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트위터랑 똑같으면 재미없으니까는
우리집 용맹한 막냉이 공주님 자랑을 슬쩍 ^ ^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트위터랑 똑같으면 재미없으니까는
우리집 용맹한 막냉이 공주님 자랑을 슬쩍 ^ ^
커미션 구해요 글에 남겨보고싶은데 보면 볼수록 내가 어디까지 그릴 수 있는지를 몰라서 영원히 홍보못해인간이 됨
뭐야도대체언제
왜 나한테 알람 안줬냐 블스쨩
저녁 1차 감튀 2차 햄버거 3차 미역국에 밥 그리고 두시간 뒤 디저트로 육회연어초밥을 먹고 있는 나 :
동생 먹고있는 연어초밥 육회초밥 뺏아먹었는데 꼬습고 맛있다.... 는 말 쓰고 있었는데 남은거 나보고 다 먹으라고 짬처리함
님...
감사^^
한이틀 그냥 퍼질러 자고싶어!!!!!!!!!!!!!! 주7일외출 다들 어떻게 하고 살아 4일만 나가도 뒤질것같은데,, 나 초중고 도대체 어케다닌거임,,,,
과제는 일단 내일로 미룰게요 괜찮아 괜찮아~
아 모르겠어 잘 모르겠어 개량한복 초콜릿머리 리볼버 여캐 같은게 만들고싶은데 이게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어
일단 오늘은 여까지
내일 호르몬데이 예정일인데 안아팠으면 좋겠네.... 제발 안아팠으면 좋겠네... 잘 듣고 있지 신체야? 잘하자?
내일 낮에 나랑 디코할사람
이런 나뿐인가
내가 뭘 하는데 무관심한 것도 싫고 뭘 안하면 관심가지는 것도 싫음
어쩌라는건지...
물론 내가 아무것도 안 할 때 관심 가져주는 건 가족밖에 없기는 해. 땡큐 패밀리 덕분에 스트레스는 받아도 사회성 밑창에 구멍나지는 않는 인간으로 살고있소이다
요즘 모든 일에 긍정적인 호응을 받고싶음
그냥 뭔가 부족해서 미친놈처럼 내가 숨만 쉬어도 칭찬해주는 놈이 있었으면 좋겠어
이모티콘 사고싶다 갑자기
햄버거 포장해서 집 오면서 감자튀김 길거리에서 다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햄버거도 햄버거인데 햄버거하니까 감자튀김이 먹고싶음
아 배고파 그냥 먹고올걸그랬나 그래도 집 근처 가서 머근게 마음 편할 것 같음...
길 건너기 귀찮아져서 집 근처 가서 다시 생각해봐야지...
햄버거 먹고싶은데 먹고갈까 포장해갈까 그냥갈까
졸려 자고싶어 집가고싶어
케이크 먹고싶다
오늘따라 줄 진짜 길다 평소 2배여.
그래서 좀 오래 보고 쓰고 읽고 퇴고하고 뒀다가 다시 읽고 고쳐서 글을 써내야됨
메세지마저
나 너무 말을 중구난방으로 하는것같음
내 딴에는 별로 안어렵게 썼는데 나중에 다른사람이 읽는 거 보면 뭔가 뜻이 곡해돼
보면 똑같은 말인데 순서를 바꿔 쓰면 내 의도대로 전달이 되는 대신 내가 말하는 느낌이 안나고 내 의도대로 쓰면 전달이 안되고 뭔가 곡해됨
와규와규 식덕후 보면서 먹으니까 계속 나빴던 기분 괜찮아져서... 좀 느슨해짐
최강록셰프의 아저씨스러움 참 힐링된다
[RP] 70만언 사기꾼의 출현 시기적으로 해당 그림들은 블루스카이에서 도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civitai.com/models/83285...
위의 로라와 생성형 AI가 개입했다는 가정하에 이 그림들의 원작자 분을 찾습니다.
굉장히 교묘해서 원작자들도 본인 그림이 사용되었다는걸 바로 캐치하기 힘듭니다. 따라서 찜찜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 제보해주세요.
타래에 현재까지 적발된 사례를 인용해놓겠습니다.
너무 피곤하고 배고프고 힘이 없어서
1차로 크림마라우동 끓여먹고 2차로 라볶구리 먹기
감정이 막 요상시리 울렁거려서 아까 수업중에 눈물흘릴뻔했음.. 실시간 강의실 사연청설모되
너무억울해
지금 상태에서 생리 시작하면 진짜 아무것도 못할것같은데...
컨디션도 기분도 너무 안좋으니까 교수님 발언 마음에 안들때마다 걍 여기서 소리지르고 발광하고 그대로 쓰러져서 구급차 타고 병원이나 가고싶다는 생각이나 함
컨디션 실시간으로 나빠지는데 이거 맞음?
한 나흘정도 아무짓도 안하고 꽁박혀서 잠 자서 컨디션 회복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