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many people declare themselves to be allies up until the point they're actually required to do _anything_ about it
So many people declare themselves to be allies up until the point they're actually required to do _anything_ about it
weird, i'm not seeing all those cis allies who were complaining the past couple days about frustrated trans folk not being thrilled to see yard signs talking about this
here's a very simple material bit of allyship! something more tangible than a sign or "ally in bio"!
go comment!
아닌데여 웨인님이 더 잘생기셨는디
트랜스들 혐오캐리커처 그려놓은 거 보면 전에는 좀 무섭고 심장이 빨리 뛰고 그랬는데 이젠 전혀 데미지 안옴.
그런 거 그리는 니네들보단 잘생겼고 옷 잘입어 나.
맘다니 발언으로 왜 허공에다 대고 민주당 욕하냐고 하지만.....
민주당은 젊은 여성정치인들도 다 내쫒았고
외국인 정책도 1도 없어왔고
교회댕기는 민주당 노친네들이 출사표를 던질만한 무슬림을 좋게 볼리가ㅋㅋㅋㅋㅋㅋㅋ
일론한테 진심을 담아 악담했다가 영정먹음
독립운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지 않으셨군요.
"해고했으면 큰일 날 뻔" '띨띨한' AI 믿었던 어느 기업의 고백 [그림자 전쟁 : AI의 직업침탈기]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인간 상담사들도 AI에 기대가 전혀 없었던 건 아니다. 하루 최대 200통의 전화를 받느라 방광염을 달고 살던 현주도 잠시나마 기대했다. 'AI가 콜 처리를 나눠서 해주면 우리도 인간답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는 금세 엇나갔다. AI는 상담사의 일을 도리어 더 늘렸다. 모든 고객 민원을 채가놓고는 '매뉴얼에 적힌 안내' 같은 단순한 문의만 답해줬다."
- 본문 보면 기자가 인터뷰를 1명도 안 따왔음
- 그냥 웹사이트 통계만 보고 쓴 기사
- '어디 맘다니 없나'라고 말한 사람은 기자밖에 없음
- '청년이 안 보여'라고 말한 사람도 기자밖에 없음
- 여당 얘기만 하는 기사도 아니고 '여야'라고 쓰여 있음
하지만 이걸 보고 민주당 욕하는 사람이 많네요
논바는 쟁기질 실력(?
남자는 가슴, 남자는 허벅지 < 이런 말 볼 때 괜시리 그럼 논바는 뭘 봐야하나 같은 생각만 떠오름
내려갔네요...?!
"한국 언론은 전쟁을 볼 때 마치 주식 시장이라는 렌즈만 가진 것 같다. 전쟁 초기엔 한국 기업들이 무기를 판매할 수 있으니 주식 시장에 좋을 것이라는 식의 낙관하는 헤드라인까지 나왔다.
실제로 중동 전세가 확전되는 가운데 전쟁을 투자 기회로 풀이하는 기사가 줄이었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솔직히 서방권의 생산력 축소, 즉 제조업을 포기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미래 경쟁력따위 필요없이 오직 당장의 이윤을 위해 "1달러라도 더 싼 제품"을 찾기 시작한 거 아닌가? 자국 노동자의 비싼 임금으로는 싼 제품을 만들 수 없으니 제3세계 국가의 노동력을 노예노동으로 착취해가며 그렇게 자기들의 삶과 경제적 윤택함을 선택한 거 아닌가?
그래놓고서 무슨 제조업을 없네마네 생산력이 부족하네마네...
그럼에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당장의 이윤을 위해 인원들을 다 해고하고 AI로 대체한다 이 GR들 하고 있죠?
자기 회사는 사람 다 잘라서 인건비 절감하지만 누군가는 다른 회사나 자영업으로 돈벌어서 자기들한테 갖다줘야 함. 뭐 이런 괴상한 행복회로가 다 있나.
나 죽으면 진짜 쎈 무당 불러야 할거야.
몬
비밀글 보기
아직 내 자신 드러내는게 정말 공포스러운데 어떻게든 가야한다 안가면 후회한다는 생각으로 가면 조금 마음이 괜찮아져서 옴
도란도란 이번달 갈수있을가
remember when people were like the palestinians are going to attack america from the mexican border, this is dumb like that
sHe wAS rIghT abouT eVeRythinG
I believe this most latest attack on Iran by Israel-US wouldn't be so much different if Kamala was elected, although i think it could be in a more subtle way.
The main point should be Trump-Epstein distraction and how Trump explicitly accused Kamala that she would invade Iran and now he is doing it
샤워기로 돌려져있는지 모르고 수도꼭자 틀었다가 물벼락맞은 정
축축정
차별금지법이 있었다면 처벌했을것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이후 이란 내 민간인 사망자가 12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증시 동향을 앞세우는 한국 언론의 ‘전쟁 보도’가 도를 넘었다는 언론계 안팎 비판이 거세다.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늘지만 확전을 주식시장 영향 관점에서만 해석하는 보도가 주를 이루고, 인도주의 관점이나 전쟁 책임을 짚는 보도는 찾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등록 2026-03-10 23:00
폰을 보는 차소월
웃다가 정색 차소월
차숼
🐸 [참여 요청] 🐸 성별 이분법으로 인한 차별 경험 및 인식 설문조사 홍보물입니다. 개구리 캐릭터가 배경에 있는 가운데, 참여대상, 설문 기간, 참여 방법, 설문 구성 등이 적혀 있습니다. 👥 참여 대상: 성별 이분법으로 인한 차별을 경험한 적 있는 누구나! 🗓 설문 기간: 3/11(수) ~ 3/30(월) 📍 참여 방법: 큐알코드(이미지 마지막장) 또는 프로필 링크(https://surveys.do/feminism_gender) 💟 설문 구성: 성별 정체성 또는 성별 이분법적 상황으로 인한 차별경험 및 대응, 차별구조에 대한 인식 등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들 중 30명을 추첨하여 CU 편의점 기프티콘(5천원)을 드립니다!
성별 이분법으로 인한 차별 경험 및 인식 설문조사 홍보물입니다. 개구리 캐릭터가 배경에 있는 가운데, 설문 안내와 문의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설문 안내 -문항은 20개 내외로, 약 1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민우회는 수다회, 라운드 테이블, 페미니즘X젠더 페스티벌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문의 한국여성민우회 성평등미디어·반차별팀 02)737-5763 network@womenlink.or.kr
🐸 [참여 요청] 🐸
성별 이분법으로 인한 차별 경험 및 인식 설문조사
민우회는 성별 이분법 해체(!)를 위해 일상에서 경험한 차별의 장면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실천 내용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수다회, 라운드 테이블, 페미니즘x젠더 페스티벌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 드려요!
정말로 미국이 성주 사드를 "남한을 북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배치시켰다고 착각하며 "이제 남한은 큰일났다." 같은 이상한 소리 하는 서양인들 왜 이렇게 많아? 🙄
사드는 남북한이랑 별 상관도 없고,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미국 미사일방어 체계를 위해 남한에 배치시킨 것이며, 배치로 인한 어마어마한 사회·정치·외교·경제적 손해는 남한이 떠안았다. 그거 뺀다고 남한이 큰일 나지 않고, 이렇게 지네 멋대로 빼 갈 거면서 그때 굳이 남한에 배치 강요하고 피해 끼친 게 화가 나는 거지.
저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