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국경에 군대를 두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해서 전쟁 선포를 당황해합니다.
'아니 그런데 국경에 두면 다른 나라가 불쾌해하고, 수도 근처에 두면 12.12 쿠데타 나는거 아니야...?'
아아 어쩌란 말이냐 다같이 군축합시다
한국인들은 국경에 군대를 두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해서 전쟁 선포를 당황해합니다.
'아니 그런데 국경에 두면 다른 나라가 불쾌해하고, 수도 근처에 두면 12.12 쿠데타 나는거 아니야...?'
아아 어쩌란 말이냐 다같이 군축합시다
캡처의 하버드 박사,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대학 교수 Danny Orbach 씨 연구 분야 "일본제국군 내의 불복종, 동아시아의 군국주의" 따위고, 저런 거 연구하는 백인이 저런 소리 하는 것이 정말 하나도 놀랍지 않다.
와 이제 ai로 고래의 대화를 분석하기도 한대
너무 짱이다
'나는 북쪽으로 깊이 잠수한다'
'오징어 사냥을 간다'
'두시간 뒤에 돌아온다'
라는 대화를 하고 대화 내용과 똑같이 행동했다고 함
글고 어느 순간부터 두 발 달린 개체(인간)에 대해 논의도 하고 사람관찰도 하고있다고 함
youtu.be/wGulRccX-l4?...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이후 이란 내 민간인 사망자가 12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증시 동향을 앞세우는 한국 언론의 ‘전쟁 보도’가 도를 넘었다는 언론계 안팎 비판이 거세다.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늘지만 확전을 주식시장 영향 관점에서만 해석하는 보도가 주를 이루고, 인도주의 관점이나 전쟁 책임을 짚는 보도는 찾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등록 2026-03-10 23:00
영국 언론의 이란전쟁 분석을 듣다가 진짜 뼛속까지 제국주의자놈들은 어쩔 수 없구나하는걸 느낌:갑자기 이란이 테러를 모의할지도 모른다고 나불대기 시작함.
당연히 하겠지. 그런데 그게 지금 이란 전쟁하고 뭔 상관이 있나. 이럴 때만 피해자인척하지, 개새끼들.
일본 BL 작가 분의 트윗.
18살 아들은 책을 거의 사지 않는 편인데, 고등학교 수업에서 <산월기>를 배우고 '이런 세계관이 좋다.'고 AI에 명령해서 소설을 생성해 읽는다고.
처음부터 본인 취향의 이야기를 읽고 싶어 한다고 한다. 쇼츠나 인스타도 보고 싶으니 취향 아닌 소설은 읽고 싶지 않아 한다고.
그 외의 이야기도 많지만 그건 알아서들 읽으시길 바람.
x.com/i/status/203...
??? 스페인이 주 이스라엘 대사를 본국으로 귀환시키고 외교관들도 대거 철수시켰다네. 진짜 1세계 놈들은 GIGA 스페인 CHAD 좀 본받아라.
"미국, 한국 배치 사드체계 중 일부 중동으로 이동중" < WP> | 연합뉴스
(2026-03-10 13:51 KST (수정 2026-03-10 14:05 KST))
세상에 PC인게 아니고 니가 POLITICAL INCORRECT 인거야
미국이 이른바 "이스라엘"에 "사실상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이냐'는 수준"의 메시지를 보낼 때는 어린이 학교와 병원을 폭격하고 아기를 굶겨 죽일 때가 아니라 "유가 치솟는데 연료 시설 공격할 때"구나. 역하다.
제미나이한테 한국 가족과의 갈등 이야기를 푸는데....
아니 이게 이메일 기록을 보면서 나랑 엄마랑 사이의 이메일을 읽고 그걸 근거로 막 이야기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소름끼치네. 설마 인박스를 볼줄은 몰랐지 ㅋㅋㅋㅋㅋㅋㅋ
rt> x.com/nomodem/stat...
서양인이 한복을 독재 상징으로 가져다 쓰는 것 정말 불쾌하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친팔레스타인’ 활동과 관련해 현재까지 외국인 유학생 최소 300명의 비자를 취소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나는 그 수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 언젠가는 모두 추방해 더는 남지 않기를 희망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모두 추방해 더는 남지 않기를 희망한다." 정말 전형적인 "극우적 언사"다. 교과서에 나올 것 같다.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 전역에 공습을 가해 8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이 합의한 휴전이 발효된 지난 1월19일 이후 가장 큰 공습입니다. 사망자 수는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가짜뉴스를 살포하는건 충분히 추방 사유가 되지 않나?
"As protests and support efforts for Khalil continue, we should all uplift demands for his freedom."
피점령지 팔레스타인 예루살렘에서 "아랍인에게 죽음을" 외치던 폭도 중 한 유대인이, 이스라엘 시민권을 가진 비무장한 팔레스타인인(*이스라엘 인구 20%가 원주민인 팔레스타인인)을 아무 이유 없이 총으로 쏜 데 대한 판결: "무기가 사용된 사건이지만 피고인이 범죄자로 간주될 수 없다." 무죄.
얼마전에 천관율씨가 올린 글도 그렇고, 이 기사의 조사도 그렇고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이 나라 총인구의 30% 정도는 민주주의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지 않다. 그저 자신들이 유리할 때만 민주주의나 법치주의의 틀만 가지고 갈뿐이고 불리해지거나 민주당이 집권하게 되면 민주주의를 부정하려 드는 것이 현실. 누군가가 이렇게 말했는데 공감했다. "저들은 민주당이 집권하는 것 자체를 내란으로 받아들인다"
"인구 유입을 위한 고육책"이라는 발상과 표현에 대한 다른 분들의 지적에 모두 동의하고, 그에 더해 당국이 "난민"은 "이민자"가 아니며, 언제라도 본국의 상황이 나아지면 돌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도구주의적인 것만이 문제가 아니다. (그것이 가장 큰 문제이지만) 애초에 "난민"을 이해는 하고 있냐고?
섬 지자체인 울릉군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경북 영양군이 ‘난민 재정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인구 1만 5000명 붕괴를 눈앞에 두고 인구 유입을 위해 이같은 고육책까지 내놓은 것이다.
v.daum.net/v/2025031207...
휴전 중이지만 극한의 한파와 기근으로 희생자가 계속 나오고 있는 가자지구의 모습을 가볍게 묘사해 전쟁의 비극을 지우려 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수정 : 2025.02.26 22:32
www.khan.co.kr/article/2025...
AI쪽 일을 하고 LLM도 무척 자주 쓰는데, 한 분의 말씀이 내 LLM에 대한 인상을 요약해주는 것 같다:
"우리가 대충 던져놓으면 그걸 체크하는 머신이 있으면 좋겠는데 실상은 얘네가 대충 던져놓으면 우리가 빨빨거리면서 체크를 해야하는"
심지어 체크하는데 나름 쓸모있던 구글검색이란 툴마저도 앞에 나오는 끔찍한 AI들때문에 약화되고 있고.
“억울함 없는 진상규명을”…22살 청년 노동자 추모 촛불 밝힌다
수정 2025-01-31 14:41
원주시민들이 설 연휴 첫날 채석 공장에서 숨진 우즈베키스탄 청년을 추모하기 위해 촛불을 든다. www.hani.co.kr/arti/area/ga...
이틀 전 CDU/CSU의 우익성향 당대표이자 총리 후보 Merz가 국경 상시 통제와 난민 입국 차단을 포함한 결의안을 극우나치정당 AfD의 협력(+자민당, 친러탱키정당 BSW)을 얻어 통과시킴. 이에 사민당, 녹색당, 좌파당은 물론, 메르켈을 포함한 같은 당 내 정치인들에게까지 강한 비판을 받음. 그럼에도 다시 AfD의 도움으로 난민 수 제한 및 난민 가족 재결합 중단을 포함한 이민제한법안을 통과시키려 했으나 오늘 찬성 338표대 반대 350표로 저지됨.
대림절을 보내며 이 시대의 연약한 자로 다시 오실 예수를 묵상한다. 오늘의 예수는 점령을 견디며 학살로 너와 나를 잃어 가고 있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사람으로 오시지 않을까. 예수를 통해 보이신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다고 고백하는 기독교 신앙 안에서, 우리는 팔레스타인 사람으로 오시는 예수를 외롭지 않게 맞이해야 하지 않을까.
승인 2024.12.24 14:24
www.newsnjoy.or.kr/news/article...
실제로 윤상현이 배승희? 라는 사람이 하는 유튜브 토크쇼에 나와서 김재섭이 자기한테 와서 자기 지역구에서 욕먹는다고 어떡하냐 물어보니까 박근혜 때 자기가 탄핵 반대해서 욕먹었는데 1년 지나니까 무소속으로 나와도 찍어주더라 라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