뜯어갈 수 있음
게이트나 포켓몬 센터의 장식도 가져갈 수 있음
근데? 게임 내에는 아무런 디메리트가 없음
더 이상 혼내줄 사람이 남아 있지 않으니까
소유의 개념이 포켓몬 수준으로 애매졌으니까
이 상실감으로 전체연령가 게임으로서의 윤리적 균형을 맞추는 게 예술적임
포코피아 하는 중
감상평 : 내가 게임을 많이 한 건 아닌데 동숲과 마크랑 생각보다 많이 다름
어느 쪽이든 보통 이런 게임 마을을 개발이 중심인데 포코피아는 마을 개발과 함께 "서식지 복구"를 목표로 하고 있음
그래서 마을 커스터마이징 욕구는 다소 자제되는 편
아니 자유도가 높은 만큼 가능은 함
죄다 싹 밀어버리고 폭룡적인 재개발을 해도 상관 없음
근데 서식지가 사라져서 쿵! 마음 가라앉은 포켓몬의 모습을 마을 재건까지 네가 버틸 수 있을까?
게임핑에서 후원굿즈 같은것도 낼수있게하면 그것도 괜찮아보이는데.
문제는 금액이 어떤굿즈이냐에 따라 달라져서 감히 이야기는 어려우려나. 아크릴 굿즈라든가, 미니북같은거나...
블친들 포함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시는 걸 봐서 고민 끝에 글 올립니다.
포코피아 때문이 현생이 힘드신분
스위치2 때문에 수면부족으로 고통받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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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만들기란 '저는 먹음직스러운 먹이입니다' 하고 장기자랑 하는 거 같은 기분
'퍼리를 싫어하지 않고 애호에 가까운 성향이면서 그릴 줄 알지만 완전히 퍼리를 소비하지 않으며, 귀엽고 보기 좋다고 상각할 뿐 장르에 완전히 다이빙한 상태는 아닌 사람'을 일컫는 말
진짜 필요함
에라모르겠다
단돈 1만원에 원하는 만큼 집어가는 거 어떠십니까
벗 암오케 킵고잉
블스는 동네가 작고 허름해서 옆집 대화 소리 다 들림. 그럼 이제 막 집에 있다가 어이쿠 나도 그거때매 고생했잖여~~ 하면서 일화 얘기해줌. 절대 멘션 핑퐁 아님. 걍 교집합 대화로 서로 친밀감 다지곤 각자 할 일 하러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삼아 절 감당하세요 견디세요 이러는거지 진짜 절 견디시는 중이라면 걍 말씀해주세요
나이를 먹어갈수록 몸땡이에 들어가는 비용이 넘넘 늘어간다. 젊어서부터 작은 습관을 고쳐가세요 저보다 한 살이라도 젊은 분들께 간곡히 당부드림……
내성발톱은 유전적 요인이 있다고도 하긴 하지만 발톱깎이 습관을 부모로 물려받는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발톱은 둥글게 깎지 말고 반드시 일자로 깎으세요. 심해지면 피부와 발톱이 유착되며 한덩어리로 엉켜 극도의 통증을 유발하며, 종국엔 피부과나 정형외가에 가서 발톱사이를 억지로 벌리는 고문을 맛보며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갖게 됩니드아……
동생님이 이런 걸 보내왔고 메우 잘 들었다 나쁜 자식
2진법에 2가 들어가는 게 말이 되냐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