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스플릿으로 가거나 미니배열로 간 세대는 아니겠죠? (도주)
바로 스플릿으로 가거나 미니배열로 간 세대는 아니겠죠? (도주)
그리고 이어지는 비아냥 타임은 온전히 그들이 감내할 똘레랑스의 몫이겠죠. : )
뭔지 이해는 하겠는데.... 지금 제 머릿속에는 뭔지는 알겠는데 저 놈들이 상놈이란 것도 알겠다.. 입니다.
이야.... 더 기괴하네요.... 하여간 우리랑 다른 무언가가 있네요.
tuki.가 연애 경험 있다고 밝힌 것은 정말 큰 무기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유사 연애한다면서 지랄하는 놈들은 안 붙을 거잖아.
tobe.aladin.co.kr/n/589108
친구들이 니가 드디어 미쳤냐고 평했던 미역의효능의 최신작!
“400억 빚진 아이돌의 슬기로운 노예생활”!!
남돌? 너 지금 남성서사로 가는거냐? 그럴리가요 보시면압니다
그를 소유할 자 누가 될것인가
제대로 처돌아있는 대한민국 대표 여캐를 기대해주세요!
힌트:닭
잡것들의 생각은 상식을 벗어나는군요. NTR 성애자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주식시장이 잘되면 코인시장도 덩달아 잘 되는데.. 그러면 성공하는 사람 만 명에 하나 생기고, 그거 보고 얼간이들이 벌때같이 참가해서 거지가 되지요.
아침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호구를 우리는 전문용어로 **유동성 공급자** 라고 해요.
동네 카페에서 직원들이 돌봐주는 고영
너무 귀여웠다. 춥다고 옷도 입혀주고 장난감으로 놀아도주고... 추운날씨에 잘 지내길
애초에 처녀는 건드리면 종교적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유부녀를 건드리자는 놈들에게 많은 것을 바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동청소년 친족성폭력 공소시효 없애는 법안에 반대는 없는데 기권 2인이 있었구나... 새삼 뭐 좀 찾아보다가 깜짝 놀랐네.
(내가 좋게 해석해서 재석 누르고 화장실 갔다든지 그렇게 생각할게...
그래서 이런 내용을 우연히 찾게 됐다네요:
찾아보니까
성욕은 "이걸 하지 않으면 안돼" 라는 욕구고
성적 끌림은 "아 쟤랑 XX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는 거더라고요
그래서 성적 끌림은 있어도 성욕은 없을 수 있는 거죠
에이엄 커뮤니티에서도 성적 끌림이랑 성욕은 구분한다고 했어요
에이엄을 가르는 구분선은 성욕이 아닌 성적 끌림....!
대법관 늘리면 우리도 석유 나오는거야?
- 맥북 네오 분해 영상에서 모듈형 USB-C 포트, 스피커, 헤드폰 잭, 접착제 없는 나사 고정식 배터리, 테이프 전무, 교체 가능한 키보드 확인
- 역대 가장 수리 친화적인 애플 노트북으로 평가됨
MacBook Neo Teardown: Modular Ports, Glue-Less Battery, Zero Tape - MacRumors
www.macrumors.com/2026/03/12/m...
강남역에서 또 새파란놈들이 성조기랑 태극기 들고 염병중인데, 얘네 주장의 옳고그름을 떠나 구호 너무 못해서 듣기 괴로움.
얘들아 5-3조로 선창을 하면 후창 하는 사람이 따라가기가 힘두러... 왠지 꿘충 형누나들이 4-4조로 외치는 게 아녀.
연애를 하고 싶은데 인연이 없다는 것이 아쉬움
"넌 내꺼야."라는 말은 웃고 넘어가도 "넌 내 소유야."라는 말은 욕을 먹는 걸 보면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프랑스는 진심 뭔 여자고남자고논바고뭐고 이게 중요한 것도 아님.
얘들은 련애를 안 한다는 선택지가 없어.
아무튼 사랑은 해야 해.
보다 보면 황당함.
바빠 뒤지겠고 객관적으로 힘든 상황임.
그래도 사랑은 해야 함.
그렇대!
지금 상대가 중요한 게 아니야. 아무튼 상대가 존재는 해야 한다는 게 중요한 거야.
아니 진자 내가 보다가
"너희는 진짜 씨발 체력이 어디서 나냐?" 이럼.
비슷한 예시.
참고 도서: 에밀 졸라의 <집구석들>
주인공 남자는 아파트에 들어가서 살게 된다.
해당 아파트의 경비는 그곳에서 일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사람이다.
"무슈, 여기는 아주 좋은 곳입니다. 그러니 외부에서 함부로 여자를 끌고 오시면 안 됩니다."
읽던 나: 음, 예나 지금이나 구분짓기 개념은 이런 식으로.
주인공 남자: "그렇군."
읽던 나: 그래 맞아.
주인공 남자: "여자는 아파트 안에서 꼬시면 되는군."
읽던 나: (책을 잠깐 덮는다.) 여자를 안 사귄다는 선택지는 없어?
아니 진짜 불문학 배우면서 알게 된 개념 중 놀란 거
"나는 주님을 사랑해."
: 그래 그럴 수 있어.
"주님이 남의 아내 탐하지 말라고 십계명에 적으셨어ㅠ."
: 그것도 맞아.
"하지만 사랑이란 건 별 수 없지."
: 그, 런 설정이구나.
"남의 남편을 탐하자. 십계명은 지키는 거잖아. 오, 저기 가는 무슈가 핫해."
: 아니 지금 그냥 뭐 불륜이고 결혼이고 연애고 사람이랑 그렇게 사귀지 않는다. 편하게 대충 혼자 산다. 이런 선택지는 없어?
젊을 땐 윗사람이 엑셀 퐝션 쓰지 마라고 하고 늙으니 아랫 사람이 퐝션키를 모르고
Q. 독재란 무엇인가?
A. 사람 목숨보다 어떤 전단지가 떼어졌는지가 더 중요해지는 것.
트럼프가 집권하고 일으킨 일들이 너무나 커다랗고 치명적이긴 하지만,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이 당장 '머리 위에 미군의 폭탄이라도 받아서 중추신경계에 물리적 충격이라도 받은 게 아닌 다음에야', 사람의 인지능력이 그러한 간극을 이리 단시간에 뛰어넘을 수 있을 정도로 변화하는 건 통계적으로 썩 그럴싸하지 않다.
개인적인 어떤 기대값 밖의 현실을 수사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관측적으로 동등한 서술이 튀어나왔을 뿐이지,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은 지금도 깨닫지 못했고 트럼프라는 이름이 아닌 트럼프가 나왔을 때 알아볼 능력도 없을 것이라 본다.
트럼프가 집권 전에 광인Lunatic이 아니었는데 집권하더니 광인이 되었다고 말하는 인간은 지적으로 불능이거나 부정직하다. 둘 다일 경우도 부정하지 않겠다.
물론 트럼프는 변했다. 하지만 Sanity threshold를 묻는 영역에서는 한없이 먼 지점에서 한없이 조금 이동했다. 그런데도 종종 "이럴 줄 몰랐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수도 없이 본다. 심지어 그들의 '깨달음' 을 그나마의 다행이라며 주목하고 부각하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본다. 개인적으론 여러가지 의미로 'incredible' 하다. 감탄과 불신 모두 섞어서 말이다.
내가 밈적 발화를 싫어하는 이유가 나타나는 게 최근에 나온 그 트럭으로 원유 나르면 안 됨? 이라는 건데, 그걸 또 진지한 의견인 거 마냥 각종 SNS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거 보면 그냥 차게 식음. 이건 안중근 의사 사형일 글로벌 버전이지.
임시보관함에 [LGBT (Lotte Giants Babo Ttonggae)] 라는 글이 있는데 뭐냐? (*소수자 당사자입니다)
그런데 이란 전쟁에서 트럼프가 하는 말은 진짜 정보값이 하나도 없음. 오히려 믿으면 손해보다보니 점점 발언 수위는 높아지는데 사람들이 점점 더 흘려듣는듯.
...
러시아권의 탄약창 : 북한
미국-유럽권의 탄약창 : 남한
전 세계의 군수공장 한반도
사실 저희 회사도 인튠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만 저희 회사를 해킹할 한가한 사람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