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ㅋㅋㅋ 저도 돌가루로 부르는데 ㅋㅋ 단기적 해법을 자주 찾을 수밖에 없어서 -_-... 그래도 나름 효과는 확실하니까..
네 ㅋㅋㅋ 저도 돌가루로 부르는데 ㅋㅋ 단기적 해법을 자주 찾을 수밖에 없어서 -_-... 그래도 나름 효과는 확실하니까..
첫 달은 알약 형태를 먹으면서 긴가민가 하였고 다음 달은 그냥 싸서 -_- 털어먹는 포 형태로 된 것을 먹었다. 합치면 먹기 시작한 지 두 달 반 정도 되는 듯.
평소 영양제 같은 거 챙겨먹고 그렇게 살지는 않는데 하도 소화불량이 심해져서 고민하다가 유산균 먹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스멕타(스타빅 포타겔 등등)로 때운 세월이 길다보니 뭔가 세균총 같은 게 박살나지 않았을까 싶어서.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처음엔 좀 긴가민가했는데. 거친 잡곡도 어느 정도 다시 먹을 수 있게 되었고 약간 기름진 것도 꽤 괜찮아졌다.
ㅋㅋㅋㅋㅋㅋ 예정에 없던 에너지 손실... 저런 사람들은 그런 질문이 무례하다 생각도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정신이 너무 holy해져서 -_- 이교도(?) 탄압이나 꿈꾸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너무나 교회 얘기 같은데요. 뭐였더라..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저한테 너도 큰 고난을 겪어보면 믿게 된다 했던 동료가 있었습니다.
어쩐지 자꾸 몇 방울씩 흐르더라. 나는 내 주둥이가 잘못된 줄 알았잖아.
당떨어져서 근처 kfc에서 와구와구. 살 것 같다.
[카카오맵] 이회영기념관
서울 종로구 사직로6길 15 (사직동)
kko.to/AjJbbtGpjD
오늘 여기도 다녀왔는데 근처 지날 일 있으신 분들은 한 번 가셔도 좋을 듯. 예전 이 동네를 샅샅이 뒤지고 다닐 때 -_- 이곳은 대체 뭐하는 곳일까 궁금해 하기만 했는데 24년부터 이회영기념관이 되었는 줄은 몰랐다. 사실 건축물 구경하러 갔다. 대지가 엄청 넓은데 저쪽으로는 남산이 보이고 이쪽으로는 인왕산이 보이고 청와대 북악산 보이고 무슨 명당(?)도 이런 명당이 없음. 감탄만 했다. 다만 가는 길이 아주 좋지는 않다.
네 ㅋㅋㅋ 독립문역 근처 시장이에요. 가격 떠나서도 직관적인 맛이라 좋았어요. 간이 좀 세서 그랬으려나요? 최근 유명 중식요리집도 운 좋게 다녀왔는데 맛이야 있었지만 뭔가 심심했거든요. 여튼 저는 기회되면 종종 갈 것 같습니다.
[카카오맵] 라이빈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길 66 1층 (옥천동)
kko.to/FGvLu1aTPc
영천시장 입구 라이빈 괜찮았음. 짜장은 5천원인데 5천원짜리 맛이 아니고. 가지튀김(어향) 어향 소스도 딱 좋았다. 백짬뽕국물 조금 빼앗아 먹었더니 이것도 좋고. 가격대 이 정도 맛 나는 데 찾기 어려울 듯(2명이서 짜장 백짬뽕 1인요리가지튀김 다 해서 22000원이었나). 매장이 무척 좁아서 아쉽다. 요즘에 하도 줄을 서 있길래 지나가다가 뭐야 하고 말았는데 줄 서는 이유가 있긴 했다.
음이 끊어지는 악기에서 다성부를 표현할 때에는 결국 각 성부 별로 음이 균일하게 끊어지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어정쩡하게 레가토를 하면 흐름이 딱 끊어져버리는 순간이 생기기 때문에.
아유 숨막혀. 기타 연주들과 비교해보려고 틀었다가 의욕만 상실. 이게 테크닉적으로 말이 되는 건가? 바이올린 연주 잘 모르지만 정말 독보적인 것 같다.
youtu.be/R8xTneajT8Q?...
ㅋㅋㅋㅋㅋ 이 동네는 좁아서... 순식간에 걸릴 것입니다... 하지만 저같아도 그런 거 있음 재미는 있겠어요...
유튜브 하라는 말을 들었다. 저 기타는 이게 좋은데 저게 나쁘고 이 사람 연주는 어딘 좋은데 저긴 나쁘고 어쩌고 하라는 거. 판이 좁아서 다 엮여있다보니 다 좋은 말밖에 못해서 큰일(?)이라고. 성향상 아주 잘 할 거 같다고 -_- 웃고 넘겼는데 생각해보니 이거 나쁜 말 아니냐..
블로그 복구는 해야 할 것 같은데 언제 시작하냐... 근데 해야 하는 거 맞나. 나는 이제 이 일이 싫은데 ㅎㅎㅎㅎ 배부른 고민... 광주 집이나 얼른 팔리면 좋겠다.
모든 것의 작동 기전을 다 알 필요야 없겠지만. 아까는 사람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ai를 위한 프로그램(얘네는 터미널을 더 좋아한다고. 생각해보니 그럴만 하다.)에 관한 영상을 잠깐 보았다. 점점 더 어떤 결과물(ai개입이 있을 것)의 검토조차도 ai에 의존해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인데. 이게 뭔 기초적인 것에 대한 공부를 한다고 피해갈 수 있는 일인지는 모르겠다. 보안쪽은 확실히 비상이겠다.
껌전지 왠지 반갑더라고요 ㅋㅋㅋㅋ 작동이 되긴 할라나 모르겠지만...
오래 묵혀뒀던 기계들을 처분하려고 움직이던 중인데 소니워크맨cdp는 거의 로스트테크놀로지군... 좀 더 둬도 되겠다 -_-...
손으로 쓰는 필기가 빠진다면 에버노트나 노션(학생 계정 지원해서 요즘은 많이들 쓰는 것 같아요) 쓰셔도 될 것 같아요. 몇 번 써보시면 금방 익숙해지실 거예요. 원노트도 당연히 괜찮고요. 말씀하신대로 워드가 편하시면 일단 워드로 작성 후 원노트에 모아뒀다가 원노트에서 키워드 검색하는 방법도 있겠어요. 무료 앱이 요즘 많지 않아서 살짝 문제네요.
특화된 용도가 모두 다른 것 같아요. 에버노트는 단순 메모 뭉치, 노션은 일종의 개인 데이터베이스, 원노트는 무제한 영역 필기가 주용도가 되고요. 엔드노트 같은 서지 관리프로그램 얘기가 없으신 걸 보니 약간 가벼운 용도 같은데요. 아마 쓰시는 기기에 따라 답변이 달라질 거예요. 안드로이드인지 애플인지 아니면 오로지 윈도우인지요.
머리가 아파서 좀 걸으러 나왔는데 점점 더 생각만 많아진다. 아 골치아파. 뭔 인생이 내내 수습만 있는 것 같냐.
게임적 세계관은 여기저기서 연구되고 있긴 하겠지만. 나는 요새 소위 "스탯"이라 부르는 것을 제거한 웹툰이나 웹소설 같은 것이 인기를 끌 수는 있나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말을 이상하게 했다. 남성 뿐이다. 이들은 대체로 내가 가족으로 생각하는 이들을 공격함. 한 둘도 아니다.
예전에 했던 말이긴 하지만. 어머니께서 간병 때문에 우리집에 출퇴근하실 때 퇴근길 버스에서 남성 늙은이가 아마도 뭔가를 하려고 시도했다. 환승해서도 따라오고 집 근처까지 따라 내리려고 하다가 뒤돌아서 눈 딱 마주치니까 허둥지둥 창문이 열렸네 같은 헛소리하면서 포기했다고. 그 놈 잡으려고 버스 같이 타다가 좀 가서 내리곤 했다. 내가 사회생활 하면서 적으로 상정하는 것은 사실상 남성 늙은이들 뿐이다.
고약한 남성 늙은이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요새 어머니에게 우측통행하라고 소리치는 남성 늙은이들이 많아졌다고. 상황 봐서 가는 거지 지 앞에 작은 여성 노인 있으니까 그저. 사실 분노 정도로 표현하고 싶지도 않다.
테슬라 하니까 박주민 생각 난다. 박주민 곁에 있는 사람들도 같이 다 닳아버린듯. 트위터 앱을 지우고는 거의 안 들어가는데 노트북으로 잠깐 들어가봤다가 별 걸 다 봤다. 그리고 이제 나도 뭔가 지나가버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트윗 하나를 이해하기 위해 그 맥락을 추적하고 싶지도 않았다.
쓰고나서 이름이 저게 맞나? 싶어 보니깐 사이버트럭이군.. 옵티머스프라임이 나을 뻔 했다.
오 길에서 테슬라트럭 처음 본다. 움직이는 상업용 주방같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