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굥이 어떤 형량을 받아도 온전히 마음이 괜찮지 않을거 같음 걍 적당히 3-4년 살면 뒷 대통령이 풀어줄거 같아서… 이재명이 안 풀어줘도 그 다음이 풀어주겠지… 늘 그래왔잖아
지금까지 감옥에서 옥사해야 마땅했던 수많은 전 대통령들처럼 ㅠㅠ
무기징역이 내려져도 사실 난 무기징역으로 여겨지진 않아… 대통령 사면권이 여전히 있고 대통령이 여전히 시민보다 범죄 저지른 전대통령에게 더 이입하고 더 자신을 투사한다면…
굥도 설령 무기징역 받아도 다 살거라고 생각 안할걸? 그 3-4년도 살기 싫을 뿐이지
10.07.2025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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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라디오를 듣고 자란놈이 국힘에 가다니
29.06.2025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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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이대 아이들이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는 부모님 세대를 적대하는건 흔함. 자신이 금지당하지 않았어도, 원래 10대는 기성세대를 이유없이 적대하는 부분이 많음. 현실에서는 그런 표현을 잘 할수 없음. 그런데 인터넷에서 익명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하고 처벌 가능성도 매우 적음. 원글에 달린, 10대의 악플과 불링이 바로 원글쓴이가 자기 자식에게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는 이유가 되어주고 있음.
26.06.2025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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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팝데몬헌터 애들, 복장이 사실 노출이 엄청난데 별로 성적으로 "봐라 나 핫하지 섹시하지" 이런 느낌이 안 들죠.
(중국계 모에겜이랑 비교해보세요)
작중 뮤비에서도 그렇고. 화풍도 있겠지만...
사자보이즈 애들이 어필하는 성적 매력도 굉장히 카툰스럽게, 캐릭터스럽게 다듬어져있고.. (그래서 이차 창작에서 두 팀 모두 맘 먹고 야하려면 굉장히 야할 수 있게 빈 칸이 있음. 의도한건 아니겠지만.)
어제 아일릿이 딱 봐도 교복인거 입고 요염댄스 추는거 보고 생각나서 적었음.
여성이 감독, 작화감독한게 영향이 없지 않을 것.
27.06.202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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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5년 윤석열 3년동안 검사 의사 기자는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하지 못했음
검사는 정의를 외면했고
의사는 환자를 외면했고
기자는 진실을 외면했다
이제 업보정산 시간이다 즐겨
09.06.202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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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김문수가 40%를 넘지 않아야 했다. 지금 거의 43%를 득표하고 있는데 이러면 내란세력은 나름 희망을 가질 거다. "아 이렇게 불리한 상황에서도 극우와 대구경북을 붙들고 자극해 결집을 유도하면 이 정도로 득표를 하는구나. 다음 선거에서도 해볼만 하겠다."
개박살이 났어야 반성하고 쇄신하는 시늉이라도 하지
03.06.202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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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달만에 술 마셨다. 제정신으로 버티기 힘들다. 42퍼센트의 사람들과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가나...
03.06.202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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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싱어를 읽는 사람들에게 머스크메롱 전기 광고하기?
03.06.202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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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라는게 결국은 머릿수 싸움이라. 싫습니까? 그럼 돈싸움이 됩니다
03.06.2025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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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발표로 친위쿠데타 선언을 해도 쿠데타가 없었다고 우기고, 실시간 송출되는 대선토론에서 성범죄적 표현을 해도 없던 일 취급을 한다.
이 모든 일의 시작은 '바이든'이란 지칭에 대한 지록위마였다, 고 나는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모든 언론'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27.05.202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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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 넷플릭스
동요하지 않는 커크 선장이 이끄는 우주선 엔터프라이즈호의 선원들은 우주 저 멀리까지 깊이 탐사하며 새로운 세계와 문명을 탐험한다.
요즘 열심히 보고 있는 것. 중간중간 보는 내가 민망해지는 신들도 있지만, 매 에피소드마다 수다떨고 싶은 주제들이 풍년이다. 클래식은 영원하다.
www.netflix.com/kr/title/701...
25.05.20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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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25.05.202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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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의한 1차내란, 행정부의 2차내란, 사법부의 3차내란. 내가 살다살다 국회의원이 제일 멋진 시간선에 살게 될줄은ㅋㅋㅋ
05.05.2025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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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 없어서 읽은 책 기록도 못하고 있다. 책마다 끼워놓은 메모지와 포스트잇이 한가득인데 이걸 다 언제 정리한담...
03.05.2025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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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과제에 chatGPT를 쓰지 않은 사람만이 리포스트할 수 있습니다
아마...
27.04.202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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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승리한다”를 믿어선 안 된다. 정의가 반드시 승리한다고 믿다가 패배를 반복하면, 결국 ”승리한 것은 정의이기 때문“이라고 훼까닥 돌아 승리한 자를 쫓아가 승리자의 논지를 정의라고 주장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 과정을 거쳐 변절한 수많은 자들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보아왔다.
정의는 승리하지 않아도 설령 패배해도 정의이다. 정의가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정의롭게 사는 삶을 그 자체로 승리라 받아들여야 한다. 정의는 구현하는 것이지 이김으로써 증거하는 것이 아니다.
20.04.202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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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등록금이 터지고 있습니다
05.04.20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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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수상 다시 해주시고 역사교과서에 실어 주세요.
민주화운동기념관에 전시도 좋습니다.
04.04.20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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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법을 믿었던만큼 법관의 양심도 믿었기에 난 자연스럽게 법과함께 판례를 봤던것뿐인데 어디서부터 우리의 믿음이 깨지기 시작했는지 난 알지도 못한채 부당함을 느끼면서 그렇게 법으로 먹고산 시간이 길어지면 질수록 법리와 현실이 조금씩 멀어지는 것을 느낄때쯤 난 예감을 했었지 그들은 법보다 자기 권력에 관심이 더있었다는걸
31.03.2025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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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다이어리를 쓰다 보니 휴대폰을 잘 안 잡게 되네. 이게 얼마만이야?
23.03.2025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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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어른스러워봤자 애들이고 애들은 어른이 얼마나 더러워질 수 있는지 모른다. 그래서 애들을 보호해야 하는 거다.
13.03.20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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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ADHD 너무 심해서 AD4K 됨" 이라는 글 보고 너무 웃어서 목 막힘
11.03.202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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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같았다
10.03.202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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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ㅓ느 부분인지 한국 사람은 안다
10.03.202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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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독서일기
《첫 번째 피》
노통브 소설에 으레 등장하는, 이해할 수 없어서 화해할 수 없는 인물이 나오지 않는다.
02.02.2025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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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독서일기
《단어가 품은 세계》
국어 시험 지문으로 발췌되어 다시 보게 될 것 같음
01.02.2025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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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재벌3세 의사 검사가 주인공인 드라마는 못보겠음
28.01.202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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