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우민들을 위한 스마트 시대의 우민화 정책이란…
스마트한 우민들을 위한 스마트 시대의 우민화 정책이란…
팔란티어의 알렉스 카프는 굳이 명문 대학교 가서 쓸데없는 걸 배울 필요 없으니 똑똑한 고등학생 (개발자)는 그냥 자기 회사 바로 취업하라고 이야기하는데,
그 쓸데없음이 바로 세상을 바라보는 Liberal Arts, 교양이고 인문인 것이군요.
"팔란티어는 2025년부터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학 교육은 시간 낭비일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명문대에서 철학 강의를 듣는 것보다, 배터리 공장에서 기술을 배우거나 실질적인 직업 교육을 받는 것이 미래의 노동시장에서 훨씬 강력한 보험이 될 것"
"[모바일 게임에서] 특정 캐릭터를 확정적으로 얻기 위해 투입해야 하는 수십, 수백만 원의 비용이 닻 역할을 합니다. 이 거대한 숫자 옆에 9.9만 원짜리 패키지를 놓으면 뇌속에 있는 계산기는 오작동을 일으킵니다. 100만 원 지출 가능성을 단돈 9만 원으로 방어했다는 안도감이 밀려오는 겁니다. 이때 9만 원은 지출이 아니라 91만 원 손실을 막아낸 승리로 인식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모바일 게임 결제가 혜자라는 착각을 만들어내는 강력한 심리적 트릭입니다."
quasarzone.com/bbs/qc_game/...
고마워요 백두대간! 맑은 공기로 숨쉴 수 있게 되었어요!
카라노조에서 임시총회 리뷰 라이브를 아름품에서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실시간 댓글소통 가능 ^_ㅠ
www.youtube.com/live/eY4znRd...
카라 대표 전진경은 본인 해임안이 포함된 총회를 본인 콘서트마냥 발언 시간을 독차지하며 궤변을 늘어놓는데… 실시간으로 보시는 분의 타래.
지금은 투표 종료됐고 과반이 해임에 찬성했지만 2/3에는 도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위임표 때문일까요. 그러나 횡설수설 중언부언하는 전진경에 대한 대의원들의 불신이 드러난 것을 뼈아프게 생각하길 바랍니다
x.com/i/status/203...
방금 7시, 동물권행동 카라 임시총회가 열렸습니다. 동물 켄넬 하루 20시간 교육이나, 건물 헐값매각 등을 자행하는 전진경 대표 해임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측은 노조의 임시총회 개최 요구를 무시하다가 규정을 바꿔 멋대로 대의원들을 교체했고, 온라인으로만 열리고, 후원회원은 유튜브로만 제한하고(실시간 댓글 기능은 막아버렸고), 대의원은 고유번호로 불리며 익명화됩니다. 부당한 총회를 함께 감시해주세요😢
www.youtube.com/live/aP3Vrem...
행진도 했다… 오랜만에 원없이 걸었네
장미 타투(헤나)가 붙어 있는 팔을 들어올린 사진. 뒤로 "6411 새벽 첫 차부터 타투노동자까지 노회찬재단×타투유니온"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보인다.
국제여성의 날(3.8) 맞이 제41회 한국여성대회
타투유니온에서 장미 헤나를 받았습니다.
지금 학교가 보이는 감정선?이 비슷한거 같음..
아무튼 공학전환하면 마법처럼 다 해결될거야! 투자도 받고 돈도 충분해질거고 학교인기도 좋아질거야!! 이런... 느낌...?
동덕재단은 정말 공학전환 신화에 미쳐있구나....? ..?
아무튼!!
동덕여대 학측 형사고소 탄원 연서명은 여기!
docs.google.com/forms/d/e/1F...
오늘 동덕 재학생연합의 기자회견에 다녀왔고 학교의 공학전환을 추진하는 모습을 이야기하다가 n년전 내 친구가 (잘못) 사귀었던 남자가 생각이 났는데
밑도끝도 없이 터무니없이 친구에게 졸업하자마자 결혼하자고 난리를 쳤음(양쪽 다 돈 없는데 일단 결혼해서 애낳자 일단 낳아놓으면 알아서 클거다 이런식)
정말 왜 저렇게 생각하는지 신기할 정도로 그냥 결혼하면 모든 것이 마법처럼 해결될 것처럼 굴어서 내가 "정상가족 신화에 미쳐있구나"라고 했었는데..
정말 시간이 빠르군요 (엉엉
콩이가 어느새 고등학생이…?!
나이브스 아웃 3번째 웨이크 업 데드맨 봤어요.
고민없이 5.0을 줬다… 증오보다 사랑이라는 경구가 이렇게 압도적으로 촘촘하고 서스펜스하게 다가오게 만드는 스토리텔링의 힘을 느낀 한편, 픽션의 승리보다 현실을 돌아보게 만드는 이 감각에 뭔가 벅차고 있음;
(거짓말처럼 짓밟고 승리하기보다는 동지안아하며 저벅저벅가기)
월식 중인 달. 붉은 빛을 내는 달 아래, 창문에 밝게 불빛이 켜진 건물이 보인다.
월식 중인 달. 붉은 빛을 내는 달 아래로, 잎이 떨어져 나간 나무들이 보인다.
월식🌒
최대식 된 뒤 좀 이후라서 서서히 밝아질 때 봤어요. 광공해가 심해서 움직이며 자리를 찾아봤는데 여기저기 그냥저냥… 그래도 다행히 구름 없이 맑은 날씨라서 붉은 모습을 잘 봤습니다. 육안으로는 더 괜찮게 보였는데 아무래도 폰카로는 좀.
내일 서울은 광나루자전거공원, 양천공원, 서울함공원에서 공개관측행사가 있다고 하네요.
이외에 일산호수공원, 광명새빛공원, 남양주한강공원, 성남시 분당중앙공원, 수원광교박물관, 세종호수공원, 안양시 평촌중앙공원, 울산대공원, 인천검단3 제1호공원, 광주어린이천문대 관측소, 천안삼거리공원, 파주 운정건강공원… (중얼중얼)
4인 VTuber 팀 칼레이도박스는 어떤 정체성을 가진 사람이라도 상처받지 않는 상냥한 방송을 지향합니다. 여기서 정체성이란 청소년, 장애인, 노동자, 이주민, LGBTQ+ 등 다양하고 빛나는 정체성을 의미합니다.
모두가 다르지만, 그 찬란함만큼은 똑같다 믿습니다.
x.com/i/status/202...
재업했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차별금지에 관한 문구들이 적혀 있는 비닐봉지들이 탁자 위에 놓여 있다.
차별금지에 관한 문구들이 적혀 있는 비닐봉지와 집게를 들고 있는 사람들.
연휴의 마지막 날은 차별금지법 홍보 줍깅
그치만 아침부터 비바람이 너무 강했다 (지하도가 잘 만들어져 있기는 했지만 외출한 사람이 너무 적었어…)
인간은 내일부터 일,인가?
불쌍하게도.
무언가 죄를, 지었는가?
출처 : x.com/Motidukineko...
자기 전에 디카페인 커피 마셔야지
라고 생각한 게 11시쯤이었는데 어느새 1시가 다 됐네 그냥 생강차나 마시고 자자;;
풍요와 상생의 공간 합(合) 바자회+플리마켓. 창문에 남태령아스팔트동지회의 깃발이 붙어 있는 것이 보인다.
풍요와 상생의 공간 합(合) 바자회+플리마켓. 홍보 및 안내 홍보지.
치아바타와 커피.
풍요와 상생의 공간 합(合) 바자회+플리마켓. 남태령아스팔트동지회 접주 등록 상담 홍보지를 찍은 사진.
공간 합 바자회+플리마켓.
음악도 있고 책도 있고 농산물도 있고 빵도 있고 커피도 있고 (?!
명동에서 쉬던 지인이 갑자기 빨갱이라고 외치며 위협하는 극우집회와 마주쳤다고 한다… 이리로 오는 거 같은데 사람 적다고 비웃을 게 아니었군 역시
ㅇㄴ 광화문 왔다가 온갖 풍경을 다 보네
블친 보고 > 포켓몬고 하다가 > 광화문 수문장 교대식 지났더니 > 윤어게인 봄 으악 (근데 사람 열명도 안 됨)
어메이징 코리아
지금 트럼프 일당들은 국제법과 지정학 룰을 무시하는 완전히 새로운 치트키를 발견했다고 희희덕덕 거리는 중인데… 자기들이 인류 수만년 역사보다 영리하다고 생각하는 불장난 하고 있는 거임. 그렇게 잘났으면 우크라이나는 왜 아직 전쟁 중인데.
전세계가 왜 이 모양이냐… 오늘 삼일절인데
이란 정권의 붕괴를 바라면서도 전쟁에 따른 인명피해를 두려워해 외국 군의 개입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WSJ은 짚었다.
www.yna.co.kr/view/AKR2026...
파키스탄, 아프간에 전쟁 선포…탈레반 집권 후 최악 충돌
아프간 “파키스탄 55명·아프간 8명 사망”
파키스탄 “파키스탄 12명·아프간 274명 사망”
수정 2026-02-28 16:19 www.hani.co.kr/arti/interna...
국제정세가 갈수록 끔찍해지네…
미국 국무부 차관 -머스크 친구 트럼프 쫄따구임- 제레미 르윈이 샘올트먼이 미국 정부(국방부)에 공급하는 오픈AI는 앤트로픽이 제안했던 안전을 위한 장치가 있을 거라는 말을 부정.
"미국 법률에 따라서" AI를 통한 시민 감시도, 완전 자율 살상무기에도챗 GPT를 쓰겠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