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모 의원 비서관 메이크업이 장난아님
배 모 의원 비서관 메이크업이 장난아님
귀두확대 수술을 구경하는 유튜브 콘텐츠라니...
닛산이 경영악화로 지적재산권 사용료를 인상해서 자동차 모형을 제조하는 도유샤와 마이크로에이스가 니산 자동차 모형을 아예 안 만들기로 결정, 시중에서 닛산차 모형이 사라지고 있었다고.
그 돈 올려서 회사 사정이 얼마나 나아진다고 판단한 거지...? 자동차 모형이 건프라 만큼 팔린다고라도 생각한 건가...?
‘데헷’을 정치 뉴스 캡션에서 보게 될 줄이야...
근로장학생으로 일하던 대학생이 보고서를 지적하던 직원을 살해협박한 뉴스를 보는데,
말투와 대사가 참...
www.youtube.com/watch?v=-YNG...
고향기부 들어가서 기부하면 답례품을 고를 수 있는데,
유기견 보호단체 같은데 기부한 다음 답례품 고르는 메뉴에 소고기, 돼지고기 같은 거 보여주면 기분이 좀 그렇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다움 영상 중에,
백인 남성 두 명이 서로를 향해 점프해서 공중에서 꼬추끼리 부딪힌 다음, 땅에 쓰러져선 아파서 데굴데굴 구르는 영상이 있는데-
요즘 미국이 저지르는 생각없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저 영상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메시지가 아니라 메신저를 공격하고 싶어
Firearm factory
올해 출시 예정인 이 게임은 1939년의 독일 무기공장 관리자가 되어 처음엔 소총 등 소화기 등을 제조하는 일로 시작해서 업그레이드하는 무기생산과 노동자 관리를 즐기며 핵무기 생산 시설을 지켜야 하는 게임이라고... 뭘 지켜?
타이틀 아트는 미국 느낌이라 좀 응?하다만 노동자 관리나 연합군의 폭격 등이 궁금함.
큰일이구만
요르단 공안국이 공식 SNS(x, facebook)등을 통해 게임 도키도키 문예부가 어린이 정신건강에 안 좋으니 이 게임을 어린이가 플레이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공지사항을 발표
같은 대사 다른 느낌
아침 흡연구역에서 손톱 깎는 사람을 보고 왜 이렇게 기이한 일이 자꾸 눈 앞에 보이는지 의문을 가지며 하루를 시작한다.
내쪽으로 역주행할 땐 아 이거 엔딩인가?? 싶었습니다.
아니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네.
12월 3일 반란 이후 가장 기분 나쁜 날이다.
자전거 캠 영상이 알아보지 못할 꼬라지로 찍힌 게 너무 개빡쳐서 맥주 쳐먹으면서 야간촬영 잘 되는 액션캠 리뷰 보는 중
늦은 밤의 한강 자전거 도로는 쾌적하다.
런닝하는 사람, 술 먹고 걸어가는 사람이 있으니 조심하긴 해야 하지만, 발에 핫팩을 붙이고 살살 페달을 밟다가 잠깐 세우고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것도 즐거움이다.
오늘은 한강대교 밑을 지날 때 택시 한 대가 뒤에서 달려 나오더니, 유턴을 해서 역주행으로 나를 지나갔다.
형광띠가 달린 옷을 입고, 헬멧에 신호등을 달고, 자전거에 전조등, 후미등을 달고 다니는 게 다 무슨 소용일까. 언제 저런 놈한테 우당탕탕을 당할지 모르는데. 이런 생각을 하며 112 신고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폴더 정리를 하다가 한 번 그려보고 싶었던 안즈를 그려봤다
『압도적인 국력을 자랑하는 미국을 상대로 개전을 주저하던 대일본제국군 앞에, 자신을 ‘밀덕‘이라 칭하는 미래인이 나타나 군사정보를 줄줄 읊으며, 자신이라면 전쟁을 반년 안에 끝내겠다고 호언장담하였다. 이에 일본군은-
「그렇다면 밀덕님에게 모든 걸 걸어볼 수 밖에.」라고 결정.
모든 지휘권을 위임받은 밀덕의 지휘 아래 일본군은 전선의 모든 곳에서 참패했고, 반년 후 에는 일본이 항복하며 전쟁이 끝났다.』
x.com/yuno_sarashi...
인이어 이어폰 광고모델 된 줄 알고 아무리 인기인이지만 별걸 다하네 생각했음
저 九牛一毛라는 말을 처음 들었던 게,옛날의 모 인간이 자기 아들의 병역을 면제시켜달라며, ‘9마리 소의 털 중 한 가닥이 눈에 띄지 않듯이, 제 아들 하나 군대 안 간다 해서 티가 나겠습니까‘라고 읍소하던 이야기에 나온 거였지...
창업 지원금 받은 청년농부
정부에서 받은 스마트팜 창업지원금으로 대마를 재배한 30대 중학교 동창 2명이 마약범죄 합동수사본부에 적발됐다.
--
청년OO = 부도덕 그 자체
www.kyeongin.com/article/1759...
일본 입국에 절차와 돈이 추가되는 JESTA 제도 도입예정 뉴스를 들으니 젊었을 때 월급 버는 족족 흥청망청 쳐놀았던 시절이 정말 조금도 후회되지 않는다.
잘 놀았다 엔화 600원 시절의 나놈.
앗 뭐가 지나갔나 보군요. 추측하건데, 그것은 트위터랑 블루스카이에선 시스템 상 가끔 일어나는 실수 아니겠습니까?
도파민을 멀리하고 평범한 일상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는데 정말 보통 정신력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다.
아이고 우리 선생님들께서 왜 유족이십니까?
상조보험료도 안 내셨을 거면서.
감정 격해지니까 또 동인설정 들이미시네
Avis라는 회사에서 나온 1/72 비행기들 보면 회사 방향성이 선명하게 보인다.
갑자기? 야자와 아이 콜라보 보고자료가 떠서 좀 띠용.
에비스 맥주 콜라보는 정말 뜬금없는 느낌이고.
패션 브랜드 HARE가 낸 두 사람의 나나 콘셉트 의상은 가격이 7777엔ㅋㅋㅋㅋ 아니 아무리 나나지만ㅋㅋㅋㅋ 가격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