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터진게 그냥 멜론놈 탓이면 차라리 다행이라 생각하게 되는게 대한민국 국민의 불안함이라고...
트위터가 터진게 그냥 멜론놈 탓이면 차라리 다행이라 생각하게 되는게 대한민국 국민의 불안함이라고...
아놔 스팸 계정 팔로우 알림 메세지 덕분에 로그인을... 블스에 왜 이리 스팸 계정이 많아진거지 ㅠㅠ
발더스 게이트3에 빨려들어가서 두 달 정도 사라졌습...🙄
커스터드 크림.
1 우유 200g
2 생크림 200g
치즈퀸에서 산 파스쿠알. 용량이 딱 맞았다!
3 계란 노른자 100g
4 설탕 60g(원 레시피 120g)
5 바닐라 페이스트 2g
6 박력분 40g
3~5 팍팍 치대놓기
1-2 끓기 직전까지 데워놓기
조금씩 다 섞어서 끓인 다음 매끄러워지면 랩 씌워서 식혀두기.
시트 완성! 다행히 안 망쳤다. 휴
크리스마크 케익 준비하는 타래
1 계란 3+노른자1개 총 140g
2 설탕 70g
3 꿀 15g
4 박력분 70g
5 우유 10g
6 버터 20g
7 바닐라 페이스트 2g
1~3을 섞어서 40도로 중탕한 다음 휘핑.
4를 넣고 섞음.
5~7을 37도로 데워서 넣고 섞음
예열한 160도 오븐에 30분 굽기.
종이시트가 없어서 그냥 틀에 부었는데 제발 넘치지만 말아라...;
"요즘 사람들은 실생활보다는 온라인상의 ‘취향 공동체’에서 서로 간에 소속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취향을 함께 소비하는 공동체는 내가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에 놓여서 더 이상 소비하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면 소속감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게 문제입니다. 공동체가 아예 없다고 단언하긴 어렵지만, 개인들의 안전망이 되어줄 공동체는 취약해지고 사회적 자본도 낮아졌다고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블스 들어왓더니 다들 먼지쌓인 방바닥 물걸레질 하고 있음
갑자기 블스에서 알림이 오길래 무슨 일인가 했더니 트위터가 터졌구나 ㅋ큐ㅠㅠㅠㅠ 아이고
트위터 터졌다고 이제서야 들어오다니 그러면 내가 환영합니다 블루스카이를 잊지마
내 사진은 내 얼굴이니 그렇다 치고, 아이 사진 올릴때는 좀 더 신중할 필요 있음. 가급적 안 올리는게 좋고 올리더라도 친구공개로.
특히 카톡프사에 자기 아이 사진 올리는 부모 아주 흔한데, 상대방이 내 전화번호만 알아도 접근가능한 자료라는것 생각해서 더 신중해야함.
몬스터 헌터 너무 어려우어어어ㅓㅓㅓㅓ
듀오링고가 날 포기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렇게까지하냐고 ㅠ
입을 다무는건 편하다. 입을 열기로 한 이상은 가능한 한 책임질 수 있는 말, 상처를 주지 않는 말을 고르고 고르지만 그토록 어려울 수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작가들을 존경한다. 그 용맹함을 부러워한다.
말과 글에는 책임이 따라서, 긴 말을 하거나 쓰고 나면 피로와 걱정도 그림자처럼 늘어난다.
키운지 5년만에 꽃을 보여준 녹보수. 꽃말은 행운과 행복, 금전운이래. 능소화과라더니 색은 다르지만 꽃 생김새도 닮았다. 온라인으로나마 나눠드립니다. 🎉
...이 파티, 가면 안 되는 파티 아니냐.
설마 메뉴가 나인 그런 파티... 😱
새 잎을 또 피워올린 무늬 아단소니와, 새 순이 생겨난 무늬 코스터스. 장하다 너희들.
미니브를 먹는다는 괴물에게 쫓기면서, 으아아 나는 해너츠야 미니브가 아니야아 왕왕 울며 달아나는 꿈을 꾼 중년. 0_0
안드로이드에 대해 썼다길래 집어들었다가 대실망한 이언 매큐언의 책. 아니 왜 그쪽(...)으로밖에 활용방안과 존재의의를 추구하지 못하는건데!!! 섹스하는 로봇 이제 좀 그만 추구할 때도 되지 않았냐아악.
수확의 기쁨과 슬픔. 수확하면 줄어든다. 그 당연한 이치.
니베아의 겨울 한정 틴케이스. 동그란 파란색 뚜껑 중간에 니베아 로고가 그려져 있고, 가장자리에 각각 다른 스웨터와 목도리를 착용한 고양이 6마리, 포인세티아, 눈, 고양이 발바닥 도장 등이 한바퀴 빙 둘러 그려져 있다.
저항할수 없었다. 고양이가 스웨터를 입고 목도리를 하고 있다니…
몰아쳤던 수업이 다 끝나고 나니 허전하고 아쉽다. 공항 의자에 앉아서 달달대며 시험본 건 머리털 나고 처음이자 마지막 경험이었을거야. 잊어버리지 않게 꾸준히 할 수 있기를.
루꼴라 파종 26일만의 첫 수확. 잎 한 장 한 장이 고소하고 향긋하다. 양은 많지 않아도, 어쩐지 호사를 누리는 기분.
휴가로 자리를 비운 사이 포트에 곰팡이떼의 습격이 있었고, 딘터란서스는 결국 녹아서 사라져버렸다. 😢 허둥지둥 화분으로 옮겨준 꼬마들.
잠시 비운 동안 많이도 자랐다!
잊고 살았지만 세상은 여전히 넓고 나는 작고 내 고민도 슬픔도 걱정도 다 흘러가고 잊혀질 것임을.
그로구 파우치 귀가 너무 귀여워서 사오고 싶었는데 엄마가 같이 계셔서 눈물을 흘리며 참았다. 굿즈 사면 등짝 맞는 낼모레 50세...
”세상에 이런 믿을 수 없이 맛있는 음식이 존재하다니!“라고 작은 사람이 난생처음 튀김우동 컵라면을 먹으며 찬탄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맛있지. 엄마도 좋아해.
깊고 짙푸른 바다
마시면 정말 긍정적인 힘이 날까... 수수께끼의 밥아저씨 음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