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그러고보니 조카가 어느새 요츠바랑 비슷한 나이네
헉 그러고보니 조카가 어느새 요츠바랑 비슷한 나이네
내일은 새벽 기차를 타야 하니 오늘은 일찍 자야 해요
진짜로 일찍 자야 한다고ㅠㅠ
어머니가 참석하는 행사를 티비 생중계로 보다니 신기하군
발더3과 포코피아가 뒤섞인 꿈을 꿨다. 섀도하트의 서식지를 만들어주면 되는 거야?
크 오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있습니다 행복
대통령이 오는 행사는 경호문제로 전날에도 장소를 안 알려주는구나 알고 싶지 않았다
어 뭐야 내일이 아니네
내일은 몬헌 스토리즈3 하면서 치킨 먹어야지 냠
비사아아앙 지에스 편의점 얼음 cu랑 같은 조각얼음으로 바뀌었다아아아 내 정수기얼음 돌려내
코가 간질간질... 에고 환절기 의례 시작이군.
오늘의 마지막 중대업무. 크리스마스 트리를 철거했다. 잠시 후에 또 보자!
요새 공황 너무 자주 오는 거 아냐? 좀 친근하다? 우리가 그럴 사이가 아닌데?
갑자기 할 일이 너무 닥쳐서 뭐부터 해야 할지... 일단 하나씩 뭔가라도 하자.
아와와와왕.... 교수님이 두꺼운 책이라고 하시긴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편의점에 나온 무수한 두바이 쫀득 모시기 중에서는 쫀득도 아니고 쿠키도 아니지만 두바이 초코스틱이 제일 낫네. 가격은 안 괜찮지만.
헉 데시모 잉크 다썼네. 아니 잉크 넣은지 한 달 하고 10일밖에 안 지났는데 아 떨어질 만 하구나
오늘은 진짜 그만. 머리터지겠다. 생각 그만하고 놀아!!
대학원 이번 학기 일정 테트리스 다 했다. 빅이슈가 2주에 한 번 꼴로 있네 교수는 논문 주제 정했냐고 2개 이상 제시하라고 문자보냈고 으으 배아파
마음 심란해져서 발더스 게이트3 모드 정리 2년만에 했다 ㅇ_ㅇ;;
아이고 오전 내내 동동거리고 뛰어다니다 이제 아아메 마시면서 앉았더니 피로가 확 몰려오네 피로 오지마 피로마
자 오늘은 일정 테트리스를 해야 할 때다
비상약 먹고 정신 좀 돌아오니까 또 일하려고 하네
내일 해 내일
어 뭐야 비상약 찾아 먹으려고 약상자가 열어보니 2월 증량한 약잉 아니라 1월의 양 부족한 약을 먹고 있었어!! 어쩐지 많이 힘들더라!!!
공황으로 한 시간 뻗어 있었다. 지금도 몸이 뻣뻣. 아우...
8빗또는 너무 비싸짐...그거 사느니 더 보태서 프로콘2 사지.
갑자기 이이네 크로노스 미니 게임패드에 꽂혀서 계속 장바구니에 넣다빼고 다시 넣었다가 위시리스트에 넣었다 빼며 난리치는 중. 장점도 단점도 눈에 확 보이는 녀석인데 이걸 사 말어.
망했네.. 교회 설교 아예 안 들려. 큰일났다.
커피로 시작하는 아침. 좋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