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깨가 아파서 뜨고 싶은 것 많은 이 겨울에 뜨개를 맘껏 못하다...
나... 어깨가 아파서 뜨고 싶은 것 많은 이 겨울에 뜨개를 맘껏 못하다...
거지 같은 날들
나 뜨개인... 정작 겨울이 되면 입을 옷이 없다
내 힘들다
보고 있던 드라마가 끝나고 생리 시작해서 너무 우울하다
낫또 먹고 출근 중.. 이번주 일주일에 두번만 일하기로 마음 먹었는데도 너무 힘드네
태민이 코첼라 온다고..
10/3에 나랑 크엑걸 뉴욕 콘서트 갈 사람
앗 곧 르귄 초심자에게 권하기 딱 좋은 책 나온다고 하자마자 떴네요.
글자 많은 게 싫다는 분에게도 자신있게 내밀 수 있는 그래픽노블입니다! 저도 후기에 지금까지 나온 시각화 작업 중 최고작이라 썼는데, 듀나님도 비슷한 생각이시군요. (물론 비교군이 그 모양이긴 하지만... )
추천사대로, 르귄이 생전에 보셨으면 좋았을 텐데 싶은 아름다운 결과물입니다. 덕분에 저도 행복한 작업이었고요. 이참에 새로운 독자분들이 어스시를 만나고 황금가지판 소설도 찾아보시고 하면 좋겠어요.
aladin.kr/p/BCckG
웨스트 코비나에서는 안하나
미미미친
근데 그때는 풍물패가 촌스럽다고 생각했음
고등학교 때로 돌아가면 장구동아리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체력なし
Sung won cho as abby
잠깐만.. 성원 그 분이신가?
생츄어리만 미친듯이 반복해
애 있을 수 있고 이혼남일 수도 있는데 사귀고 나서 결혼 얘기 오가니까 애 있는 돌싱이라고 밝힌 것에서 1차 당황스럽고 빽가랑 김종민도 그 얘기 듣고 표정관리 못 함… 심지어 빽가는 화장실 가버림… 게다가 88년에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가수까지 한 사람이 코요태의 신지가 유명한 사람인지 몰랐다고 말 하는게 너무… 그 얘기 듣고 빽가가 대한민국 사람 다 아는 사람인데 하고 받아치는 거 이해감… 수천개의 댓글이 똑같은 말 하고 있고… youtu.be/xuc97afXssE
그는 남성 일변도의 프로야구를 여성의 눈으로 읽는 일에도 열심이다. 전·현직 프로야구 치어리더 4명을 인터뷰해 날이 갈수록 의상의 노출이 심해지는 한편, 거부할 자유는 사라지는 현실을 폭로하기도 했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밖은 26도인데 해가 없어서 우중충하고 바람이 춥도록 불고 지하철 안으로 들어왔더니 땀을 지금 비오듯 흘리고 있음 이게 무슨 날씨
Katy Perry with Orlando Bloom.
TMZ reports that Katy Perry and Orlando Bloom have split.
ㅜㅜ 힝
휴가 내놓고 장염걸린 사건
제습기 필요할까 ㅜ
썬크림 바르는거 깜박했다..
퀴퍼 와서 권영국 대표님 봄! 완전 스타이심 ㅎㅎ 기념촬영해갈라는 요청도 여럿.
한국음식 너무 노동집약적이긴 하고 이상하게 미국에서 그런 것만 유행함. 김밥, 잡채, 갈비...다 막 이런 식임...심지어 비빔밥도 처음부터 만들려면 난이도 미쳐있는 음식이잖아. 근데 양인들은 자꾸 한드에서 여주인공이 냉장고에서 대충 나물 꺼내서 만든 양푼비빔밥 이런 것에 로망을 갖고 있더라고. 너의 냉장고... 없잖아 나물...
전에 친구가 잡채랑 비빔밥 너무 해달라 그래서 그냥 같이 만들자 그랬더니 친구가 나한테 사과함 "미안하다! 이렇게 손이 많이 가는 줄 몰랐다!" 친구가 그날을 회상하며 "당근을 영원히 썰고 볶았지..."
주말에 솔커밍즈 한 번 더 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