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핫한 일본광고 카피도감 읽는데 이 문구는 진짜
트위터에서 핫한 일본광고 카피도감 읽는데 이 문구는 진짜
호퍼스 기괴하긴 하네 ㅋㅋ
알고리즘 해킹을 마케팅이라 부르는 거 그만하고 슬슬 규제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함. 인터넷 상행위 너무 절조 없고 사기성 짙은 행위들에 대하여 지나치게 관대함.
애플이 32인치 프로 디스플레이를 27인치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XDR로 대체해버려서 다음 모니터는 고민 좀 해야겠다. 후보는 LG 6k, ASUS 6k, Kuycon G32P, 크로스오버 6k. LG는 이제 그만 쓰고 싶고, 애플도 아닌데 그 돈을 내야하나 싶음. ASUS는 한국가가 비싸게 책정됨. Kuycon G32P는 바다 건너 오는 게 불안하고. 답은 크로스오버 6k인가? 레딧 유저들도 구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6k가 G32P라 그걸 사는 거지 크로스오버 6k 살 수 있었음 그걸 살 거 같아. 흰색 베젤은 테이프로 덮자.
사람들마다 AGI 정의 제각각이니까 나도 하나 해야지. 어이없어서 웃게 하는 거 말고 의도를 가지고 농담을 해서 날 웃겨주면 AGI임. 새 모델마다 이 벤치마크 해보는데 발전이 없다.
성공적인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만들려면 – @sanxiyn.bsky.social 님의 글
hackers.pub/@sanxiyn/202...
폰 프로세서 성능이 충분해서 무거운 맥북은 두고 다니고 폰을 데스크탑 환경처럼 쓰고 싶은데 애플은 이런 거 안 넣어주겠지. 그래서 요새는 안드로이드에도 관심이 많다.
벤치마크가 나오기 전이긴 하지만 대략적으로 싱글스레드 성능은 M4에 가까운 수준, 멀티스레드 성능은 M1~M2 사이, GPU 성능은 M1 수준일 걸로 생각되고, 교육할인을 받았을 때의 가격은 85만원이고(Touch ID 추가 + SSD 512GB 버전의 경우 105만원), 대기전력관리같은 자잘한 부분을 빼고 고민해도 이거랑 경쟁할 수 있는 경쟁사 제품이…… 지금은 시장에 아예 없습니다
맥북 네오 가볍게 나왔으면 단말용으로 쓸텐데 무겁네. 가벼운 것도 일종의 프리미엄 팩터라 보급형 맥북에 그런걸 기대하면 안 됐나. 대신 이제 보급의 짐을 던 에어가 이름값 해서 가벼워지는 걸 기대해볼만하다.
- 딸깍
- 구매완료
- 딸깍
- 구매완료
- 딸깍
- 구매완료
- 딸깍
- 구매완료
- 딸깍
- 구매완료
- 딸깍
- 구매완료
- 딸깍
- 구매완료
- 딸깍
- 구매완료
- 딸깍
- 구매완료
- 딸깍
- 구매완료
- 딸깍
- 구매완료
fixupx.com/Aile_Kilzer/...
싸우지마라
파도가 치는 밤의 <바다 위 스크래치>
이제 윈도우를 전혀 안 써서 더 아깝게 느껴지는거 같다. 전엔 그래도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썼었는데. 아 데스크탑 팔아야하는데... 귀찮아
윈도 산 거 좀 후회된다. 윈도 10, 11 무료 업그레이드 해주는게 이제부터 윈도는 애드웨어입니다 라는 뜻이었는데 눈치채지 못했다. 부자 게이츠 괜히 더 배불려주고, 엡스타인이랑 파티하는데 돈 보태준거 같고. 해적이나 될 걸.
오늘은 산에서 오색딱따구리를 만났다
어느날부터 내 의식의 소멸이나 우주의 열역학적 죽음보다 존재의 존재 자체가 무서워졌다. 왜 존재할까 아무것도 없을 수도 있었는데. 라고 맑고 화창한 낮에 잘도 이런 소릴 해본다.
인간이랑 몇몇 동물 펌웨어를 역어셈블하는데 특정 함수를 공유하는게 확인되었다고? 그럼 어느 모델까지 같은 거 쓰는지 확인해보겠네?
가짜 개발자긴한데… 한 장 갖고 있다. 전에 진짜 개발자 선배 집 가서 보고 웃겨서 하나 가져옴.
자꾸 도깨비를 고블린이라고 번역하면 나도 엔젤을 죄다 선녀로 바꾸고 영국 왕실 문장 보고 백호랑 기린이라고 할 테다
With macOS 26.4 beta, Apple silently introduced a "protection" for internal keyboards, breaking ALL keyboard-related applications making use of IOHID: Karabiner-Elements, Katana, and my own SokIM.
오늘은 AI의 도움으로 오랜만에 메일을 인박스 제로로 만들었다. AI에게 많은 권한을 줄 수록 편해지긴 하는데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지 모르겠다. 모두 허용했다 언제 한번 큰 사고가 나지 않을런지.
솔직히 아시아라는 개념은 유럽놈들이 자기 기준으로 유라시아 대륙에서 우리 말고 나머지 이딴식으로 붙여놓은 개념이라 아시아 전체 진짜 아-무런 공통점이 없음. 개인적으로는 같은 대륙에 있어도 유럽을 분리할 수 있다면 아시아도 최소 5개 정도로는 분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블스 로그인 화면 일러스트 좋네
한국 오고 싶어하는 친구, 한국 대학원 떨어져서 결국 원어민 강사로 오게 됐다. 얘기하다보니 NASA 인턴 경력도 있던데 한국 대학원이 NASA 인턴보다 어려울 수 있구나... 하고 머릿속 밸런스 패치를 좀 함.
www.youtube.com/watch?v=BTlj...
키키의 이번 EP 이름이기도 한 Delulu는 영미권 인터넷 신조어인데, K팝 팬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신조어다. 어원은 단어 delusion에서 온것인데, 본인의 아이돌과 사귈거라 믿는 망상을 델루루라고 부르는데서 시작돼서 약간 더 '내 자신을 믿자' 식으로 의미가 확장됐다고..
그 와중에 캠브리지 신조어 사전에도 등재되고 호주 총리도 delulu라는 단어를 써서 완전히 영미권 언중에게 들어온 단어가 되었다고 함.
전에 본 대기오염을 줄여서 지구온난화가 심화됐다는 영상이 충격적이었는데, 늘상 그렇듯 현실은 복잡한듯.
"최근에는 황 감소가 태양복사 에너지를 반사하는 효과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했다는 것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 주목된다. ... 2020년 이후 구름의 구조는 변화했지만, 태양복사 에너지를 반사하는 비율인 ‘알베도’의 변화는 무시할 만했다”고 밝혔다."
www.hani.co.kr/arti/science...
@azyu.bsky.social 안녕하세요, 운영하시는 geeknews bot이 동작을 멈춰 알려드립니다. 혹시 더 운영이 힘드시다면 제가 이어서 운영해도 괜찮을까요?
한겨레 과학 봇을 살렸습니다. 이제 제 홈랩을 떠나 CF Workers에서 돌아가니 죽을 일은 잘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