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n't compete with this.
I can't compete with this.
몸이 안좋나
무한히 먹게되고
무한히 졸려
이게...... 그냥 유머가 아니고 실화 기반이었단 말이야.....???
SEA BIRD
병원에서 운명적 만남을 목격
전기장판으로 침대 태워먹었네
침대만 태워서 다행이긴한데
중앙에 노랑배박새가 비상을 시작하는 모습이 찍혀있다 박새가 박차고 날아오른 검은 가지에는 작은 가시가 조금씩 나있다.
이런 순간을 포착하게 될줄이야
뭐 공감가서 일을하냐면 그건 아닌데 그게 아니면 이상하게 오래못가더라고...
채용공고는 찾아보지만 뭔가 공감가는 사업이랄게 안보인다...
아 몸살 감기 힘들다...
일도 안하는데 왤케 생존이란게 힘들지...
육아 하시는 분들 요즘 너무 존경함
조카가 다음주까지 우리집에서 지내야하고, 난 때마침 백수라 육아 나눠서하고 있는데 와 정신 나갈거같아
이런건 뭔 바퀴벌레처럼 잡아도 잡아도 또나오냐...
I simply love this idea that even absolute slop requires crunch somehow. Seriously, is the only value proposition here that there's no actors to pay????
사람이 어떻게 수동초점을 찍지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 이게 더 좋은데...?
니콘아... 일 잘하자...
내일은 시켜먹을까 (11시 부터 7시까지 주방을 못벗어난 사람)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믿어요
내가.. 뭘 읽은거지...?
I misread this image so badly that I can only really hope to illustrate what I saw.
( Also a good excuse for an #art study )
뭔가 익숙한 얼굴형인데 하고 알아보니 NC구나
납득
12시간 자도 벌써 졸린거 실화?
마지막이지만서도 물리적으로 출근하려니까 몸에서 반응 엄청나네...
We should be asking this
c o n s t a n t l y.
어제같이 야근 안하는 날이 예외인게 뭔가 이상한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몰려드는 현타
어제는 뭔가 벅차서 잠이 안왔다면
오늘은 뭔가 빡쳐서 잠이 안온다...
저 고등학교때 비슷한거 썼던 기억이
앉아있기도 피곤한 날에 누워서 킬수있는 스팀덱이 있음에 감사
자 이제 누가 할아버지 입맛이지?
다리 근육통 때문에 평소 걷는 속도의 70%밖에 못걷는중...
날이 덜 더워서 다행이지 폭염중에 이랬으면 길에서 쓰러져요(?)
날것의 장비에 배포하지 말고 컨테이너에 말아서 하자고 맨날 얘기하는데 해야하는 이유 하나 더 적립
이젠 진짜 시켜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