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언어에 따라 바꿀 필요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탈리아어의 'poco a poco(조금씩)'에서 유래한 것 같아요
왜 언어에 따라 바꿀 필요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탈리아어의 'poco a poco(조금씩)'에서 유래한 것 같아요
장염으로 앓아누웠다가 ぽこあポケモン에 빠져서 포스팅이 뜸해졌어요.
어라, 시험 공부는?🤔
영화 '기생충'을 이제야 보고 재미있더라고요
가능하면 컨디션이 좀 더 좋을 때 보고 싶었지만
오늘은 일식 라면
こんちゃ
개냥이 と 냥개 を覚えましたし
大変だこりゃ…日本語だって滅多に手書きしないのに
그래서 1박으로 하카타에 다녀왔어요. 모츠나베가 정말 엄청 맛있었어요.
てわけで1泊で博多に行ってきました。もつ鍋めちゃおいしかった…
그리고 어디를 가든 한국어가 들려서 학습자로서는 그것도 재미있었어요. 역시 직접 말할 기회는 없었어요!
あとどこに行っても韓国語が聞こえてくるので学習者としてはそれも面白かった。流石に話す機会はなかったけど
PARM…
早速
처음 와 봤어요~ 즐길게요!
こんにちは〜
내일은 처음으로 후쿠오카에 가요. 아마 한국 분들이 저보다 후쿠오카에 더 자주 가셨을 거예요
明日は初九州〜
もちもちでおいしかった
오랜만에 영화 보고 왔어요
지붕을 달면 편리해요💡
안 맞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 것도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에요…😞
おはよ
루삥뽕って何だ……?の罠にかかっていました
아직 쓰기 공부를 전혀 안 해서, 이 글도 퇴고 전에는 '올해도 신전했어요!'라고 썼었어요;;; 이제부터 열심히 해야겠다…
올해도 신청했어요!
이번주도 수고하셨어요! 🍺
다음 달에 후쿠오카 여행을 갈 거예요😎
처음으로 규슈에 가요
점심
우와 새해 첫날에 칸다묘진에 다녀오셨군요. 대단하네요…
우리 부부도 한 번 가본 적은 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안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냥 돌아왔어요 😅😅
初挑戦
만두를 만들다
우와 일본어랑 똑같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