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이라는 사람 10여년 전에 자기가 구미공단에 가봤는데 거기 청년들 회사 끝나면 책 읽을 시간도 트위터 할 시간도 없다고 몹시 비장하게 트위터에 써놨길래 내가 "공단에서 일하는 청년들이 퇴근해서 책을 읽거나 트위터를 굳이 왜 하냐, 그사람들 일 끝나면 나이트 가던가 페이스북 들어가거나 인터넷쇼핑 한다(<-당사자성 발언임. 나도 공단에서 일했으니까)" 라고 썼더니 나를 차단함.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찌질한 한겨레 기자에서 편집장이 되었구먼.
이재훈이라는 사람 10여년 전에 자기가 구미공단에 가봤는데 거기 청년들 회사 끝나면 책 읽을 시간도 트위터 할 시간도 없다고 몹시 비장하게 트위터에 써놨길래 내가 "공단에서 일하는 청년들이 퇴근해서 책을 읽거나 트위터를 굳이 왜 하냐, 그사람들 일 끝나면 나이트 가던가 페이스북 들어가거나 인터넷쇼핑 한다(<-당사자성 발언임. 나도 공단에서 일했으니까)" 라고 썼더니 나를 차단함.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찌질한 한겨레 기자에서 편집장이 되었구먼.
어제 본 기사 중 NPR 이 트위터를 완전히 버리고 블루스카이로 온 이래 기사 클릭률이 한자릿수 미만으로 떨어져서 거의 영향이 없다시피 하단 기사가 재밌었음. 어차피 사람들은 기사든 뭐든 트위터에서 더 이상 의미있게 포스팅에 참여하거나 관여하지 않는다는 신호. 학술논문을 공유하던 과학자들도 대부분의 트래픽이 트위터나 쓰레드가 아니라 블루스카이에서 온다고 함. 그러니까 우리 블스 더 열심히 가꿔봐요.
이번 프라임데이에도 뭔가 주섬주섬 질러 봤다...대체로 생필품류긴 하지만. 요즘은 뭔가 그렇게 막 지르고 싶은 물건도 잘 없단 말이지.
읍내에서 '개독이란 표현도 혐오표현이고 차별이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라고 열변하는 사람을 봤는데 으음...그 보통 일반적으로 혐오표현이라고 인정을 받으려면 그 말을 듣는 사람이 사회적 마이너리티거나 박해를 받아 온 역사가 있거나 하는 경우인데 한국에서 기독교는 겁나 메이저리티고 뭐 한 백년 넘게 전에 잠깐 박해받았던 적이 있긴 해도 근현대에서는 꾸준히 박해하는 쪽이었거든요...? 그런 측에서 좀 싫은 소리 듣는다고 웅...그거 혐오발언...앵웅...하지마...하고 있으면 무슨 생각이 들런지.
근데 뭐 윤석열 감방에 에어컨 없다고 좋아하는 것이 그렇게 기피할 일인가 싶다. 한겨울에 국민들이 눈속에서 떨때 돈 처바른 관저에서 호위호식하고, 파면당한 뒤에도 권력의 비호를 받으며 풀려나서 보란듯이 돌아다니덕 놈이 에어컨도 없는 두 평 독방에 갇히게 됐다면 일단 고소하고 신나는게 인지상정 아닐지. 물론 이걸 계기로 형무소에 냉방시설이 설치 된다면 그게 더 좋은 일인건 말할것도 없고.
🍔 #umamusume #sappysart
권력자 뒷배가 없어지니까 주변 주민들 눈이 무서운듯. 아니면 무슨 해꼬지라도 당할거라는 망상이거나. 사무실에는 뭐 보안장치라도 잘 해놨나보죠(먼산)
그와중에 표지 꼬라지 봐라
유튜브가 실제 육성을 사용한 영상만 수익화를 허가한다는 이야기가 트위터에 있던데 AI는 둘째치고 보이스 체인저나 보컬로이드 보이스로이드는 어쩌지 그럼? 뭐 설마 보컬로이드 보이스로이드를 막지야 않겠지만 보이스 체인저 같은 건 좀 선이 애매한 부분도 있을 것 같은데 흐음...
괜찮습니다 일본 기상청도 두어달 전까지 비슷한 이야기를 했었...
일본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문서에서,
help 명령어가, 명령을 그대로 기계번역한 살려줘(助けて)로 실려있어서 화제인듯 (...)
www.itmedia.co.jp/news/article...
픽세...ㄹ!
(씨익)
중대범죄자 머그샷 공개법을 통과시킨 국민의힘 정점식의원 (2023-10-7)
내란수괴범 머그샷 기대중입니다. 국민의힘 정점식 의원님 덕분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통과시킬때 너네쪽에 써먹힐줄 몰랐지? ㅋㅋ
근데 가만보니 그냥 똑같은 놈인 것 같기도 하네...그냥 같이 손잡고 무인도나 가서 알콩달콩 살았으면.
[고민상담/취미] 중국인이 너무 싫습니다.
bbs.ruliweb.com/community/bo... 여자친구 앞에서 일본 놀이공원 가서 중국인 관광객을 밀었단다.
다니는 사회가 되는 것만은 사전에 막아야 하지 않을까.
이거 참정당에서 이 소리 하던 이시이 유우키하고 똑같은 소린데, 최소한 그게 나쁘다는 건 자각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나마 이 놈 보다는 구제의 여지가 있긴 하다.
(이하 이시이 유우키 트윗의 번역)
"흑인이 싫다고 할 수 있는 다양성을 인정해 주세요"
"(전략)나는 아마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생각한다. 흑인이 너무 싫어서, 알면 알수록 싫어져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건 건드리지 않는 게 좋다거나,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거나 번듯한 말을 하는 편이 안전하다는 것도 알고 있다.(후략)"
최소한 이런 놈이 버젓이 고개 들고
#スレミオ
치솟는 냉방전력, 태양광이 억눌렀다
www.ekn.kr/web/view.php...
전국 33도 넘는 폭염에 냉방전력 수요 급증
1일 13시 총수요 9만3729MW, 태양광 1만9498MW
윤석열이 그렇게 없애려고 했던 전국의 태양광 발전이 힘내주고 있다고.
“구속열차”
일본에서는 딱 이준석 포지션으로 SNS와 틱톡 등을 이용해서 인기를 얻은게 이시마루 신지인데, 막상 선거에서는 별 소득을 못 얻고 그 뒤에 대놓고 성차별 인종차별 발언을 해대는 참정당이 의석을 얻는 발판만 마련해 주는 결과가 되었다는 아이러니.
양당정치 양비론 지지세 업고 실용 제3당 간판 내밀어 득세한 우익정당이 한국에서는 "그나마" 이준석 도당이지만, 미국에서는 그 위치를 노리고 달려가는게 머스크 신당인게 세계멸망 플래그.
www.yna.co.kr/view/AKR2025...
Breaking) 10일 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용번호는 첫 번째 구속됐을 때와 동일한 10번이다.
수용소 식단이라는데 이것보다는 좀 잘 챙겨 먹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