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쵸베리구 카와이이.
완전 쵸베리구 카와이이.
드디어 팔코쟝 겟또.
들고간 덱.
첫 UG(빨리도 달았다) 달성.
나는 타인에게 물이 들기 쉬운 사람이고 그렇다면 이왕이면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들과 함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한다. 좋은 사람이 꼭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과 일치하지는 않는다. 그런 걸 깨달았다.
새해 복 많이많이~~
미안하지만, 아니 사실 하나도 미안하지 않다. 자기 긍정을 넘어 타의적으로 현실에 안주할 수밖에 없다는 것에 대한 연민 말곤 사실 뭐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살든가 싶고 그렇다.
오랜만에 X 어플 로그인했는데 심연의 심연 전시까지 봐버린 기분이 든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실망스러운 면을 지녔다는 걸 알게 된 사람도 있었다.
엄마가 아빠한테 드디어 남친의 존재를 전달하셨고 나는 지금 멘붕 상태이다.
어머님 답장 받았다. 휴. 맘이 좀 놓이니까 이젠 자야지.
괜히 오버했나 싶기도. 이게 맞는 건지.
남친 부모님 뵀다. 에너지 방전.
경력 4년차로 접어드려 하는데 이제 좀 어린 학생들 다룬다는 게 뭔지 아주 조금 알 것 같네.
지금은 블스 로그인 안하면 포스트 못보게 돼있는데 담주부터 이게 열리게 되고 다만 setting>moderation에서 logged-out visibility 메뉴에 체크해두면 기존과 동일하게 블스 로그인 안한 사람은 내 블스를 볼수 없게 된다구 함 저는 블스의 미묘한 폐쇄성이 좋아서 한동한 유지하려구
🤍
근데 좀 고점 달성도 시들해지긴 했다. 새 캐릭터나 계속 뽑으면서 스토리 더 밀고 싶은 정도. 18인 버전 걸스 레전드 유 라이브 성공만 하면 다시 기존 시나리오인 URA나 주구장창 할 듯.
그랜라 찍먹만 한 건데도 SS랭크 고점 달성 그냥 되네.
인스타랑 카톡 없앤 것 같아서 여기다 멘션 다네 혹시 무슨 일 있어?
근황. 직장에서 적응하느라 정신없음.
인고의 시간.
일이 힘들(예정이)어서 블스 들어올 줄은 몰랐다.
좋은 관계가 오래 지속되기 위해서는 서로의 호의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소위 말하는 고급김밥 프랜차이즈의 선두(지금은 너무 많아져 고급까진 아니라지만) "고봉민김밥인"의 기본김밥 한줄이 3800원이다.
김밥천국 기본김밥들이 3000원도 아니고 3500원으로 치닫는 현재, 더 이상 우리가 알던 고급분식집 저가분식집의 구분도 안통하게 되었다.
몇 년 전까지 유행하던 국밥드립도 이제 못쓰는 시대니 뭐...
빈대를 발견하면 여기에 연락해야겠구나 ..
“서울대 곤충분자생물학 및 독성학 실험실에서 빈대(C. lectularius)를 구하고 있습니다. 시체도 괜찮습니다. 살충제 저항성 관련 돌연변이를 진단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방제 관련 도움을 드릴 수 있으니 아래의 오픈카톡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빈대
✔️open.kakao.com/o/s82LTWjf”
에피타이저로 먹어본 양송이크림 어니언수프가 기억에 특히 남게 되더라. 수프는 엔간치 맛없기 힘든데 기존의 고소함에 더욱 특별한 풍미가 가해져서 더 맛있었다고 해야하나.
심플하고 저렴했던 구성의 코스요리를 맛봤다. 익숙하고 흔한 재료를 신선한 풍미로 구현해서 입이 즐거웠다.
중간에 일을 영 안하고 산 건 아닌데 상황이 여의치 않더군요 어쨌든 정말 감사합니다!😊
근황. 새 출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