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부터 Transperth InfoCentres ( www.transperth.wa.gov.au/contact-us/i... )를 방문하시면 무료로 교통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평상시 또는 가맹점에서 일반용으로 구매할 경우에는 교통카드비 $10와 최소 충전 금액 $10을 합해서 최소 $20이 필요합니다.)
12월 11일부터 Transperth InfoCentres ( www.transperth.wa.gov.au/contact-us/i... )를 방문하시면 무료로 교통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평상시 또는 가맹점에서 일반용으로 구매할 경우에는 교통카드비 $10와 최소 충전 금액 $10을 합해서 최소 $20이 필요합니다.)
12월 14일(토)부터 내년 2월 5일(수)까지 서호주에서는 Transperth에서 제공하는 대중 교통 서비스(철도, 버스, 페리)가 무료이며, 이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교통카드(SmartRider)를 사용해야 됩니다.
www.transperth.wa.gov.au/Journey-Plan...
공동체가 부패할수록, 개인적 성취의 유혹도 강해진다. - 불안(알랭 드 보통)
킹스 파크에서 바라본 퍼스시내 야경
흑인 여학생이 물건을 계산하다 말다가 "한국분이세요?"라고 정확한 한국 발음으로 물어봐서 깜짝 놀랐다. 한국말 쪼~금 할 줄 안다고 하지만 신기한 경험이다. 가끔씩 기대하지 않던 다양한 피부의 손님들이 한국 말로 인삿말을 건널때마다 반갑기도하고 놀랍기도 하다. 십여년전 이곳으로 올 때만해도 한국이 어디에 있는지 어떠한 나라인지 한참 설명 했었는데... 와이프랑 장 보러가서 말 조심해야지. 주변에 외국인 뿐이라해도 누군지는 알아들을 것만 같다.
한국 제품인 듯 보이나, 한국 제품이 아닌 과자. 베트남 산 수입 과자 임.
정성스레 한복까지 입혔음.
학교 다닐 때 선생님에게 많이 듣던 단어는 "Good on you mate!"
'Good on you'는 'well done.' '잘 했어'란 뜻이고. 'mate'는 친구라는 뜻이긴 한데 모든 대화 상대에게 쓰인다. 길 가다가 시간물어보는 초등에게도 들어 보았고, 할아버지에게도 들어 보았다. 뭔가 상대를 특정해서 부르기 애매하면 'mate'를 붙이는 것 같다.
서호주 사람들은 자주 일상단어를 축약해서 쓴다. slang(속어)이 일상 회화에도 많이 쓰인다. 이곳 손님에게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는 "ta"다. 물건 팔 때마다 2~3번은 듣는 듯하다.
얼마입니다 ->"Ta!", 계산 완료 됐습니다 ->"Ta!", 좋은 하루 되세요->"Ta! You, too"
뜻을 알아보니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