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멍구 살인미소 보여줄게
우리 멍구 살인미소 보여줄게
제목 : 완전한 평화
😁
오늘의 기분 좋은 확인!
사실상 모든 수사기관 지위가 가능한 중수청 정부 개정안. 검찰입장에선 더 좋은 안이니 아무소리도 안하는 것
법안의 세세한 의미를 따지지 않더라도 이재명이 빈대와 초가삼간을 거론하고 정성호가 경찰이 돈받고 사건덮는다를 입에 올리는게 너무 이상함. 입만 열면 검찰개혁을 부르짖던 그 긴시간동안엔 미처 몰랐던걸 이번에 처음 알게돼서 저러는지, 막상 권력을 갖고보니 검찰이 예전과 다르게 보여서 그러는건지.
웃긴 건 여태 검찰도 지들 맘대로 사건 덮고 파고 해왔던 건 말 안 한다는 거임.
번역: 내가 스웨거할 수 없는 판이니 난 빠지겠다
그래서 대북송금 진술조작 감찰보고서 공개 요구를 열심히 씹어먹고 있는거구나~
심지어 법원에서 공개하라 했는데도 씹고 있고. ㅋㅋㅋ
저 고양이 주인분 캐릭터화나 상표등록 해도 될듯.
목도리가 너무나 '원'
찾아보니 양문석은 대놓고 이러고 다녔구나 골때리네
이 당 새끼들은 사람새끼들이 아니다
22시 51분이면 한참 사고났을때 아냐?
n.news.naver.com/article/437/...
중학교 1학년때 하교길 버스 정류장에서 문득 '살면서 이 순간은 꼭 기억해야지' 하고 마음먹은적이 있는데 그 뒤로 그 기억을 가끔 확인하면서 지금까지 살았음. 근데 이게 실제 있었던 일인지 어느 순간 내가 지어낸 이야긴지 요즘 좀 헷갈림.
어릴때 나중에 어른돼서 돈벌면 뭐뭐 해야지 했던게 시기별로 꽤 있었던거 같은데 막상 별로 기억나는것도 한것도 없는것같다. 국민학교때 오천원짜리 무장형건담을 맘대로 사고싶었던건 기억난다
민씨는 자신 역시 당일 밤 10시40분께 ‘세번째 파동’ 직후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지인의 휴대전화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증언했다. 민씨는 “마지막으로 엄마에게 인사하려고 통화를 했다. ‘엄마, 나 성호야. 나 죽어가고 있어’(라고 했다)”며 “4차 파동이 있었다면 저도 순식간에 눈을 감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씨의 증언이 이어지자 방청석에 앉은 유가족들은 고개...
애초에 폭력과 성을 보여주는 작품이 도발이었던 건 독재나 혹은 기성세대가 우린 문제 없는 건전사회라고 약을 파는 분위기였을 때나 도발이었고-우린 행복하지도 않고 당신들은 부패했어!- 다른 때는 그냥 무난한 포르노팔이에 불과한데 그걸 이해할 메타인지가 안 되고 그 때에 못 박힌 게으른 창작자들이 기성세대에 진입해서 아직도 포르노가 도발인 줄 아는 게 문제죠.....지금의 과도 상업화 시대선 차리리 상품화 물화가 안 되는 것이 있다고 외치는 게 펑크고 반항이거늘.....
"누군가는 이제 다 밝혀진 것 아니냐고 말할지도 모르겠으나 아직은 그렇지 않다"
"감춰진 사실을 밝히고 외면된 책임이 없는지 끝까지 확인하겠다"
저런거 보면 사람이란 개체의 성능이나 욕망에 비해 수명 참 짧은듯
세상에 히스토리에 1권이 나온지 20년이 지났네
왜 안 되는데?
저정도 수분감이면 장동혁 에멀젼 하나 내야죠 장샘물로 개명하고
김정은, 경량무기 생산 공장 시찰…주애와 '권총 사격'
www.yna.co.kr/view/AKR2026...
사진이 AI 합성이 아닌게 더 웃기다...
비록 졌지만 앞의 촉촉함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작품명 : 눈깔들
차명대출을 통한 대출사기에 대해서. ㅋㅋㅋ
참 뻔뻔도 하다... 의원직 면직 사유가 아파트 구매에 차명대출 하여 대출사기로 걸린 것 아니냐....