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도대체 우리 엄빠는 서로 쥰나안맞는데 왜 결혼을 처 한걸까.
하 도대체 우리 엄빠는 서로 쥰나안맞는데 왜 결혼을 처 한걸까.
겜할때 욕좀 자제해야지.. ㅎㅏ 맨날 쉬발쉬발거림 ㅠ
정희원 교수 패는거 얘기하는굽니다.. 존⃫나⃫ 질림
그리고 현실에서 잘살고 있는 사람들 존나팸. 질린다 진짜.
나도 틔터를 하지만 틔터리안들이 싫은이유. 정도를 모르고 사회성도 뒤질라게 없고 지들이 세상제일 똑똑한척 피시한척 오짐.
하 시⃫발⃫ 역에서 어떤새끼들이 자꾸 니하오거려서 존나빡쳐서 뭐라고햇냐고 니네 인종차별이라고 계속 라시스무스라고 소리질렀음 시⃫발⃫ 라시스트라고 햇어야햇는데 하
생각의 꼬리가 꼬리를 물다가 영원한 것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엇는데.. 세상에 영원한 게 있을까 싶다가, 결국 내 인생에서 영원한건 나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어디 아프면 걍 죽으면되지라는 마음으로ㅠ살고있긴 함. 생에 미련이없다 ㅋ ,,
요즘 식욕이없어서.. 뭘 잘 안먹고있는데, 내가 식욕없던 적이 흔치않아서 즐기고있음. 근데 한편으로는 너무 없어서 약간 몸 어디 안좋은가 건강염려증도 같이도짐..
타로좀봐주세요ㅠ 요즘제가이상해오 ㅠ
이상하게 이번 달 자꾸 좋고나쁜걸 떠나서 인간,커뮤니티에 관련된 여러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서 언니한테 사주좀 봐달라햇음.. 피곤핑
요즘 게임에 빠져서 오프로 사람들을 잘 안만나다보니 (핵교파티나 사람모임같은거 안간지 존나오래됨) 거기서 나오는 불필요한 인간관계의 갈등이 직접적으로 배제되어서 좋음
틔터에 너무나 많은 파딱들과 광고와 관심업는 동영상과 등등들이 점령하여 블스로 조용히 넘어왔슴..
이 좁은 독일동네 안에서 더 좁은 학교한인들사이에서 별의벌 일이 다 일어나고있는게 존나 코미디. 잘잘못을 떠나서 난 당사자도 아닌데 이모든 이야기를 듣는게 어쩔땐 너무 피곤해짐.
이북리더기사고싶다 책도잘안읽는데
블스 칠개월전리 마지막글임 ㅁㅊ ㅋ ㅋ ㅋ
그래도 가야지.. 어떡해..? ㅜ
아우 알바가기싫어
알바그만하구싶어 ㅠ ㅠ… 아침마다 손 발 관절 너무 아프고.. 허리아프고.. 시방 노년기 20년치 에너지 지금 끌어쓰는기분
진짜 독일오고나서 처음으로 백유로 넘게 옷을 질러봄… 맨날 친구들 안입는 옷 받아입거나 한국에서 가져온 옷으로 연명했는데.. 일두 열시미 했고, 이정도는 나에게 써도 될것같아서 질러벌임.
페미니스트 라면서 성소수자들을 혐오하는건 또 뭐지.. 혐오는 혐오를 낳는다.
일본과 우리나라정부는 도대체 뭔생각인걸가.. 지구종말을 ㅇ원하는것같음 걍.
옷을 안산지 진짜 오래되서 이번에 한번 살라구.. 지금까지 친구가 안입는옷 줘서 얻어입거나, 그냥 거적데기 옛날옷 입고 살고있음.
이제 블스를 자주 애용해야지
독일 오고싶다면서 ^나치^어 배우기 어렵다고 하는 건 또 뭐지..
월급 왜 아직도 안들어와
헤헤 자동업뎃 막아놨고든 ..ㅋㅋㅋ
틔터가 엑스가 되면 블스를 본격적으로 할테야..
한국에 있을때도 맨날 일에 치이고 바쁘고 숨이 턱까지 차올라서 독일에선 안그러고 싶었는데, 여전히 바쁘고 지치는 삶은 계속인듯 하다. 걍 키노에서 일하면서 너무 힘드니까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어서 좀 서러웠음
학교 전시직전에는 알바를 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