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성 사형 한번 합시다.
경고성 사형 한번 합시다.
"이로써 1심 판단이 3심까지 유지되더라도 나 의원 등은 의원직이나 지자체장 직을 유지하게 됐다.
일반 형사사건에서는 금고 이상의 형이, 국회법 위반 사건에서는 벌금 500만원 이상이 선고돼야 직을 잃는다."
그렇다고 합니다. 다방면의 투쟁에 참고하십시오.
그나마 국민 대의기구인 의회를 통한 간접적인 감사행위마저 "입법의 사법 개입" 프레임으로 얄팍하게 받아들여 거부한다면... 그게 문민통제를 벗어난 군과 대체 뭐가 다르단 말인가.
사법부와 검찰이 막 둘다 미쳐돌아가는데... 시민들 지난 겨울 진짜 어케 겨우 이긴 거냐...
법무부는 행정부가 아니야? 그냥 법률자격증 있는 행정공무원이 검사야 뭐 별 거라고.
이거 강릉 오봉저수지 확장공사때문에 안하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결국은 삥땅이지
다른 이야기인데 미국 농장주들이 트럼프 찍은 이유가 이민자 단속하면 옛날처럼 흑인들이 와서 일할거라고 생각했다고. 혹시 목화 키우세요?
평창사람 부친이 얘기한 댐이
이거구나
테슬라 달고 있는 애들이 경제고 투자고 제일 모르는건 거의 이쯤하면 커먼센스의 영역 아닌가 싶어요.
강릉은 그 권성동을 내리 5선으로 뽑아줬고 시장은 단 한번도 민정당 말고 다른 정당을 뽑은적이 없음. 기후변화 대응이 되어있을리가.
4성 장군들에게 선택권을 드립시다
군의 정점에 있으면서 쿠테타 준비를
알았으면 <- 내란범임
몰랐으면 <- 무능한거임
고르십쇼
기자들이 전 정부에서 실망스런 모습을 많이 보여 준 것을 기억하는데다 대통령 전용기에 mbc를 안 태운 것에 항의한 곳이 한겨레와 경향 뿐이었다는 것도 너무 문제적이었고, 바이든 날리면 사건을 있는 그대로 쓰지도 못하던 게 눈에 선한데다 이준석의 혐오를 비판없이 퍼뜨리며 장애인과 소수자 괴롭힘에 힘을 실어준 기자들이 유튜브 조롱에 죽는 소리를 내는 걸 보면 좀 기분이 언짢아 지는 것.
아니 저렇게 찍는 거 유행하면 너도나도 찍을텐데 뭔 왕 노릇 얘기까지 나오나요.
윤석열 3년 동안에도 공격적인 질문을 해왔다면, 왜 우리는 매주 1톤 탑차 소맥을 퍼마시고, 그래서 오후에 출근하고, 출근하면 사우나하고 침대에서 잔다는 사실을 왜 파면 이후에 알게되었는가?
잘못한 것에 비해 말도 안 되게 심한 보복성 처벌을 받았지만 그렇다고 조국이 무결한 건 아니다, 하고 말하려고 하면 한동훈이나 유승민이나 기타 저쪽 인사들이 튀어나와 진짜로 휘두르고 다니면서도 인생에 흠집 하나 안 내고 사는 걸 보여주니.
제가 뭐랬습니까. 껍데기 떠넘기기 한댔죠?-_-
K-BOSU들이 "2%도 안되는 로열티가 문제 없다"고 주장하는데, 만약 문제 없다면 왜 대응안 발주를 부랴부랴 이때 했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뉴스가 지난 대선 내내 보도됐어야 했다. 내란당 40프로 벌 때마다 김찌러버들이 힘냈다는 게 너무 속상하다
한번도 안철수를 좋게 생각한 적이 없지만, 처음 민주당 들어올때는 속을 수 있다쳐도 십년 넘게 정치계에서 해온 걸 보고도 아직도 안철수를 지지한다면 일단 정치를 보는 눈은 없다고 봐도 좋지 않을까.
“잡범 다루듯 한다”는 표현을 윤 잔당이 자주 쓰고는 하는데, 이들의 말은 잡범은 함부로 대해도 되며 윤석열이 시정하지 않았던 구치소의 열악한 상황은 윤석열과 관련이 없다는, 아주 지독한 권위주의 사고와 선택적 엄벌주의에 기반하고 있다.
아무것도 아니긴. 중요범죄 피의자임.
받고 스튜디오도 가
연합뉴스에는
북반구와 남반구는 계절이 반대다
라는 평범한 과학적 지식을 아는 사람이 없나..?
x.com/yonhaptweet/...
탐라에 소고기 검역 주권에 대한 이야기가 넘실대는데, 그 사건은 검역 주권에 대한 시민 투쟁의 상징성을 가지는 동시에 이명박에게 온라인 여론의 중요성과 그걸 통해 시민들을 분열시켜야 한다는 어떤 사업적 번뜩임을 안겨준 사건이기도 하다고 생각함. 백만 시민의 함성과 불빛을 보면서 저걸 무너뜨릴 방법만 생각했을 것이고, 그게 눈덩이처럼 굴려져서 지금의 미디어 환경과 지형을 만들어 냈다고 장담할 수 있음.
김어준하고 쫌!
헤!어!지!라!고!
버럭하는 상사 진짜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