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이거 데스스트랜딩에 써먹으면 도움됨?
그래도 퀴퍼 나오는데는 정의당 민주노총이여
대구퀴퍼
미국 진짜 제정신이 아닌데;; 라고 생각해보면 언제는 제정신이었나 싶기도
미 상원, 만장일치로 2025년 10월 14일을 찰리 커크를 기리는 국가 기념일로 지정
염병들 하고 자빠졌다.
지난주엔 ‘이거 그리고 죽어‘ 열심히 읽었음. 만화론+여고생 일상/성장물 이라고 해야할까.. 선배 만화가들에 대한 샤라웃과 리스펙이 잔뜩 들어가서 (작중 캐릭터들이 이 만화가 좋아! 저 만화가 좋아! 하면서 드는 작품중 일부가 실명으로 등장) 반갑기도 하고, 선배 선생님들 샤라웃한게 기특해서 만화상 탄거 아닌가 ㅡㅡ하는 불순한 의심도 들고
"하이브는 지난 2일쯤 조모 행정관의 남편 김씨를 대외협력팀 소속 직원으로 채용했다가 최근 급취소했다."
하이브놈들은 바본겨??? 대관업무에 전 정권 그것도 김건희인맥을 뽑아?
대통령 맞춤형으로 기는 시늉 하는건데 정말 기가 차는군
서울 교통공사 AIㅋㅋ 그림 공모전 주제가 ㅋㅋㅋ
교통약자와 함께 하는 서울 지하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우정 뭐임
팔레스타인계 미국인 스탠드업 코미디에서 "영어랑, 아랍어랑, 검문소 히브리어"를 할 줄 안다면서 "살기 위해 언어를 배우는 것"에 관한 얘기를 하는데… "누가 머리에 총을 갖다 대도 외국어는 못 배울 것 같아." 하는 미국인 친구들을 언급하며 "과연 그럴까?"로 웃음을 자아낸다.
동시통역 하는 선배가 (사실상 평생 본 인간 중 영어 젤 잘하는 사람임) 전에 그랬는데...외국어는 약자의 스킬이라고...외국어를 잘 하려면 타인의 눈치를 많이 보고 "어떻게 해야 남의 말을 오해없이 잘 알아들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저 사람이 내 말을 오해하지 않게 말할 수 있을까" 이것을 끝없이 생각해야 하고 여기 예민한 사람이 잘 한다고, 강자는 애당초 이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고
그래서 세상에서 외국어 젤 못하는 사람들이 미국인 백인 남성인 거고, 통번역 대학원에서 한남들이 바닥 깔아주고 못 살아남는 것도 그래서라고
'페미니스트와 오타쿠는 왜 상성이 안 좋은가' 리뷰. 부분 번역 인용有 otakuwoman.tistory.com/entry/%ED%8E...
이 책도 흥미롭네요. 이건 주변 분들이 번역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조나우의 명맥이 끝나가는 것 같군요 라울. 하지만 이대로 운명을 받아들이기 전에, 우리 둘이 할 수 있는게 있지 않겠습니까? 저와 함께 대를 잇도록 합시다
-눈알 튀어나온 라울이 사흘 밤새고 대답하러 찾아갔더니 개놀리면서 지상으로 내려가자고 함
미넬이 라울 놀려먹을거같음
덥다야
데스스트랜딩2 첨에 프래자일한테 의뢰 안받고 버틸때 연출이 너무 웃겼던
오프닝파트 실시간 렌더링 아니지?;;
데스스트랜딩 하고옴
마지막편 아직 안보긴 햇는데 mz여자애들 이야기가 부머할재들 흰소리에 발언권 뺏기는 그런 현상이
지온 다이쿤의 저주에서 샤아를 해방하는 이야기에 역점을 둔 바람에 두 소녀가 친해졌다 틀어지고 반목하다 화해하고 침대에서 찌걱찌걱하는 작은 이야기가 너무 졸속이야...
할로우나이트 한 세시간 헤딩끝에 호넷 2차전 승리 ㅠ
츠라리 미국을 침공해서 나토국들이 분할통치하는게 낫지 않나..
미국 우방이 쎄지고 미국이 형님노릇 관두면..
[속보] 트럼프 “나토 회원국, GDP 5% 국방비로 써야…美는 예외” (출처 : 국민일보 | 네이버 뉴스) naver.me/xE6TuwiJ
ㅋㅋㅋㅋ 씨발놈. 더 이상 무슨 말을 해야하냐
‘게임 속의 제 캐릭터는 여러분을 해치지 않습니다. 마음 편하게 다가와 주세요‘ 스튜디오 방문하고 브리핑 받으면서 물어봤을거같음 자기가 플레이어들이랑 싸우는 역할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