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살기 시작한 이후로 보고 싶은 영화를 보러 극장을 가면.. 영어의 장벽 때문에 항상 일부는 뻥 뚫린 내용을 접하고 오게 됨 😅 대화 딱히 상관없고 우다다 때려부수는 액션은 그나마 상관 없는데, 그래도 잘 안들리는 부분들은 답답하긴 함. 그래도 그게 점점 느리지만 줄어드는 게 쾌감이랄까.
06.05.20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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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살기 시작한 이후로 보고 싶은 영화를 보러 극장을 가면.. 영어의 장벽 때문에 항상 일부는 뻥 뚫린 내용을 접하고 오게 됨 😅 대화 딱히 상관없고 우다다 때려부수는 액션은 그나마 상관 없는데, 그래도 잘 안들리는 부분들은 답답하긴 함. 그래도 그게 점점 느리지만 줄어드는 게 쾌감이랄까.
내일 7시에 일어나야하는데 가넝할것인가..!!!!
인디아나 존스 보러 옴!!!
인용트윗 몇 번 봤더니 벌써 제한 ^^
오늘 캐나다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분과 커피챗을 했다
굉장히 유익한 시간!!!!
앞으로 뭘 더 집중적으로 준비해야할지
경로를 좀 더 상세하게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아마도..? ㅋㅋㅋㅋㅋㅋㅋ
하..정말 준비할게 너무 많구먼
얼른 자리 잡고 뿌리내리고싶다
떠다니는 생활 지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