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이미지부터 환상이 깨지는군요(모니터 뒷면을 보고 있는..)
기사의 이미지부터 환상이 깨지는군요(모니터 뒷면을 보고 있는..)
이전에도 적었지만 AI 일러스트는 네이버 블로그 이모지 취급라니까. 쓰면 오히려 신뢰도가 떨어짐.
...
나올 답변 미리 알고 있으니 미리 그에 대해 답합니다.
"그것은 일부의 일이다."
: 네, 다음 일부.
"대기업이 좀 그런다."
: 스타트업은 문제가 없는 업계구나?
"카카오는 원래 그런 회사가 아닌데 토스 출신들이 톡식하다."
: 그걸 채용한 건 카카오 결정 아닌지.
"기술적 문제가 있다."
: 문제 있는 기업이 독과점은 왜 그렇게 하고 수수료는 왜 받아 가는지 나로선 이해를 못하겠음. 하고 싶지 않음.
"업계/회사 내 사정이 있음."
: 사정이 있는 게 공연한 사실이면 고칠 생각 좀 하시지.
한국인으로서 까놓고 이야기하자면 지금 작년 내로 롤백한다고 한 카카오톡 오픈채팅 숏폼 강제하는 '기술'^^도 아직 안 돌아갈 정도로 '기술' 모자란 게, 현재 내가 한국 살면서 느끼는 '테크 기업의 철학'인데 여기에 뭐 존중을 왜 해줘야 해.
동성 혼인이 법제화된 미국 하와이에서 지난해 2월 동성 배우자와 혼인한 박예진(36·가명)씨는 지난달 26일 대한항공 가족 마일리지 제도에 배우자를 등록하기로 했습니다. 하와이주 혼인 증명서와 국내 사실혼 관계 공증 서류까지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항공사는 끝내 둘을 ‘가족’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한본어의 본질적인 문제는 왜색 뭐 그런 게 아니라 그뭔씹 오타쿠 사투리라는 점이겠죠[...
진정한 민영화 지옥은 저기 옆나라를 봅시다. 심지어 과점임.
[고양이 발전]
고양이가 달리는 힘으로 전기를 생산해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실험을 쿠로네코야마토(日 최대택배회사)를 산하에 둔 야마토HD에서 실제로 했다.
그 결과 고양이가 말을 거의 듣지 않아 한 달에 절약되는 요금은 약 0.3엔이라는 결과가.
한편 햄스터는 약 1엔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youtube.com/watch?v=Sixb...
여기에 대해 참고할만한 재밌는 일화가 있는데 주리비아 대사가 피살되었을때 오바마는 격앙되어 공식석상에서 '범인을 가능한 빠른시간내에 찾아서 응징해 버리겠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문제는 그 말을 들은 펜타곤은 거의 한달동안 '북아프리카전역을 전장으로 만드는 리비아 멸망 계획'을 업데이트 하여 보고를 이어가는 바람에 오바마가 실수했다고 통감했다는 이야기다.
이 일화를 참고해 보면 트럼프가 이란에게 Help on the way같은 말을 했을때 미국 행정부가 어떻게 돌아갔는지는 짐작할 수 있다.
youtu.be/S1OZSuXpUPM?...
저번에 중국이랑 싸울때도 대두 수출때문에 문제터지지 않았나.
어째 농민들한테 힘든 싸움만 골라서 하는 느낌이네.
...
성군 조지고 부시고 폐하
그저 그리울 따름입니다 ㅠㅠㅠ
"교토가 수도"
"블언블"은 모르겠고 "팔로워 삭제" 기능이 필요하다. 내가 차단한 사람이 내 팔로워 목록에서 삭제될 필요가 있다. 섹스계정들 말이에요. 😵
이스라엘도 제대로 방어 못 하는 거 다 봐놓고 그놈의 골든돔 같은 거에 올라타다니…
러시아권의 탄약창 : 북한
미국-유럽권의 탄약창 : 남한
전 세계의 군수공장 한반도
프랑스: 우리는 가톨릭의 장녀다.
불문학 시작하던 이츠타: 그래?
요즘 이츠타: ……내가 진짜 오랜 시간 생각해 봤는데. 생각이란 걸 해봤는데. 아무래도 예수가 독생자? 뭐 아무튼 그 혈통?으로 보면 대충 뭐야 외아들이잖아. 걔가 뭐 형제자매 이런 건 없던 것 같은데. 역시 차마 가톨릭의 장남이라곤 말을 안 하는 것 보니 없는 걸로 둘러대는 솜씨가.
←국가 프랑스는 여성 명사라서 프랑스는 대대로 본인들의 국가를 말할 때 여성으로 표현하는 맥락이긴 합니다.
파판5고증
“음란방탕한 놈 매일같이 매음굴에 가서 전세계에서 온 이교도 탕녀들과 뒹군다지!”
←제가 느끼기엔
1.내가 매일 간다고 치면 너는 내가 매일 가는 건 어떻게 알아. 짜식 너도 매일 갔구나.
2.야, 내가 이교도 탕녀들에게 어? 참된 주님의 복음 전달하러도 못 가냐? 이게 다 아가페지.
3.그리고 기독교인 탕녀들과 뒹군다니 무슨 소리냐. 기독교인 여성 중에 탕녀가 있다니. 우리 다 주님 품에서 형제자매지. 오 사랑스러운 형제자매님 눈동자가 아름다우시네요.
블친 자유로운 님의 반응은 한국인이 보통 취할 반응임.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엔 대충 이럴 때 "아~~ 이게 똘레랑스입니다. 서로 다른 걸 포용하는 거." 이러고 지나갈 사람들이 프랑스인임.
아니 그러니까 NTR이란 건 결국
야 완전 내 건데 뺏겼다고!
뺏기면 안 되는 거고 말이 안 되는 건데!
이거라고요.
그런데 그건 좀
'내 것'이란 게 있어야 가능한 거잖아요.
그게 아님.
경험치 차이임 ㅇㅇ.
아니 그러니까 이게 좀 다르죠.
NTR이라는 건 아무튼
아내를 빼앗긴 거잖아요.
완벽하게 내 것인데 빼앗겨서 느껴지는 박탈감 등등이 포인트라고요.
그런데 그거의 절대 조건은 '나의 배우자가 나에게 완전히 귀속돼 있다.'잖아요.
그게 아님.
연애는 연애인 거임.
그냥 부부가 3년 살아서 부부 경험치로 +3년 이면
부부 중 한 명이 연애하면 연애 경험치 +1달임.
어
그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그거랑은 좀 다른 것 같아요.
종교 이런 것도 아님 제가 보기엔.
프랑스가 만든 창작물에서 나타나는 그런 연정의 표현에서
"처녀는 종교적 문제가 되잖아. 유부녀랑 놀자."
이런 어떤 논리적 사고방식도 없는 것 같음.
그냥 어
"지나가던 저 여자가 핫해. 다가가자. 마담인가요 마드무아젤인가요. 아아~, 마담이시군. 결혼하셨군요. 결혼은 결혼이고 애인 가능하시죠? 같이 카페라도 가시죠."
이거임.
나는 결혼했다!
그런 설정이구나. 설정 존중해. 이제 애인 될 얘기하자.
수준인.
외부인이랑 사귀지 마세요!
아~~ 내부인이랑 ㄱㄱ.
저저저 신교 믿는 놈들! 우리 구교끼리 뭉칩시다.
아~~ ㅋㅋㅋㅋ 그럼 구교 믿는 다른 외지인이랑 불륜하면 오케이!
신교 저 새끼들이 저거 어? 말이 됩니까?
말은 안 되어도 불륜은 되는 거지. 오 마드무아젤/마담.
비슷한 예시.
참고 도서: 에밀 졸라의 <집구석들>
주인공 남자는 아파트에 들어가서 살게 된다.
해당 아파트의 경비는 그곳에서 일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사람이다.
"무슈, 여기는 아주 좋은 곳입니다. 그러니 외부에서 함부로 여자를 끌고 오시면 안 됩니다."
읽던 나: 음, 예나 지금이나 구분짓기 개념은 이런 식으로.
주인공 남자: "그렇군."
읽던 나: 그래 맞아.
주인공 남자: "여자는 아파트 안에서 꼬시면 되는군."
읽던 나: (책을 잠깐 덮는다.) 여자를 안 사귄다는 선택지는 없어?
아니 진짜 불문학 배우면서 알게 된 개념 중 놀란 거
"나는 주님을 사랑해."
: 그래 그럴 수 있어.
"주님이 남의 아내 탐하지 말라고 십계명에 적으셨어ㅠ."
: 그것도 맞아.
"하지만 사랑이란 건 별 수 없지."
: 그, 런 설정이구나.
"남의 남편을 탐하자. 십계명은 지키는 거잖아. 오, 저기 가는 무슈가 핫해."
: 아니 지금 그냥 뭐 불륜이고 결혼이고 연애고 사람이랑 그렇게 사귀지 않는다. 편하게 대충 혼자 산다. 이런 선택지는 없어?
닛산이 경영악화로 지적재산권 사용료를 인상해서 자동차 모형을 제조하는 도유샤와 마이크로에이스가 니산 자동차 모형을 아예 안 만들기로 결정, 시중에서 닛산차 모형이 사라지고 있었다고.
그 돈 올려서 회사 사정이 얼마나 나아진다고 판단한 거지...? 자동차 모형이 건프라 만큼 팔린다고라도 생각한 건가...?
챱챱츄
한국 문학에선 불가능한 바이브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잘 사는 집 '장남'이 엄마가 '불륜'해서 자기를 낳은 걸 알았어. 어떻게 알았냐면 엄마 련애 편지 읽음.
그래서 가출했어.
그 와중에 집사인지 누군지에게 인사도 잘 하고 나감 ㅅㅂ.
그걸 알게 된 '아빠'가 억장이 무너져!
왜?
야 너는!!!!!
너는 얘야!!!!!!!!!!
내 친자식이 아니라서 그렇게 사랑하는 건데!!!!!!!!!!!!!!!!!!!!!!!!!!!!!!!!!
260313
[딴지만평]널뛰는 트럼프
#딴지 #만평 #트럼프 #이란전쟁
ddanzi.com/ddanziNews/8...
프랑스에서 아주 오래 산 친구가 있는데
마크롱이 처음 대통령 됐을 때, 한국이 그의 배우자 이슈로 시끌시끌하니까
-친구: 음 뭐 유명하죠. 하지만 아무튼 결혼해서 살고 있으니까요.
-이츠타: 그럼 만~~약에 마크롱이 바람 피면 어떻게 해요?
-친구: 그럼 그의 친구이자 마크롱 배우자의 자식이 대통령궁 찾아가서 때려눕히겠죠. :)
-이츠타: 대통령인데요?;;;; 안 말려요?;;;
-친구: 아~~, 그건 '개인 가정사'니까요.
나: 음, "쎄 라 프헝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