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에 저 집회장소 근처 사는 분이 계시나본데…
안타깝(?)게도 탄핵 반대 시위측 방면에 사셔서 더 고통받는 중이시라는 듯
사내에 저 집회장소 근처 사는 분이 계시나본데…
안타깝(?)게도 탄핵 반대 시위측 방면에 사셔서 더 고통받는 중이시라는 듯
내 파트너와 법적으로 엮이고 싶다….
상대가 원할까, 의 문제도 있지만…
‘누구도 혐오나 차별에 시달리지 말아야 한다,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사회를 위해 모두 힘을 모으자’라는 말이 광장에 나오는 지금, ‘근데 OO은 빼고 가도 되지 않아?’ 같은 유혹에 빠지지 맙시다. 그 말이 아무리 달콤하게 들릴지라도…
지난주에 다녀온 에픽콘…
본의 아니게 콘서트 몇주 전 여의도와 광화문에서 응원봉 개시해버려서 건전지 새로 사는 뼈아픈(ㅋㅋ) 지출이 있었다ㅠ
난생 처음 잡아본 1열이었는데 너무 핸보캣음…
이제 슬슬 블루스카이가 활성화되고, 아예 넘어오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서…
이제 “지구에서 달의 뒷면을 볼 수 없다” 가 아니라 모두 다른 행성에서 달을 보고, 심지어 누군가는 달을 보지도 않는 세상이구나
“매스”미디어가 사라지고 있고 문화의 향유는 컨텐츠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 대신 클립/요약/밈 등으로 축약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기분이 이상해진다
저는:
💻IT 비개발자
- 그러나 개발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바보
- 꼼꼼해지고 싶어요
🎟️뮤지컬 좋아해요
- 최애극: 미드나잇 액터뮤지션/아가사/더데빌:에덴
- 최애 페어: 쌀찬
🎮스팀&모바일 게임 좋아합니다
- 근래는 발더스 게이트3 하는 중
- 그러나 약 50시간 플레이 했으나 아직도 초회차 중…
그러나 대체로 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블친소
메인에 올리는 기능이 없다니! 충격!
그리고 서류 넣었던 것 떨어졌다
추천인까지 받아서 넣었던 건데 떨어진 거면 도대체 내 이력서&포폴에 얼마나 큰 하자가 있었다는 이야기일까 싶어서 다소 우울해짐
5년만에 첫 이직을 해보려니 아무것도 모르겠어…
마스토돈이 편리성 면에서는 꽤 좋긴 한데, 탈중앙화된 에센에스의 단점도 같이 보이긴 해서…
그치만 그건 사실 단점이라기보단 내가 슨스를 사용하는 방식의 문제
결국 여기도 사용하게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