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vaio p.. 가끔 당근서 보이던데.
ㅋㅋㅋㅋㅋ vaio p.. 가끔 당근서 보이던데.
애플 공식 틱톡 계정이 맥북 네오를 바지 주머니에 넣는 바이럴 영상을 업로드.
이 맛은... VAIO P의 맛!
ㅇㅅㄹㅇ이 어떻게 이 전쟁을 수행하고 있는가..?
경제도 그렇고... 군인들이나 민간인 희생자가 별로 없는것인지 아니면 전혀 상관하지 않고 우리의 목적을 위해 ㄱㄱ 상태인것인지 궁금.
주마릿을 구할 수 있을것인가..!
안그런줄 알았는데 생각이 바뀌었든 어쨌든 정부 안이 맞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으어. 얼결에 M9 모노크롬을 구했다…
[올드 오타쿠 이야기]
지난 주 오타쿠 선배와 이야기 하면서, 야마토로부터 시작한 흐름에서 건담, 에바를 거친 우리 같은 메카 사회계 오타쿠들의 시대는 끝났다는 생각을 했다. 유사 기술, 사회의 설정 놀음은 물론 명작들을 남겼지만, 더이상 뭔가가 더 나올 거라는 기대는 되지는 않는다.
사회는 너무 넓어지고 복잡해졌고, 기술은 우리의 감성적 상상력을 초월해 발전한다. 그러한 모습을 한 사람, 팀의 화면에 우겨 넣어본들 이젠 우습기만 하다. 이 시도는 이제 끝난 것이다. 다른 이야기를 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포토홈에 올라온 m9 모노크롬은 좀 비싸다 싶었는데 살짝 가격을 빼줬네. 일단은 장터 매물 좀 더 기다려 볼까 싶다.
남의집 싸움 구경이… 재밌긴 하지… ㅜ
말씀대로 메모리 카드는 비슷한 연배(?)로 가야하는거 같더라고요. 앗ㅋㅋㅋ 네네! 아이고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비싼 매물밖에 없어서... 고민중이에요ㅜ
글게요. 머리는 m240인데 가슴은 수광창 있고 조금 더 올드한 외관의 m9m 쪽이 더 끌리고 그렇습니다 ㅋㅋㅋ….
오. 이것이 드림바디 m10-r인가요 ㅋㅋㅋ 예쁩니다!!
전 급 모노크롬 병 와서… m9 모노크롬 하나 들여볼려고요 ㅜㅜ
패배 경험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는건 애 망가트리겠다는 소리인데....
앜ㅋㅋㅋㅋㅋ 요즘 웃을일이 잘 없나ㅋㅋㅋㅋ 오른쪽 잘 보고 너무 웃었다
잘 구해질진 모르겠지만 m8이랑 적당한 올드렌즈를 써보기로 했다. F 마운트 어댑터도 하나 사서 놀고있는 옛날 F 마운트 렌즈들도 좀 써봐야지. 디지털에서 쓰면 어떤 느낌일지 넘 궁금쓰.
오예. 출장 안간다!!!
저도 애용하는 방법입니다. 문제라면 제가 그 필름 쓴지가ㅜ시간이 좀 지나서 재미나이 보여주는 룩이 맞는지 가물가물 하다는것이지만요.
제미나이에게 목표 필름(예: 코닥 포트라 400)과 RAW 현상 소프트웨어를 알려주면 그 필름 룩을 내기 위한 방법/설정값들을 알려줍니다. 생각보다 그럴 듯 하게 나와서 코발트 이미지나 DxO 같은 전문 회사들 솔루션급 아닌 개인이 만든 레시피는 굳이 구입할 필요 없습니다.
제가 10년 전에도 저 소리 했는데!!!ㅋㅋㅋㅋ 도민은 관광객 식당 잘 안간다고!!!
전국 어디나 지역민 맛집은 버거킹 맥도라고.
ㅋㅋㅋ… 26년에 신작 예고라니.
예전 서 나왔을 때처럼 부푼 기대를 안고 보진 못하겠지만 뭐 나오면 궁금해서 보러는 가야지 싶고. 막 집착하던 시간은 지났으니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허떠하리 느낌으로 보게되지 않을까.
문제의 에반게리온 완전신작 PV (티저)
그랜드 슬램이 끝나면 막 이신발 저모자 그 옷 요 라켓 막 사고싶은게 생겼었는데 경기를 많이 못봐서 그런가 물욕이 줄어서 그런가 필요가 없어서..? 는 옛날에도 딱히 필요 있어서 산건 아닌데 올해는 완전 심드렁하다.
다들 초등학교 이야기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이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옛날 묘지를 밀고 지은 학교가 많아서 학교 괴담이 많다지만 실제로는 아이들의 양기에 귀신들이 나올 수가 없다는
와귀신이다 진짜 귀신이에여 왜 죽었어요 몇살이에여 이름 뭐에여 근데요 왜요 어디 살아요 그 옷 뭐애여 왜 얼굴이 허얘요 우리 엄마는 나는 어쩌고
질문 백 만 개
앜ㅋㅋㅋㅋ 댓글 보고 너무 웃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다음 총선이랑 대선 따내고, 이기자마자 MB새끼가 하듯이 이쪽 중량급 정치인을 죽을때까지 몰아붙이고, 사법의 도구화를 무기로 물리적으로 감옥에 넣고 죽여버릴 생각이 드글드글한 놈들인데 우리가 가진건 입법권밖에 없다고. 되돌릴 수 없을 지경까지 입법에 넣어두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아오
그놈의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