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으로 소송이 쉽고 배심원제도라 결과가 판사에만 달려 있는게 아닌곳에서는 규정을 안지키면 진짜 회사가 소송 한방에 나락갈 수 있으니…
한국에서는 정말 많은 걸 바꿔야 가능할 듯 하네요.
근본적으로 소송이 쉽고 배심원제도라 결과가 판사에만 달려 있는게 아닌곳에서는 규정을 안지키면 진짜 회사가 소송 한방에 나락갈 수 있으니…
한국에서는 정말 많은 걸 바꿔야 가능할 듯 하네요.
저도 다녀왔습니다. 급히 새벽에 서둘러 비행기 타느라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겠네요. 다만 황망한 마음만 더 이를 바 없을 뿐이네요…
대체 데이터를 어떻게 직접 손댓길래.. 그리고 그 대사.. “나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갑자기 안된다…”
제가 잘 못 했습니다 ㅠㅠ
면접이라도 보시죠. 면접실력 갈고 닦을 기회로!! 어차피 메타는 1년뒤에 다시 볼 수 있으니 보통.
I’m still foolish and stupid.
But I want to know how to make a wise decision even for fool like myself.
Be curious cuz I’m still hungry.
바닥부터 다시 다지고 추하더라도 온 힘을 다해 기어오르는 일만 남았다.
딱 30년 걸렸네… 후우……. 끝없던 추락. 이쯤되면 중력을 즐기고 있었던거지.
아 여기 한국이었지. 저 통닭도 먹어본지 오래되었다 참….
신나게 놀고 먹고 온뒤엔 언제나 찐 살이
걱정인 나이 ㅠㅠ. 내일 부터 다시 열심히 식단 관리 해야지.
꼭 자야하는 날은 자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잠이 오지 않을 때가 많다. 그냥 아무걱정 없이
푹 잠드는 마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걸 우린 멜라토닌이라고 부르기는 하는데…
오늘도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
여기까지 글을 쓰면 sns 일기장이
너무 많아 라고 걱정하다가 문득 종이 일기장엔 몇년째 아무것도 안쓴걸 깨달았다.
검색 안되는 컨텐츠를 쭉 읽는 기쁨을 위해 내년에 다시 일기장을 사봐야겠다.
잊고 있었군. 여기도 슬슬 글을 써봐야…
제가 딱 한마디로 여러분을 우울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종일 외출이라 몰랐다. 그조차도 죄송하다.
제발 인명피해가 더는 없으면 좋겠다. 간절히 바란다.
한우 투뿔 꽃등심???? 된장찌개에에????
역시 잉어님의 미식취미란…
이건 소고기찌개네요. 된장찌개라고 부르는 건 소고기에 대한 모욕일듯.
나는야 아침형 인간… ( 인가? )
그래서 사셨나요?
일하기 싫지만 그래도 힘을 내야하는 직장인의 월요일.
아 ㅠㅠ
세하님이 여시죠. 가게이름은 마스터 윈두. 아니 마스터 원두.
엇 제 이야기인가요!!! 뜨끔.
?
요즘 엔도 싸서 미국에서 보실땐 싼 가격일텐데!!!
그리고 잔인하게도 월요일의 태양은 떠오르고 말았다. 모든 직장인의 염원을 무시한채.
자기 지인이 필요하다고 물어볼거란 거죠 ㅋㅋㅋ
이건 정말….
시골 일본 자판기에서 후루루 냉면 육수맛 음료(?)를 사게 되는 날이 올 줄이야..
심지어 매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